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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쿡에 노희경작가에 원한 맺힌 사람 있어요?

... 조회수 : 3,219
작성일 : 2022-06-07 17:05:42
우리들의 블루스나 노희경 작가 비판 글만 꾸준히 올리네요.
재밌게 보고 있는 사람도 많은데..
노희경 작가에 무슨 원한이라도 맺힌건지
훨씬 형편 없는 막장 드라마 비판글은 올라오지도 않고요.
그나마 노희경드라마가 막장없고 인간적인 드라마인데
참고로 이번주 우리들의 블루스 최고 시청률 찍었네요.
전국 12.5% 수도권은 13% 넘었어요
IP : 119.149.xxx.16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7 5:07 PM (118.33.xxx.174) - 삭제된댓글

    자신들의 짧은 식견으로 이러쿵저러쿵 비난하는글 보면
    참 그렇더군요
    현실삶에 쌓인게 많은지 ....

  • 2. sstt
    '22.6.7 5:08 PM (211.219.xxx.189)

    그만큼 명성있는 작가니까 그런글도 쓰나보다 하심 안되나요 저도 쓰긴했지만 대부분 애정이 밑바탕에 있어요

  • 3. ..
    '22.6.7 5:08 PM (49.179.xxx.44)

    작가의 명성만큼 기대가 커서 실망한 분들도 계신거 아닐까요

  • 4.
    '22.6.7 5:10 PM (220.94.xxx.134)

    노작가 원한이 아니라 다 본인취향 우리나라사람 100퍼 맘에 드는 들마가 있나요 오징어게임도 엄청 욕했는데

  • 5. 아니
    '22.6.7 5:10 PM (121.137.xxx.231)

    드라마 얘기니까 이렇다 저렇다 얘기할 수 있는거지
    무조건 다 좋다고 해야 하나요 그럼?

  • 6. ..,
    '22.6.7 5:10 PM (118.37.xxx.38)

    저도 뭔가 이상하다고 느끼고 있어요.
    드라마 끝나면 득달같이
    노희경 싫어요 하는 글이 올라와요.
    전 요즘 최고의 드라마에요.
    제주도라는 폐쇄제이고 배타적인 사회를 통해 우리 사회의 병폐와 단면을 보여주고
    또 힐링과 위로의 과정도 보여주어서
    늘 가슴 따뜻합니다.

  • 7. ...
    '22.6.7 5:11 PM (125.128.xxx.248)

    그러게말예요...
    신파니 어쩌니 말들 많은데
    리얼리티가 중요하면 다큐만 보던가...

  • 8. 그죠
    '22.6.7 5:12 PM (39.7.xxx.229) - 삭제된댓글

    워낙 예전에 노희경 작가 명작을 보았던터라
    이번 작품은 실망이 큰거예요
    촌스럽고 진부하지만 배우들 보는 재미에
    저도 챙겨보고 있어요
    시청률이 높은 이유 ㅎㅎ배우빨

    원한 맺힐 것 까지야~
    작가는 작품으로 평가 받는거죠

  • 9. ..
    '22.6.7 5:12 PM (118.235.xxx.70)

    짧은 식견으로, 라니 드라마 보고 좋다 싫다 라고 하는데도 자겍증이 필요해요? 대중문화 아닌가요? 뭔 드라마가 성역인가.

  • 10. 제주도도
    '22.6.7 5:15 PM (14.32.xxx.215)

    요즘 저렇게 안살아요 ㅠ
    저도 욕하면서 보는데...기본이 노희경에 대한 신뢰와 기대에요
    거기 못미치니 안타까운거죠
    더 못한 작가건 보지도 않으니 욕도 안해요

  • 11.
    '22.6.7 5:20 PM (223.62.xxx.30)

    자기맘에 안들면 음모론인가요 ㅎㅎㅎㅎㅎ
    재밌긴한데 나이가 있어서인지 옛날 스타일로 이야기를 풀긴하죠

  • 12.
    '22.6.7 5:23 PM (1.232.xxx.175)

    재미없으면 안보면 그만이긴하는데... 흠.
    진짜 초창기에 작품성있어도 대중성없는 마니아틱한 노희경이 팬층? 이러다가(시청률이 언제부터 높았는지 기억안나네요;)
    작품이 좋다 소문나니... 그거있죠. 나 노희경작품 좋아해~ 이러면 자기가 뭔가 있어보이는듯한 그런 기분??
    작품 수준과 자기 수준을 동일시 하는 사람들 늘어난거같아요.
    이렇게 수준높고 작품성 탁월한 드라마를 안목높은 내가 좋아하는데.... 뭔가 마음에 안들었나봐요. 본인들 안목에 안찼나보죠.
    제가 아는 노희경은 신파아닌적없었어요.
    바람난 남편 내연녀한테 본처가 신장기증하고; 아들이가서 엄마가 엄마꺼야 내꺼야 울부짖고,
    가난한 PD열등감에 빠뜨린 부잣집 딸내미 PD 부모는 한명은 바람나고 동네에 다 들키고 재혼한 아빠는 어린 여자랑 잘살고...
    작가는 그대론데 팬층이 바뀌나봐요.

