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근 주변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시는 분들 많아요

조회수 : 5,985
작성일 : 2022-06-07 16:28:26
한달전 이종사촌오빠가 급작스럽게 심장마비와서 바로 집옆에있는 119에서 응급처치했는데 돌아가셨어요. 그리고 친구 어머니 수영장에서 급작스럽게 심정지...거래처 사장님 어제 심정지...사망소식을 한달사이에 이렇게 많이 들은것도 처음이지만 모두 사인이 심정지라는게...믿기지 않네요.
IP : 223.62.xxx.11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stt
    '22.6.7 4:29 PM (211.219.xxx.189)

    저도 건너건너 그런분들 종종 계시대요 체한것 같고 가슴답답하면 무조건 병원가야해요

  • 2. 절친이
    '22.6.7 4:37 PM (117.111.xxx.117)

    평생 건강체질이라 제가 늘 부러워했었는데요
    갑자기 심장에 문제가 생겨서 운동도 못하게 됐대요
    나이 50초반

  • 3. ....
    '22.6.7 4:39 PM (119.149.xxx.248)

    코로나 후유증이나 백신 후유증???

  • 4. ㅁㅇㅇ
    '22.6.7 4:52 PM (125.178.xxx.53)

    고지혈있는 분들이겠죠?

  • 5. ㅇㅇ
    '22.6.7 4:54 PM (223.33.xxx.185) - 삭제된댓글

    22년 사망자 확 늘었잖아요ㅜㅜ

  • 6. 무릎
    '22.6.7 4:58 PM (39.7.xxx.159) - 삭제된댓글

    코로너 주사 맞고나서 일년가까이 매일 아파요.
    그전엔 이렇게 아프지 않았어요.
    뼈가 어그로지는거 처럼 일어설때 쑤셔요. 마른장작 부딪히는거 같이 요.

  • 7. ..
    '22.6.7 4:59 PM (218.148.xxx.252)

    원글님 나이가 마흔 후반 이상이라면 집집마다 다 그렇지 않을까요.
    원글님 나이가 20대, 30대라면 별스럽겠지만
    마흔 중반 넘어서는 오는 순서는 있어도 가는 순서는 없다는 말이 뭔 말인 지 알게 되겠던데요.
    오는순서, 가는순서...저런 말 예전부터 있었어요.
    쉰 넘어서서는 스트레스가 얼마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지 알게 되기도 하고요.

  • 8. 사과
    '22.6.7 5:00 PM (180.69.xxx.209)

    백신 부작용이죠
    혈전이심장으로 가면 심장마비.
    뇌로 가면 뇌출혈.
    피파 등록된 축구선수 작년 올해 엄청나게 죽었어요.
    격렬하게 움직이면 혈전이 막 돌아다니다 일 나는거죠.

  • 9. 몇년전
    '22.6.7 5:05 PM (222.237.xxx.57) - 삭제된댓글

    남편친구가 조기축구 수십년째 하고
    술담배, 기름진 음식, 커피 안하고
    중년 배도 안 나오고 건강관리 잘하던 사람인데
    축구차고와서 쇼파에서 낮잠자다가 53세에 죽었어요

  • 10. 윗님
    '22.6.7 5:06 PM (125.249.xxx.119)

    저도 무릎이 아파서 가끔은 절뚝거리며 걷고
    병원가도 의사가 갸우뚱해요
    검사는 다 했고요

  • 11. ...
    '22.6.7 5:14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어느 댓글에서 봤던가...
    요즘 아기들은 당연히 검사하는 심장 관련 항목이 있는데
    80년대생 초반? 이던가 이 이전에 태어난 사람은
    그 검사를 안했었대요
    그래서 본인의 심장 기형? 이상? 을 모르고 살다가
    마흔쯤 되서 갑자기 그런 경우 많다고
    한번쯤은 검진 받으라 하대요
    전문가 있으시면 댓글 부탁요

  • 12. 주사맞으라고
    '22.6.7 5:33 PM (39.7.xxx.159) - 삭제된댓글

    코로나 주사 맞기 싫었는데 백신패스 때문에 억지로 맞고나서 무릎 아파서 삶에질이 떨어졌고 하루가 힘들어서
    경남 문재인 사저가서 따지고 싶어요.

