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얻어먹을때는 다음에 자기가 산다고 하고
1. ㅠㅠㅠ
'22.6.7 9:17 AM (110.35.xxx.110)별사람들 많네요.
얻어먹고선 담엔 자기가 산대놓고 막상 사려니 겁나 아까웠나보네요.
잽싸게 더치로..
정내미 떨어질듯ㅠ2. ...
'22.6.7 9:18 AM (112.220.xxx.98)이제 어떤인간인줄 알았으니
정리하세요3. 밥
'22.6.7 9:19 AM (203.237.xxx.223)한 번 더 사는 거 아깝고
더욱이 상대방이 나에 대해 계산적이라고 생각되면
더는 만날 필요 없는 사람이죠.
전 만날 때마다 제가 매번 사주고 싶은 사람만 만나요.
그리고 그런 사람은 제가 내려고 해도 한 발 늦거나 어찌어찌 제지를 당해 얻어먹는 횟수가 더 많게 느껴지더라구요.4. ..
'22.6.7 9:19 AM (106.101.xxx.240) - 삭제된댓글이시간에 문여는 식당은 해장국집밖에 없을텐데
5. 궁금
'22.6.7 9:19 AM (137.186.xxx.49)네 정내미 구만리 밖으로 내동댕이 쳐졌구요 개인적으로 다시는 안볼려구요 그동안 갖고 있던 좋은 감정들은
다 삭제 되었습니다 ㅋㅋㅋ6. ,,,,
'22.6.7 9:19 AM (222.101.xxx.232)내가 밥 살때 나중에 밥산다고 하지 않았어?
오늘 더치는 좀 그렇다 하고 말씀 하시지ㅇ그랬어요
어차피 다음에 안볼것 같은데 하고 싶은 말은 하시지..7. 궁금
'22.6.7 9:20 AM (137.186.xxx.49)이시간에 일어난 일이 아니고 얼마전에 일어난 일이에요ㅎㅎ
8. 궁금
'22.6.7 9:22 AM (137.186.xxx.49) - 삭제된댓글제가 사는 곳이 좀 좁아서, 개인적으로는 안봐도 볼수밖에 없는 곳이라 말하고 싶은거 꼭 참고 웃는 얼굴 연기하고 왔어요
9. 흠
'22.6.7 9:26 AM (39.7.xxx.103) - 삭제된댓글그분이 님보다 형편이 안좋을수 있어요.
사람은 만나고 싶은데 사줄만한 돈은 없는거죠ㅠ
어찌보면 세상 불공평해요.
그분도 사주면서 만나고 싶었을수도요.10. 궁금
'22.6.7 9:27 AM (137.186.xxx.49)형편은 저보다 좋습니다.
11. 그넘에
'22.6.7 9:28 AM (39.7.xxx.103) - 삭제된댓글돈이 사람관계 다 깨요.
친혈육지간도 돈때문에 깨지잖어요.
조금도 손해 안보려는거 때문에요.12. ㅇㅇ
'22.6.7 9:30 AM (211.36.xxx.26)이래서 저는 얻어먹는거 싫어요
자기가 낸다고 부득부득 하면 담엔 내가..했지만
잊을거 같고 ㅜㅜ
그래서 더치 하자하면
나이든 분들은 그게 불편한지 무슨 ~ 이러면서 자기가 내요13. 궁금
'22.6.7 9:32 AM (137.186.xxx.49)제가 정말로 어이 없었던것은 그냥 각자내자 라는 말 한마디 없이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럽게 더치 해버리는게 참 이상했어요. 다른 사람들이랑 밥먹을때는 내가 사기도 하고 얻어먹기도 하고 각자 내기도하지만, 돈을 어떻게 낼까 라는 것에대한 언질이 있잖아요
14. ...
'22.6.7 9:34 AM (118.235.xxx.88)혹시 마지막에는 단 둘이 아니고 여럿이 있었나요?
15. 궁금
'22.6.7 9:35 AM (137.186.xxx.49)둘 만 있었습니다
16. 진짜
'22.6.7 9:36 AM (49.164.xxx.30)제가 젊을때 밥 잘사는 편인데..다음에 산다고 하고 입씻는경우 많았어요. 나이 40넘어가니..그런인간들
다 거릅니다.17. ..
'22.6.7 9:38 AM (125.178.xxx.184)이글 원글님 열받는 내용 맞는데 상대방 형편 걱정해주는 넌씨눈은 혹시 본인? ㅋ
18. ㅎㅎㅎ
'22.6.7 9:42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근데 저라면 말할거 같아요. 이번에 너가 산다며..
19. ...
'22.6.7 9:43 AM (118.235.xxx.88)둘만 있었는데 그런건
걍 님 노룩패싱 당한거에요.
제가 비슷한 부류 몇명 겪어봤는데
다들 자기 형편좋게 산다고 처신하고
성격도 좋은것처럼 행동하더군요.
결론은
내가 쪼잔하게 그런걸로 시비터는 사람이라는식
으로
언플하고요.
껍데기만 그럴듯한 질 안좋은 사기꾼.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저런 사람은, 내가 체면 생각해서 돌려말해도
염치란것도 없어요.
그냥 돌직구로
저번에 내가 샀으니 이번에는 자기가 사요.
이렇게 말하는게
엮이지 않는 최선이에요.20. ㆍ
'22.6.7 10:00 A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요즘같은 최첨단 시대에도 허구헌날 밥값가지고 갈등
지 먹은거 지가 내면 세상 맘 편하겠구만21. 궁금
'22.6.7 10:06 AM (137.186.xxx.49)글을 제대로 읽고 훈수를 주세요, 말투도.. ㅎㅎ 지가 뭡니까??ㅋㅋㅋㅋ
22. 돌직구
'22.6.7 10:10 AM (223.39.xxx.243)저번 밥값절반 보내라..계좌쏘기
23. ...
'22.6.7 10:12 AM (24.4.xxx.94)저도 최근 형편이 나아져서 밥잘사주는데 테스트로 먼저 밥값도내고 사주기도해요. 다시볼때 이번엔 제거살게요 아님 커피라도 제거 살게요하면 이사람은 좀 된사람이구나하고 계속 만나도 될거같고 두번 세번 만나도 니가사라하는자세인 인간은 다시먼저안보고 밥도 같이 안먹어요.
24. 얼마나
'22.6.7 10:38 AM (39.7.xxx.119)얼마나 부자가 되겠다고 저러고 사는지~
쯧쯔~~
걍~ 능력없음 사람을 만나지 말든가25. 하나를
'22.6.7 10:43 AM (223.38.xxx.75)보면 열을 알아요.
부조당했을때도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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