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눈 운동기 사용해보신분 계신가요?

궁금 조회수 : 1,475
작성일 : 2022-06-07 20:23:39
아이의 시력이 양쪽차이가 너무나서 검색해보던 중 눈운동기구라는 것을 알게되었는데,
후기는 조금 좋아진다는 의견들이 많아서요.. 혹시 눈 운동기 사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금액이 고가라서 홈페이지 의견만 보고 사기가 좀 망설여져서요.
IP : 211.243.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7 8:27 PM (118.33.xxx.174) - 삭제된댓글

    그그 옛날 그때도 80만원인가? 90년대

    효과 노노노
    차라리 멀리 산이보이고, 들이보이고, 바다가 보이고, 강이보이는곳으로 이사하심이 더 빨라요
    저희는 외국으로 나가며 눈운동 안해도 시력이 좀 나아졌어요
    울딸이 1.5와 0.6이였는데, 나중에 ㅎㅎㅎ0.8정도로 맞춰졌어요
    그런데 이게 무지 드문경우라네요. 같이 더 나빠지는게 일반적이라고
    뛰어놀게하시고... 저는 한쪽만 렌즈 끼웠었어요. 어린데도 짝눈일경우 시력이 급속도로 나빠진다해서

  • 2. ㅇㅇ
    '22.6.7 8:28 PM (118.33.xxx.174) - 삭제된댓글

    그때 할부로 산 눈운동기 해외까지 컨테이너 실고왔었고 매일 열심히 시켰었는데
    전혀 도움 안되었어요

  • 3.
    '22.6.7 9:10 PM (203.243.xxx.56) - 삭제된댓글

    병원엔 다녀오신거죠?
    약시라서 교정치료 받아야 하는데...

  • 4. 원글
    '22.6.7 9:15 PM (211.243.xxx.101)

    경험해보신님 감사해요 도움많이됬습니다

    윗님 예약이 일주일남았는데 마음이 좀 급해지네요 ㅜ

  • 5. ㅇㅇ
    '22.6.7 9:35 PM (118.33.xxx.174) - 삭제된댓글

    저도 딸아이 양쪽 시력차가 급격히 진행된거라 무지 당황해
    서울대병원부터 여기저기 다니고 침치료부터 한약, 눈운동기 엄청 다했었어요
    그런데 눈운동기가 제일 효과 적었어요
    그러니 속상해마시고
    진료보시고, 한쪽 렌즈착용하고
    수영, 요가, 농구... 운동시키세요.
    블루베리 한약 아로니아 이런게 오히려 더 도움되었던것 같아요
    눈운동은 기계가 아닌 자연을 상대로 하는게 정말 천만배효과있었어요

  • 6. 윗님
    '22.6.7 9:42 PM (211.243.xxx.101)

    감사해요

    시력때문에 한약도 먹나요?
    운동은 열심히하는 친구인데 자연으로 하는게 어떤게있을까요 ㅜ

  • 7. ㅇㅇ
    '22.6.7 9:54 PM (118.33.xxx.174) - 삭제된댓글

    야외에서 많이 놀게하세요. 아파트촌이아닌, 진짜 야외서
    저희 딸애는 이런정도 시력차면 금방 0.6이 아닌 0.3~0.1정도로 맞춰진다했었어요
    그런데 한쪽 렌즈끼고 농구, 수영 테니스 시키며 정말 야외 많이 다녔어요
    초4때 이런 시력차였던게 중3때 0.6으로 양쪽 시력 맞춰진건 매우 관리 잘한거라고 독일의사가 말하더군요
    대부분 길어야3년안에 두눈다 맞춰지며 시력이 더 나빠진다고
    동양인아이들이 특히 더 빠르다고
    저희는 서울대 안과와 영등포 김안과 다녔었고, 한약은 약시사시 치료한의원부터 광화문한의원까지
    다 다녔었어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할수있는건 다하려고...

    나중에 깨달은게, 의외로 아로니아나 블루베리 효과 좋았었고 요가와 달리기 같은게 도움되었어요.
    또한 넓은 강이나 바닷가가서 놀았던것도 진짜 최고의 효과였던거 같아요
    덕분에 서해안 간월암? 거기 자주갔었던 기억이 변산반도에 있었던 펜션과, 강릉? 이젠 기억이 가물거리지만
    그러다 해외로 이주하며 바닷가위주로 많이 다녔어요. 수평선 지평선이 좋다는 책을 읽고
    저는 탄소치료기까지 안산게 없었어요...
    다 해보고 느낀거, 자연이 최고의 치료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6186 미국서부 3주 15 영영 2022/06/08 2,640
1346185 뉴키즈 온더블럭 최근 영상 보고, 혼돈의 카오스에 빠졌어요. 11 Nkotb 2022/06/08 4,657
1346184 이낙연 타로점이라네요 36 신기 2022/06/08 5,978
1346183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3 보건부 2022/06/08 1,995
1346182 수술 앞두고 업무 보아야 할까요. 9 .. 2022/06/08 1,598
1346181 인맥사회가 주는 우울함 25 2022/06/08 8,152
1346180 동물은 물건이 아니다 민법 개정안 촉구 청원 6 .. 2022/06/08 888
1346179 토마토 베란다에 키워보신분 8 궁금 2022/06/08 1,901
1346178 식탁위 조리..1구 인덕션 vs. 전기그릴(?) 뭐가 좋을까요?.. 3 샤브샤브 2022/06/08 2,341
1346177 해방일지 큰딸 이사님이랑은 어찌됐나요 9 . . . 2022/06/08 4,531
1346176 백신 부작용 생각보다 큽니다. 다리쪽 41 백신 2022/06/08 7,688
1346175 하루라도 택배가 안오면 허전해요 8 모모 2022/06/08 2,288
1346174 살 빠질 때의 징조 34 다이얏 2022/06/08 21,841
1346173 친구놀러오는 날은 4 문화는다양해.. 2022/06/08 2,091
1346172 50 넘어 사회복지사 자격증으로 취업하신 분 계신가요? 10 재취업 2022/06/08 6,348
1346171 켄싱턴호텔 설악/평창 어디가 더 나은가요? 4 숙소 2022/06/07 2,202
1346170 액기스나 장아찌에 왜 그렇게 열심인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22 ㅇㅇ 2022/06/07 3,725
1346169 장가현&조성민 22 노을이 2022/06/07 7,420
1346168 인생이 재미가없어서 큰일입니다.. 13 ㅋㅋ 2022/06/07 5,051
1346167 황금향 정말 맛있네요 3 ㅇㅇ 2022/06/07 2,202
1346166 친일을 왜 이제껏하나요 17 ㅇㅇ 2022/06/07 1,562
1346165 아메리카노보다 달달한 라떼먹는날 더 살빠지는 느낌이 들까요? .. 5 ㅇ ㅇㅇ 2022/06/07 3,396
1346164 붉은단심 너무 재미있어요. 11 2022/06/07 3,911
1346163 현충일 영상에 왜 미국 국가가 나오나요?" 23 개한심 2022/06/07 2,117
1346162 악마 검찰 정부 상대하기에는 악마화된 이재명이 최고예요 24 국회의원 2022/06/07 1,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