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랑도 유전인가요?

피곤 조회수 : 1,585
작성일 : 2022-06-08 09:14:15
시어머니도 만닐떼마다 그렇게 자식자랑 해서 듣고 있으면 피곤하던데 이번에 보니 시누도 그렇더라구요.
묻지도 않는데 자식 자랑을 그렇게 하네요.
예전에도 한번 느끼긴 했는데 이번에도 그
런걸 보며 그냥 성격인가 싶은...




IP : 219.249.xxx.1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8 9:21 AM (110.70.xxx.213)

    자식자랑 너무 싫어요
    그런거좀 안하면안되나

  • 2. ...
    '22.6.8 9:22 AM (58.234.xxx.222)

    보고 자라며 배운거겠죠.

  • 3. ...
    '22.6.8 9:24 AM (110.70.xxx.213) - 삭제된댓글

    근데 본인이 가진게없어서는 맞더군요
    본인의일이나 취미 돈 그런거요

  • 4. 다른얘긴데..
    '22.6.8 9:27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사람들 보면 왜케 자기자랑을 할까요?
    듣다보면 별 것도 아닌걸 자랑으로 승화시키는 사람들. 너무 많음.

  • 5. 당연
    '22.6.8 9:29 AM (121.133.xxx.137)

    학습에의한 유전이죠

  • 6. ㅇㄹㅇ
    '22.6.8 9:32 AM (211.184.xxx.199)

    배운거죠
    저희는 허세가 유전인데요

  • 7. ..
    '22.6.8 9:33 AM (1.225.xxx.234)

    시어머니는 하다못해 남편이 운전하는 것도
    운전 잘하는 아들이라 자랑자랑 할 정도로
    자랑을 빼면 대화가 안되는 스타일인데

    시누는 그거 징글징글 해서... 20년 넘게
    봐왔어도 뭐 자랑하는 거 못봤어요.
    너무 싫어해요 자랑질 쓸데없이 하는 거.

  • 8. .......
    '22.6.8 9:41 AM (183.97.xxx.26)

    자랑하는거 싫어요. 시어머니 단골 주제.. 진짜 100번쯤 들은거 같아요.

  • 9.
    '22.6.8 9:45 AM (1.235.xxx.154)

    유전플러스 환경
    시댁은 저희 친정같은 환경 상상도 못해요
    다들 말많아서 ...
    제가 요즘 드는 생각은 말없는 사람 행동느린 사람에 대해
    그들은 흉만 보지 왜그런지 고찰해 본적이 있을까
    없다에 백만표 드립니다
    같은 흉을 30년 가까이 듣고 있자니
    또 같이 살고 있는 시누이조차 남편 흉보면서 이혼못하고 마지못해 내가 손해보면서 살아준다고 하니 더 그래요

  • 10. 제 시어머니도
    '22.6.8 9:56 AM (219.249.xxx.181)

    아들 운전하는 것보고도 자랑하는 사람이에요.
    시가가 엄청 기난해서인지 시누도,남편도 돈이나 가진것에 대한 자랑이 유독 많아요.
    남자들이 거의 그런가 모르겠지만 제 남편은 없이 살아서인지 집값 올라 돈 번거, 사업해서 잘된거 은근히 자랑해서 사람들 시샘을 불러 일으켜요.
    시누도 누가 묻지도 않은데 자식이 얼마 번다, 이번엔 용돈으로 얼마 주더라...
    전 부유한 집에서 자란 탓인지 솔직히 돈과 관련한 문제에선 부러움을 안느끼는데 자랑 자체가 남 피곤해요.

  • 11. ..
    '22.6.8 10:19 AM (58.79.xxx.33) - 삭제된댓글

    우리시가보는 거 같아요. 뭐 내가보긴 자랑거리도 아닌데.. 어렵게 사셔서 그런지. 이건 뭐 기준이 다른거니까 본인식구들 다 운전면허증있다. 이게 대단한거에요? 그냥 다 있는 거 아니에요? 본인애들은 다 개근상탔다. 원래학교는 전교에서 몇명빼고는 다 개근하지 않나요? 이런 류의 자기자랑을 십수년간 귀에 딱지나게 들어요. 본인자식 세명중 한명만 4년제 대학 나왔는데도 자긴 교육열 있었다. ㅜ 울집이나 내주변엔 대학 안나온사람없고 유학도 다녀오고 박사도 많은데 ㅜㅜ 그리고 자식많이 공부시킬수록 어른들이 더 점잖은데 ㅜㅡㅡ 살면서 보지못한 사람들이랑 시가식구로 묶이니 진짜 괴로워 죽을지경이에요.

  • 12. .....
    '22.6.8 1:13 PM (182.211.xxx.105) - 삭제된댓글

    시모
    남편 애기때 노란옷을 입혔는데 예뻤다 얘기를 몇번을 하길래
    한번만 더 들으면 백번이예요 했더니 입 다물대요.
    미친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260 세계경제 다 죽게 생겼는데 우크라이나 5 .. 2022/06/17 3,884
1345259 미국 생활하는 지인 모녀 선물 조언구해요 5 뭘로할까 2022/06/17 1,247
1345258 빈폴남자용 95는 66사이즈에 맞을까요? 3 당근 2022/06/17 1,198
1345257 펌 구글에 영부인 표기가 왜 이런가요?? 1 2022/06/17 1,550
1345256 요즘은 왜 외모 후덜덜한 배우들이 안나오는걸까요 29 .. 2022/06/17 8,799
1345255 요즘 스마트tv 블루투스 기능 다 되나요? 1 .. 2022/06/17 837
1345254 골반 틀어진 경우 등산이 힘든가요? 왼쪽 골반 2022/06/17 711
1345253 영화 더티댄싱 관련 유튜브 22 복고맨 2022/06/17 2,519
1345252 예전에 올라왔던 글 찾을수 있을까요? 7 혹시 2022/06/17 940
1345251 강남 얘기가 나와서 1 ㅇㅇ 2022/06/16 2,283
1345250 그런데 과외선생 동영상 봤는데요.. 10 .. 2022/06/16 5,116
1345249 본인의 일을 왜 다른 이에게 하라는 거죠? 2 ㅇㅇ 2022/06/16 1,507
1345248 냉장고하고 세탁기 지마켓에서 사도 될까요 12 2022/06/16 2,698
1345247 필라테스는 계속 레슨 받아야 하는거죠? 14 .... 2022/06/16 4,641
1345246 지금 환율 1293.5 14 2022/06/16 4,699
1345245 언제부터 연차를 이용해서 쉴 수 있을까요? 4 연차 2022/06/16 1,172
1345244 굥 이라고 부르는 거 재밌어요? 47 2022/06/16 3,647
1345243 아이랑 마사지 받으러 가 보신분? 5 ㅇㅇ 2022/06/16 1,562
1345242 똘똘한데 근성 없는 초4 아들 5 엄마 2022/06/16 2,845
1345241 50후반 자꾸 금방한일이 생각안나요 8 2022/06/16 3,173
1345240 여러분 심야괴담회 합니다 4 ..... 2022/06/16 1,681
1345239 헝가리 통신원 나와주세요 2 질문 2022/06/16 1,715
1345238 (스포없음) 범죄도시2 극장에서 보고 왔어요 10 마쁜이 최고.. 2022/06/16 2,703
1345237 BTS,소속사 세무조사.ㅠㅠ 84 .... 2022/06/16 19,564
1345236 고딩남자아이 정장수트 어디서 사야할까요? 7 패파 2022/06/16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