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랑도 유전인가요?

피곤 조회수 : 1,572
작성일 : 2022-06-08 09:14:15
시어머니도 만닐떼마다 그렇게 자식자랑 해서 듣고 있으면 피곤하던데 이번에 보니 시누도 그렇더라구요.
묻지도 않는데 자식 자랑을 그렇게 하네요.
예전에도 한번 느끼긴 했는데 이번에도 그
런걸 보며 그냥 성격인가 싶은...




IP : 219.249.xxx.18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8 9:21 AM (110.70.xxx.213)

    자식자랑 너무 싫어요
    그런거좀 안하면안되나

  • 2. ...
    '22.6.8 9:22 AM (58.234.xxx.222)

    보고 자라며 배운거겠죠.

  • 3. ...
    '22.6.8 9:24 AM (110.70.xxx.213) - 삭제된댓글

    근데 본인이 가진게없어서는 맞더군요
    본인의일이나 취미 돈 그런거요

  • 4. 다른얘긴데..
    '22.6.8 9:27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사람들 보면 왜케 자기자랑을 할까요?
    듣다보면 별 것도 아닌걸 자랑으로 승화시키는 사람들. 너무 많음.

  • 5. 당연
    '22.6.8 9:29 AM (121.133.xxx.137)

    학습에의한 유전이죠

  • 6. ㅇㄹㅇ
    '22.6.8 9:32 AM (211.184.xxx.199)

    배운거죠
    저희는 허세가 유전인데요

  • 7. ..
    '22.6.8 9:33 AM (1.225.xxx.234)

    시어머니는 하다못해 남편이 운전하는 것도
    운전 잘하는 아들이라 자랑자랑 할 정도로
    자랑을 빼면 대화가 안되는 스타일인데

    시누는 그거 징글징글 해서... 20년 넘게
    봐왔어도 뭐 자랑하는 거 못봤어요.
    너무 싫어해요 자랑질 쓸데없이 하는 거.

  • 8. .......
    '22.6.8 9:41 AM (183.97.xxx.26)

    자랑하는거 싫어요. 시어머니 단골 주제.. 진짜 100번쯤 들은거 같아요.

  • 9.
    '22.6.8 9:45 AM (1.235.xxx.154)

    유전플러스 환경
    시댁은 저희 친정같은 환경 상상도 못해요
    다들 말많아서 ...
    제가 요즘 드는 생각은 말없는 사람 행동느린 사람에 대해
    그들은 흉만 보지 왜그런지 고찰해 본적이 있을까
    없다에 백만표 드립니다
    같은 흉을 30년 가까이 듣고 있자니
    또 같이 살고 있는 시누이조차 남편 흉보면서 이혼못하고 마지못해 내가 손해보면서 살아준다고 하니 더 그래요

  • 10. 제 시어머니도
    '22.6.8 9:56 AM (219.249.xxx.181)

    아들 운전하는 것보고도 자랑하는 사람이에요.
    시가가 엄청 기난해서인지 시누도,남편도 돈이나 가진것에 대한 자랑이 유독 많아요.
    남자들이 거의 그런가 모르겠지만 제 남편은 없이 살아서인지 집값 올라 돈 번거, 사업해서 잘된거 은근히 자랑해서 사람들 시샘을 불러 일으켜요.
    시누도 누가 묻지도 않은데 자식이 얼마 번다, 이번엔 용돈으로 얼마 주더라...
    전 부유한 집에서 자란 탓인지 솔직히 돈과 관련한 문제에선 부러움을 안느끼는데 자랑 자체가 남 피곤해요.