  • 13. ...
    '22.6.7 5:23 PM (119.149.xxx.168)

    옴니버스 형식이잖아요.
    한정된 시간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내다보면 이야기를 풀어내는데 어쩔수 없이 진부해질수가 있다고 봐요.
    옴니버스 이야기를 어느 작가가 이렇게 쓸수 있을까요
    그럼에도 여러 삶의 이야기를 잘 보여 주고 있어서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14. 막장드라마
    '22.6.7 5:27 PM (125.134.xxx.134)

    비판글은 안올라오다니요. 임성한 김순옥 드라마 비판글도 좀 있어요. 따가운 댓글도 많았고
    제가 문영남팬인데요. 저는 그래요. 드라마고 작가고 아무 관심없는 무 보다는 욕하거나 비난이라도 유튜브 다시보기 클릭한번 더 채널돌리고
    보는거 한번 더하는게 고마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참고로 문영남 시청률은 평타는 했지만 다시보기유튜브 클릭수 화제성 처참하면 방송국윗분들
    표정관리 안되요.
    막말로 노희경이 성직자도 아니고 다 찬양해야 하는법은 없쥬

  • 15. ..
    '22.6.7 5:28 PM (39.7.xxx.75)

    원글님도 진부하다고 쓰셨잖아요 진부해서 진부하다는데 그게 왜 작가에게 원한 맺힌 사람이 되는건가요

  • 16. 그러게요
    '22.6.7 5:28 PM (1.245.xxx.212)

    저는 웃고 울며 잘 보고 있어요..
    본인들이 직접 쓰지 왜들 그렇게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네요
    싫으면 그냥 안보면 되는거 아닌가요

  • 17. 옴니버스가
    '22.6.7 5:29 PM (117.111.xxx.57)

    무슨 면죄부에요
    저렇게 토막내서 안써도 충분히 굴러갈 얘기인데
    오히려 부자연스럽게 회차 지나면 딱히 언급안되는게 더 이상하죠

  • 18. ㅋㅋ
    '22.6.7 5:29 PM (27.177.xxx.205)

    이렇게 생각하니 드라마가 별로죠

  • 19. 작가
    '22.6.7 5:32 PM (218.39.xxx.30)

    작품 맘에 안들면 비판할수도 있죠.
    꼭 추앙만 해야해요?

  • 20. 노희경
    '22.6.7 5:38 PM (221.138.xxx.122)

    작가의 선한 컨셉?
    뭔가 극성 안티들이 좀 있어요.

  • 21. 네넹
    '22.6.7 5:54 PM (175.125.xxx.8)

    그 분들 하고 겹치는거 같던데
    생각 깊고 지적 수준 높아서
    구씨 추앙 하시는 분들

  • 22. 저도
    '22.6.7 6:14 PM (121.165.xxx.112)

    우블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노희경 작가 까는 분들은 저보다 더 열심히
    우블을 보시는 듯..
    전 지난주에 바빠 못봐서 쉴드도 못치고 있는데..
    높은 시청률은 아마도 까려고 보신 분들이
    올려준게 아닌가 싶어요.

  • 23. ..
    '22.6.7 6:15 PM (101.235.xxx.46)

    여기가 노희경 팬까페입니까? 노희경이 쓰면 다 극찬만 해야되나요? 들마 후지고 불편해서 초반 보다 말았네요. 작가나 그 팬이나 넘 구리네요. 나이가 몇개세요? 천하의 수작도 모든 사람이 좋아할수없다는 거 모르세요?

  • 24.
    '22.6.7 6:27 PM (211.203.xxx.221)

    동감이요.
    호불호는 개인적인 건 인정해요.
    그것을 넘어서 뭔가 작정한 듯한 글들이 보여서 의아했어요.

  • 25. 뭔가
    '22.6.7 7:34 PM (118.235.xxx.177) - 삭제된댓글

    튀어야 있어보이는 줄 아는 시크보그녀들이
    리스펙 말고 추앙 정도 써줘야
    특이하고 있어보인다고 하데요

  • 26. ㅇㅇㅇ
    '22.6.7 8:06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전 드라마 두개 다 안보는데...
    추앙드라마 팬들이 그드라마 비판하는 댓글러들을 엄청 물어뜯고 수준낮은 사람 취급하는 거 보고 놀래긴 했어요
    우블은 김우빈을 좋아해서 보진 않고 응원만 하는 중인데 그 물어뜯는 느낌 댓글들이 많이 깐다고 느꼈어요.

  • 27. ㅇㅇㅇ
    '22.6.7 8:07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호불호는 개인적인 건 인정해요.
    그것을 넘어서 뭔가 작정한 듯한 글들이 보여서 의아했어요. 2222

  • 28. ...
    '22.6.7 8:44 PM (106.101.xxx.192)

    드라마 비평이 아니라 그냥 욕설 방출 수준이던데
    작가가 올드하니 맛이 갔니...
    이건 그냥 비평이 아니라... ㅎㅎㅎ
    그러면서 보는것도 이상하고

    저도 뭔가 조직적인 음해세력이 있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이질적이예요

    그정도면 욕할 꺼리 찾아내려고 보는 수준이 아니고야

  • 29. ...
    '22.6.7 8:46 PM (106.101.xxx.192)

    팬카페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느껴질정도로 비정상적이니까요

  • 30. ....
    '22.6.7 11:39 PM (211.203.xxx.68)

    상처가되는 사람도 있겠다 싶던데요 실톡봐도 자기가족사가 비슷해서 화난다는사람들이 글더러올리고 본인경험아니여도 뭐저런 부모가있냐고 짜증내고 무시하기엔 많이보이더라구요 당연히 투사할수있죠 인간사그린 드라마인데 칭찬만있는게 더이상하다고 느끼는데 욕이라도 그게다 시청자라서 나오는 관심이죠

  • 31.
    '22.6.8 9:13 AM (223.38.xxx.179) - 삭제된댓글

    종교 때문에 그져 싫다고 깔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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