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뚜껑식딤채 버릴까요?

김냉 조회수 : 3,092
작성일 : 2022-06-08 07:04:57
늘 바닥에 물이 고여서,오늘 오브제김냉 들어 오고 버리려는데,
보니까 바닥에 물이 없고 바싹 말랐어요.
그러니까 버리기 아깝네요.
둘데도 없어요.
15년 넘었어요.
어떡하죠ㅎ
IP : 121.182.xxx.13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둘데
    '22.6.8 7:08 AM (183.99.xxx.254)

    있으면 쌀이라도 보관하는데 없으면 버리셔야죠
    새김냉 왔을때 폐가전 수거해가는게
    제일 속편해요.

  • 2. ..,,
    '22.6.8 7:11 AM (211.227.xxx.118)

    버리세요
    지금 안쓰니 물이 없죠
    그거 때문에 새거 샀잖아요
    새건 쓰고 그동안 잘 썼다 인사하고 보내주세요

  • 3. 뚜껑
    '22.6.8 7:11 AM (58.235.xxx.25)

    뚜껑식 은 물이 밑에 잘고이네요
    새로 산것도 그래요
    그래도 뚜껑식이 모든 음식물이 더싱싱해요
    저는 새로산건 쓰기 좋은데 놓고
    딤채 처음 나온 뚜껑식은 베란다에 두고
    야채 많을때 과일 박스로 살때등
    유용하게 잘쓰고 있어요

  • 4. ㅇㅇ
    '22.6.8 7:16 AM (121.182.xxx.138)

    쓰고 있었어요.
    댓글 고마워요

  • 5. 저라면
    '22.6.8 7:32 AM (116.125.xxx.12)

    여름에 한쪽에 음식쓰레기 담아두는걸로 사용 하겠어요
    한쪽은 잡곡

  • 6. 저는
    '22.6.8 7:35 AM (222.239.xxx.168)

    버렸어요
    불날까봐요

  • 7.
    '22.6.8 8:08 AM (122.36.xxx.160)

    스탠드김냉 사면서 13년된 뚜껑식 딤채를 폐가전으로처리했는데 후회돼요. 새로 김장해서 스탠드김냉에 채웠는데 김치맛이 너무 없어요. 뚜껑식 소형이라도 다시 사야할듯해요.

  • 8. .....
    '22.6.8 8:14 AM (119.69.xxx.56)

    저도 초기 딤채 쓰고있는데
    항상 김장 김치맛이 좋아서 고장날때까지 쓸거예요
    우리딤채는 물은 안고여요
    매스커에서 불난다고들 해서 작년에 무료a/s 부품교체 받았어요

  • 9. ㅇㅇ
    '22.6.8 8:16 AM (222.96.xxx.192)

    둘데가 없는데
    버리기는 아깝다
    ㄴ 더이상 안아깝고
    저거 버리면 속이 다 시원해지겠다할때까지 끼고 계세요.

  • 10. ㅇㅇ
    '22.6.8 8:27 AM (106.102.xxx.191)

    둘데가 없다
    ㅡ 딤채가 아마도 반평 정도는 자리 차지할 텐데요
    비싸봤자 원글님 집 반평 값보다 더 비싸겠어요?

  • 11. ㅇㅇ
    '22.6.8 8:34 AM (121.182.xxx.138)

    댓글들 고맙습니다

  • 12. ㅇㅇ
    '22.6.8 8:57 AM (59.13.xxx.83)

    ㄴㄴ
    자리있으면 쓰다버리세요
    유용한점 많아요

  • 13.
    '22.6.8 12:15 PM (218.156.xxx.161)

    저는 냉동고로 쓰고 이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182 10년된 좋은 동생인데 자랑을 너무 하네요 45 자랑 2022/06/09 15,461
1348181 포도사러갔다가 오디를 4키로나 사왔네요 10 왜그랬을까... 2022/06/09 2,409
1348180 사람들에게 베풀었는데 왜 친구가 없을까요? 23 .. 2022/06/09 5,523
1348179 생초보자가 가구 페인트로 리폼하는거 어려울까요.??? 7 .... 2022/06/09 712
1348178 드라마 이브 ... 2022/06/09 1,222
1348177 누군가 빨리 죽어없어지길 바라는 마음 8 2022/06/09 3,950
1348176 한우 안심 등급 차이가 고기의 부드러움 차이인가요? 6 한우 2022/06/09 1,684
1348175 오이지 회고록 9 나루 2022/06/09 2,026
1348174 강아지 키우는집 소파 9 2022/06/09 2,120
1348173 오이무침) 오이 절일 때 소금 대신 참치액으로 하면 안 되나요?.. 4 요리 2022/06/09 2,020
1348172 남편과 힘들어요. 18 힘들다 2022/06/09 5,691
1348171 유치원에서 괴롭힘 당해서 확인하러 가는 중인데요 16 2022/06/09 3,896
1348170 티눈은 어느병원가야하나요? 8 ..... 2022/06/09 1,993
1348169 변호사가 자기 피고를 위한 행동한게 잘못인가요? 31 .... 2022/06/09 2,324
1348168 천주교 교리가 궁금합니다. 17 ㅇㄹㅇㄹ 2022/06/09 1,738
1348167 마스크 벗고 싶네요 4 이제 2022/06/09 1,230
1348166 화장 잘 먹는 인생 퍼프 10 핑프 2022/06/09 3,190
1348165 눈이 부시게 다시보니깐 너무 슬프네요. 3 ........ 2022/06/09 1,802
1348164 양천구 신*동 영*교회 다니시는 분.. 3 .. 2022/06/09 1,120
1348163 기축통화인 달러가 지속되는한 세계 전쟁은 끊이지 않을거라는걸 장.. 13 2022/06/09 1,629
1348162 형님을 만나고 오면 18 .. 2022/06/09 5,188
1348161 독서실.. 이해가 안 돼요.ㅠㅠ 10 속상 2022/06/09 3,325
1348160 아크릴물감과 유화물감 어떻게 다른가요 5 물가 2022/06/09 1,276
1348159 문과는 진짜 취업 힘든가요? 55 문과 2022/06/09 19,899
1348158 라스에서 송가인이 자기 자랑 막 한 것이 도리어 귀여움, 그녀야.. 22 어제 라스 2022/06/09 7,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