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라이지연수 아들보니...

밉지 않네요 조회수 : 5,354
작성일 : 2022-06-07 09:10:01
지연수가 한국들어와서 혼자서 아들 잘 키웠네요.

7살 아들이 웃는모습 하는 말들 보니 눈치 보며 하는말 속에도 아이가 마음이 밝네요. 저렇게 키우기 쉽진 않았을텐데..

지연수 그리 나쁜 사람 아닌것 같아요

안쓰럽고 악착이 같고 야무진것도 같고.. 응원해 주고 싶어졌어요

저 지연수 관계자 절대 아니에요. ㅋ
좋게 말하면 관계자라 할까봐요. .
IP : 121.128.xxx.10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에도
    '22.6.7 9:13 AM (211.218.xxx.114)

    불안과 집착이 너무심해요
    어린남자와 살다보니
    그리된거겠죠
    하지만 재결합은 절대반대
    지연수씨도 푸근하고 나이가 더많은
    남자만나 살면 잘살거같아요

  • 2. 그냥
    '22.6.7 9:17 AM (1.241.xxx.216)

    결혼 처음부터 나이차이로 많이 위축된 채 시작한 것이 참고참다 터진게 아닐까 합니다
    만약 지연수씨가 그냥 비슷한 나이대 평범한 남자와 결혼했다면 시작부터 달랐을 것 같아요
    아이를 보면 지연수씨가 어떤 사람인지 저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참 안됐어요
    마음에 쌓인 상처들 잘 다독이며 아이와 즐겁게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라게 되네요

  • 3. ㅡㅡㅡ
    '22.6.7 9:36 AM (220.95.xxx.85)

    어린남자 어쩌고 하는데 일라이도 이제 서른 넘었고 지연수에게 마음은 있어 보이는데 현실적으로 힘들어 보이면 회피성향 또 드러날 성격으로 보임 ..

  • 4. ㅎㅎㅎ
    '22.6.7 9:46 AM (115.40.xxx.89)

    놀이공원에서 장난감 사달라고 조르는 아들한테 논리적으로 설명하면서 아이를 잘 설득시키드만요
    그것만봐도 정서적으로 잘키우는거 같아요

  • 5.
    '22.6.7 10:10 AM (223.38.xxx.58) - 삭제된댓글

    좋은 엄마일지는 몰라도 좋은 아내는 아니죠
    남녀 쌍둥이 키웠는데 제가 키워도 둘은 성격이 너무 달랐어오 남자는 떼쟁이 여자에는 성숙
    사춘기 되니 떼쟁이 남자는 속 깊고 여자애는 이기주의 자식은 시시때때 변합니다
    그걸로 잘 키운것은 알 수 없고
    남편 같은말로 피 말리고 가스라이팅 하는건은 볼수 있죠
    일라이는 자기 인생살며 부모연할도 해야죠
    자식 땀니살면 일라이 안 되었네요

  • 6.
    '22.6.7 10:12 AM (223.38.xxx.58) - 삭제된댓글

    좋은 엄마일지는 몰라도 좋은 아내는 아니죠
    남녀 쌍둥이 키웠는데 제가 키워도 둘은 성격이 너무 달랐어오 남자는 떼쟁이 여자에는 성숙
    사춘기 되니 떼쟁이 남자는 속 깊고 여자애는 이기주의 자식은 시시때때 변합니다
    그걸로 잘 키운것은 알 수 없고
    남편 같은말로 피 말리고 가스라이팅 하는건은 볼수 있죠
    일라이는 자기 인생살며 부모연할도 해야죠
    자식 땀시 살면 일라이 안 되었네요

  • 7.
    '22.6.7 10:13 AM (58.231.xxx.119)

    좋은 엄마일지는 몰라도 좋은 아내는 아니죠
    남녀 쌍둥이 키웠는데 제가 키워도 둘은 성격이 너무 달랐어오 남자는 떼쟁이 여자에는 성숙
    사춘기 되니 떼쟁이 남자는 속 깊고 여자애는 이기주의 자식은 시시때때 변합니다
    그걸로 잘 키운것은 알 수 없고
    남편 같은말로 피 말리고 가스라이팅 하는것은 볼수 있죠
    일라이는 자기 인생살며 부모역할도 해야죠
    자식 땀시 살면 일라이 안 되었네요