  • 11. ..
    '22.6.8 10:19 AM (58.79.xxx.33) - 삭제된댓글

    우리시가보는 거 같아요. 뭐 내가보긴 자랑거리도 아닌데.. 어렵게 사셔서 그런지. 이건 뭐 기준이 다른거니까 본인식구들 다 운전면허증있다. 이게 대단한거에요? 그냥 다 있는 거 아니에요? 본인애들은 다 개근상탔다. 원래학교는 전교에서 몇명빼고는 다 개근하지 않나요? 이런 류의 자기자랑을 십수년간 귀에 딱지나게 들어요. 본인자식 세명중 한명만 4년제 대학 나왔는데도 자긴 교육열 있었다. ㅜ 울집이나 내주변엔 대학 안나온사람없고 유학도 다녀오고 박사도 많은데 ㅜㅜ 그리고 자식많이 공부시킬수록 어른들이 더 점잖은데 ㅜㅡㅡ 살면서 보지못한 사람들이랑 시가식구로 묶이니 진짜 괴로워 죽을지경이에요.

  • 12. .....
    '22.6.8 1:13 PM (182.211.xxx.105) - 삭제된댓글

    시모
    남편 애기때 노란옷을 입혔는데 예뻤다 얘기를 몇번을 하길래
    한번만 더 들으면 백번이예요 했더니 입 다물대요.
    미친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6413 헬렌 비앙카 잘쓰는법 있나요? 4 모모 2022/06/08 1,991
1346412 고 송해씨는 2찍이니 존칭 써 줄 필요 없다는 패륜 사이트 54 ... 2022/06/08 5,660
1346411 이상엽 제시커플 안어울려요ㅜ 15 별루 2022/06/08 24,247
1346410 한국말 잘하는 외국인으로 배운 일화 13 2022/06/08 3,247
1346409 용인에 70 노부부가 살만한 지역 5-6억대 아파트 추천 부탁 .. 20 dd 2022/06/08 5,050
1346408 이거 저혈압 증상 맞나요? 6 사과 2022/06/08 2,082
1346407 일반인들도 라미네이트 많이 하나요 4 ㅇㅇ 2022/06/08 2,167
1346406 보톨 내신이 3프로 안에 들면 4 ㅇㅇ 2022/06/08 1,270
1346405 "싫다"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왜 그런거에요... 2 싫다 2022/06/08 1,257
1346404 매불쇼 정영진씨는 염색 왜 했었어요? 5 .. 2022/06/08 2,445
1346403 실내자전거 무릎 안아프게 타는법 알려주세요 12 2022/06/08 2,630
1346402 文사저 시위에…서울의소리 "박근혜 집 앞에서 보복 시위.. 38 응원합니다 2022/06/08 4,042
1346401 인터넷약정 연장하라고 010개인번호로 전화가왔어요 약정 2022/06/08 890
1346400 송해 선생님 돌아가셨군요 13 ㅇㅇ 2022/06/08 4,818
1346399 눈썹 문신 리터치 가는데요. 앞머리와 꼬리중에 어디가 중요한가.. 4 눈썹문신 2022/06/08 2,048
1346398 금감원장에 윤 측근, 이복현 전 부장검사.."전문성은 .. 7 ** 2022/06/08 1,103
1346397 마늘쫑 좋아하는데 1년 내내 고유의 맛을 보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5 ... 2022/06/08 1,735
1346396 a3용지 복사 가장 저렴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1 흠흠 2022/06/08 345
1346395 20초 딸이 소화가 안되고 잘 못먹겠다고 지나가다 하는 말 11 ::: 2022/06/08 3,403
1346394 우블 ost 지민 목소리 너무너무 좋네요... 14 r차차9 2022/06/08 2,128
1346393 몸매 12 헷갈림 2022/06/08 2,740
1346392 종로 호텔 추천해 주세요 6 물의맑음 2022/06/08 1,167
1346391 김종민, 홍영표의원이 방송에 나왔는데 31 ㅇㅇ 2022/06/08 1,621
1346390 독서실 데스크에 직원이 없는데 괜찮을까요 3 .. 2022/06/08 1,189
1346389 동급생 친구에게 뜨거운물 부은 10살 아이… 20 세상에 2022/06/08 4,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