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종아리 보톡스

... 조회수 : 2,330
작성일 : 2022-06-08 16:16:53
종아리 보톡스 맞아 보신분 계시겠죠?

나이 50인데 종아리가 너무 단단(두꺼워요)해서 컴플렉스예요. 치마나 반바지를 못입겠어요.
왜 더 단단해 지는 느낌이... 도대체 나이들면 빠진다는데 왜 저는 ...안빠질까요?

보톡스 맞아보고 싶어요. 
아픈지 너무 궁금합니다.

효과는 어떤지 .

한번만 맞으면 되는 건지.

아시는 분 정보 좀 주세요.
미리 감사합니다.
IP : 14.38.xxx.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8 4:19 PM (106.101.xxx.27)

    발목 얇은 알통다리는 효과 좋을꺼같은데
    저는 발몬두꺼운 무다리라 그런지
    종아리에 맞았더니 종아리 알통밑에 볼록하게 다른근육이 생겨서
    다리가 더 보기싫어졌어요.
    그래서 위아래 다 놔달랬더니 그럼 못걷는다고ㅎ
    안놔주더라는..

  • 2. 저도
    '22.6.8 4:21 PM (125.178.xxx.135)

    평생 보통 체격인데 종아리만 굵어서
    넘 궁금했던 거예요

    근데 종아리에도 보톡스를 맞나 봐요. 피부과쪽을 전혀 몰라서요.

    전 연예인들 받는 종아리 가늘어지는 시술이 궁금해요.

    그것 아시는 분 비용이나 효과 등
    답변 좀 해주세요.

    평생 소원인데 큰 돈 아니면 한 번 해보고 싶은데
    혹 후유증이 너무 크다든가 할까요.

  • 3. ㅎㅎㅎㅎㅎ
    '22.6.8 4:21 PM (223.39.xxx.75) - 삭제된댓글

    윗님 웃프네요..
    근데 근육이 있는게 건강한거 아닌가요?
    너무 가늘면 나이들어 무릎 나가요....

  • 4. 추천
    '22.6.8 4:42 PM (211.114.xxx.149)

    평생 저도 하체 컴플렉스로 절대로 남앞에서 치마나 반바지 못입었었어요.
    근데 너무 한이 되서 다이어트도 빡세게 하고, 근육퇴축술(겁도 없죠.. ㅠ)했는데도 큰 효과가 없었는데..
    그나마 종아리 보톡스가 효과 젤 좋았던거 같아요.
    한 번만 맞아서는 안되고 몇 번 맞으세요. 효과가 몇 달가고.. 몇 년 걸쳐서 겨울~봄쯤 매년 맞아서 여름에 진짜 원피스, 치마 입고다닐 정도까진 됬었어요.
    근데 윗 댓글처럼 종아리 근육이 축소되는 대신 발목근육이 그 보상으로 진짜 굵어지더라구요 ㅠ
    그러니까 종아리가 전체적으로 통짜...
    그리고 처음 종아리보톡스 맞으면 진짜 잘 못걸어요. 뛰지도 못하고, 점프 안됨..
    만약 운동하신 다면 운동은 당분간 포기해야 함.
    근데 운동 안할꺼면 상관없구요. 전 그래도 꼭 맞으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어요.
    그런 병원 몇 년 다녀보니 다이어트도 다 돈이면 되더라구요. 허벅지 지방분해 주사맞으면 효과 있고,
    근데 당연히 금방 돌아오긴 한데.. 또 돈으로 바르면 되니까.. 연예인들은 대부분 그렇게 할 듯..

  • 5. 윗님들
    '22.6.8 4:43 PM (125.178.xxx.135)

    연예인 종아리 가늘어지는 시술하는 게
    보톡스인가요?

  • 6. ...
    '22.6.8 5:35 PM (118.235.xxx.218)

    아..슬퍼.

    저 발목 굵어서 종아리라도 어찌 해보려한건데..ㅠㅠ
    시도하기 싫어졌어요.ㅠㅠ

    다음 생엔 풍성한 머리숱과 얇은 발목녀로 태어나고 싶네요.

