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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

정신이 없네요 조회수 : 1,324
작성일 : 2022-06-07 22:27:34
아침마다 남편을 지하철 역까지 라이드 합니다.
제가 먼저 차를 빼고 시동 걸고 기다리면 남편이 나오는데 
오늘 지하철 역 가는 길에 허전해서 보니 남편을 두고 온 걸 알았네요
다시 미친 듯이 집으로 가니 현관에서 남면 이 서서 어이없이 쳐다보네요
휴......코로나 걸리기 전엔 안 그런 거 같은데... 저 위로 좀 해주세요 ㅠ ㅠ
IP : 121.135.xxx.1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22.6.7 10:28 PM (49.166.xxx.184) - 삭제된댓글

    미쵸미쵸요 ㅋㅋ

  • 2. ㅋㅋㅋ
    '22.6.7 10:29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그거 있잖아요.
    출장가는날 늦어서 허겁지겁 운전해서 고속도로 들어섰는데
    유치원에 애 안내려준 애가 뒤에 그대로 타있는 ㅋㅋㅋㅋ

  • 3. ...........
    '22.6.7 10:31 PM (119.194.xxx.143)

    유치원애 ㅋㅋㅋ 그 이야기는 처음 들어봐요 ㅋㅋㅋㅋㅋ

  • 4. ㅋㅋㅋ
    '22.6.7 10:36 PM (125.179.xxx.42) - 삭제된댓글

    ㅋㅋㅋㅋㅋㅋㅋ

  • 5.
    '22.6.7 10:47 PM (121.124.xxx.107)

    ㅋㅋㅋㅋㅋㅋ

  • 6. 유명한
    '22.6.7 10:58 PM (122.34.xxx.114)

    고속도로 탔는데 뒤에서 아이가, "엄마 오늘은 유치원 안가?" 했다는 이야기죠.

  • 7. 개애나리
    '22.6.8 12:16 AM (180.71.xxx.228)

    아니, 남편분은 휴대폰으로 전화라도 하시지...

    근데 그럴 수 있어요....ㅋ

    저 10년 전에 ...

    직장과 집이 편도 20분 거리였는데...

    퇴근해서 집으로......운전해가던 제가 문득 정신차리니 집을 가긴 갔으나 아파트 정문을 지나 다시 직장으로 가고 있었어요.... 이미 직장 코 앞까지 갔다는....
    너어무... 기가 막혀서 혼자 왠일이니..왠일이니.... 기막히고.... 한편 나 인지기능에 문제있나...? 무서웠었어요...ㅎㅎ

  • 8. ㅋㅋ
    '22.6.8 4:31 AM (70.191.xxx.221)

    ㅋㅋㅋ 전화 좀 하던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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