  • 13. 점둘님 동의
    '22.6.7 5:53 PM (59.6.xxx.68)

    원글님 나이대가 주변에서 그런 죽음에 대한 얘기를 하나둘 듣기 시작할 나이죠
    꼭 8-90되어야 죽는게 아니거든요
    2-30대면 그런 소식을 접할 네트워크가 별로 없는 나이대고 40 넘어가면 급작스런 죽음도 종종 일어날 시기고요

  • 14. ....
    '22.6.7 6:28 PM (218.155.xxx.202)

    저 진짜 50대 심장마비 진짜 많이 듣네요

  • 15. ㅡㅡ
    '22.6.7 6:31 PM (118.47.xxx.9)

    남편 회사 사원도 이틀 전에
    돌아가셨어요.
    36세래요 ㅠㅠ

  • 16. ㅇㅇ
    '22.6.7 6:35 PM (49.164.xxx.30)

    저희남편 거래처직원도 30대 중반인데
    심장마비로 사망..업무인수인계로 무리했다고하는데
    아이들이 어려서ㅜ 안타깝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6184 켄싱턴호텔 설악/평창 어디가 더 나은가요? 4 숙소 2022/06/07 2,199
1346183 액기스나 장아찌에 왜 그렇게 열심인지 이해를 못하겠어요 22 ㅇㅇ 2022/06/07 3,724
1346182 장가현&조성민 22 노을이 2022/06/07 7,418
1346181 인생이 재미가없어서 큰일입니다.. 13 ㅋㅋ 2022/06/07 5,048
1346180 황금향 정말 맛있네요 3 ㅇㅇ 2022/06/07 2,201
1346179 친일을 왜 이제껏하나요 17 ㅇㅇ 2022/06/07 1,555
1346178 아메리카노보다 달달한 라떼먹는날 더 살빠지는 느낌이 들까요? .. 5 ㅇ ㅇㅇ 2022/06/07 3,390
1346177 붉은단심 너무 재미있어요. 11 2022/06/07 3,906
1346176 현충일 영상에 왜 미국 국가가 나오나요?" 23 개한심 2022/06/07 2,117
1346175 악마 검찰 정부 상대하기에는 악마화된 이재명이 최고예요 24 국회의원 2022/06/07 1,412
1346174 지금 라면 끓여먹을까요 21 ... 2022/06/07 2,696
1346173 현충일 기사 사진보니 ㅁㅅ이 비위는 9 ㅇㅇ 2022/06/07 4,117
1346172 사랑니 말이예요 5 바리스타룰스.. 2022/06/07 1,121
1346171 호주도 빅스텝, 금리 50bp올렸네요 2 ㅇㅇ 2022/06/07 1,908
1346170 우블 아쉬운 점 11 ㅇㅇ 2022/06/07 4,343
1346169 유튜브 shorts 내용이요 2 .. 2022/06/07 1,546
1346168 착색(?) 피부에 어떤 재생크림 써야 하나요? 1 .. 2022/06/07 2,260
1346167 주4일제 기사 많이 나오던데요.. 8 dddddd.. 2022/06/07 3,802
1346166 아이 친구가 하루 자러 온대요 39 흥분 2022/06/07 13,068
1346165 요즘 집에서 양말 신으시나요? 5 양말 2022/06/07 2,793
1346164 가족돌봄휴가는 무급으로 연가와 같은 개념인가요? 3 휴가 2022/06/07 1,072
1346163 아침마다 .. 5 정신이 없네.. 2022/06/07 1,306
1346162 오아*스, 마켓*리 쿠폰 주니까 자꾸 결제해요 17 .. 2022/06/07 3,544
1346161 우리들 블루스 고두심씨 15 우와 2022/06/07 6,529
1346160 에어컨 설치로 외벽 구멍 뚫기 3 ㅠㅠ 2022/06/07 2,2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