    저 다이어트 중인데 오늘 맥주한잔할께요.
    ㅠㅠ

  • 7. 근육을
    '22.6.8 6:37 PM (218.38.xxx.155) - 삭제된댓글

    일부러라도 만들어야 하는 연세신데.

  • 8. 맞지마세여
    '22.6.8 7:02 PM (124.111.xxx.70)

    보상근육 커지고
    잘 못걸어요 한 두어달

  • 9. 무다리
    '22.6.8 10:00 PM (210.90.xxx.55)

    저 첨 맞아봤는데 주사 맞을 때만 따끔했을 뿐 전혀 불편하지도 않고 효과도 없었어요. 주사 맞자마자 뛸 수도 있었슴니다 ㅠ 넘나 튼실해서 그런 듯요. 이 생에서 다리는 포기예요.

  • 10. ...
    '22.6.9 12:14 AM (1.241.xxx.220)

    엉덩이로 걷는 법 유투브에서 찾아보세요.
    그거 습괸이 커요...그리고 다른데는 완전 마르신건지... 살빠지면 같이 빠지기도하고요...
    일단 둔근을 키우시고... 걷을 때 엉덩이로 걷는 연습

  • 11. ...
    '22.6.9 12:15 AM (1.241.xxx.220)

    참 뒷면 스트레칭도 꼭 잘 해주시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847 모태범 신랑수업 재밌어요. 1 .. 2022/07/03 2,312
1350846 아이키우면서 공황장애 온분 안계신가요 20 ㅇㅇ 2022/07/03 5,036
1350845 유희열은 방송에 왜? 계속 나오나요. 21 왜? 2022/07/03 4,741
1350844 어차피 공부도 바닥인 애 이 기회에 버릇이라도 고치는 게 낫겠죠.. 19 2022/07/03 3,974
1350843 에어컨 온도 몇 도로 하고 계세요? 30 덥다 2022/07/03 6,896
1350842 겨드랑이에 수술한 상처가 곪았네요~ 15 은행나무 2022/07/03 3,122
1350841 뚝섬 한강공원 주차장 화재 2 공포 2022/07/03 1,993
1350840 강남역 근처 아기옷? 2 초보 2022/07/03 3,892
1350839 미꾸라지 뭐냐...넌.. 2022/07/03 608
1350838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깽이(개냥이) 데려가세요. 3 구씨가족구함.. 2022/07/03 1,798
1350837 포레스텔라 콘서트 다녀왔어요 6 추천 2022/07/03 3,120
1350836 습기만 가셨는데도 훨씬 좋네요 3 ㅁㅁ 2022/07/03 2,699
1350835 사촌동생의 양육권 36 ㅇㅇ 2022/07/03 6,489
1350834 할머니들이 파스 덕지덕지 붙이는거 이해가 됌 9 ... 2022/07/03 3,515
1350833 지나치게 관심 많은 친정언니.. 25 막내 2022/07/03 6,015
1350832 코로나 지원금 1 궁금이 2022/07/03 1,711
1350831 자고 일어나니 허리가 너무 아퍼요. 4 에휴 2022/07/03 1,635
1350830 오늘도 지진이 났네요???????? 그나저나 한동훈 개 웃김.... 14 zzz 2022/07/03 6,333
1350829 서향의 햇살은 해로운가요? 25 저기 2022/07/03 4,245
1350828 공부 잘하는 자녀 두신 분 20 ㅇㅇ 2022/07/03 6,011
1350827 가족여행가기로 했는데 동생네랑 냉전이에요 25 가족 2022/07/03 7,639
1350826 지구오락관에서 이영지요.. 18 야옹쓰 2022/07/03 6,637
1350825 조헤련동생 부부 유튜브 하는데 재밌네요 30 ㅊㅊ 2022/07/03 7,437
1350824 베스트 =가난한 친정둔 회사동료 57 베스트 2022/07/03 18,040
1350823 SRT 열차 탈선 사고 여파, 아수라장 된 부산역 21 !!! 2022/07/03 6,0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