  • 8.
    '22.6.7 10:37 AM (218.237.xxx.150)

    그런 식이면 일라이도 순하던데
    그 시어머니도 자식 잘 키운 거 아닌가요
    여기서는 시어머니 욕 엄청하더만

    그냥 애가 순한 기질로 타고난듯

    저는 애가 너무 눈치보는듯 해서 안쓰럽더만요

  • 9. ..
    '22.6.7 10:47 AM (122.36.xxx.75)

    이진호인지 하는 유튜버 요즘 지속적으로 지연수 까는 방송 올리더군요
    어차피 결론은 둘이 재결합 안할거 같은데,,,
    그 유투버는 지연수한테 먼 악감정 있는지 그걸 시리즈별로 올릴 일인지,,

  • 10. !!!!
    '22.6.7 10:48 AM (1.238.xxx.201) - 삭제된댓글

    지연수 흥해라!!!!~~

  • 11. ....
    '22.6.7 10:50 AM (223.38.xxx.245)

    나쁜 사람은 아니죠. 지겨운여자일 뿐....

  • 12. 엄마로서도
    '22.6.7 11:09 AM (106.102.xxx.224) - 삭제된댓글

    너무 비장해요
    좀 캐주얼하게 키우면 좋겠더만
    아이까지도 가스라이팅
    저렇게 크면 안 되는데

  • 13. 별로 공감 안돼.
    '22.6.7 11:24 AM (208.127.xxx.233)

    아이가 아빠를 정말 좋아하던데, 일라이는 아이를 편안하게 해주더라구요. 민수를 자연수한테 맡겨놓고 걱정이 많을 듯. 생판 남인 저도 걱정되는데. 아이 가지고 댈을 하질 않나, 그 어린아이한테 아빠 버렸다고 하질 안나.

    아이는 감정선이 섬세하고 대인공감 지능은 높게 태어난것 같아요. 학습적인 면은 모르겠고. 7살이 이십밖에 모르나요?

    아이마다 다 빠르고 늦게 발달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 14. 별로공감 안됨
    '22.6.7 11:29 AM (208.127.xxx.233) - 삭제된댓글

    122.36.xxx.75 님
    지연수가 그동안 한 거짓말이 얼마나 많으면 시리즈로 유튜브를 만들겠어요. 전 일라이 아이돌 활동 당시, 일라이와 연락 안되면 혼인신고 사실 폭로 하겠다고 협박했다는 것에 학을 땠어요. 그리고 실제로 기자와 인터뷰도 했대요

  • 15. 별로 공감 안됨
    '22.6.7 11:30 AM (208.127.xxx.233)

    122.36.xxx.75 님
    지연수가 그동안 한 거짓말이 얼마나 많으면 시리즈로 유튜브를 만들 꺼리가 있겠어요. 전 일라이 아이돌 활동 당시, 일라이와 방송 때문에 연락 안되면 혼인신고 사실 폭로 하겠다고 협박했다는 것에 학을 땠어요. 그리고 실제로 기자와 인터뷰도 했대요

  • 16.
    '22.6.7 10:25 PM (118.32.xxx.104)

    그냥 각자 살지 왜 그리 일라이랑 합치려 하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106 대전사는분들 도와주세요 너무 급해서요~~ 5 사리원 2022/06/09 3,136
1348105 40이란 나이는 어떤건가요? 4 .. 2022/06/09 3,379
1348104 신부님이나 수녀님이 최고 같아요 14 오케이강 2022/06/09 6,945
1348103 고등1학년 기말마치고 체험학습 5 선선한 바람.. 2022/06/09 1,555
1348102 인터넷 덕 보는 연예인 누구일까요? 12 리강아지 2022/06/09 4,229
1348101 언제부터 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16 ㅇㅇ 2022/06/09 1,962
1348100 펌. 애견미용 실력자 9 ... 2022/06/09 2,183
1348099 요거트 만들기 쉽나요? 9 ... 2022/06/09 1,691
1348098 재수생 모의고사보러 학교가면 8 ㅇㅇ 2022/06/09 2,315
1348097 65세 정년 13 2022/06/09 4,672
1348096 버섯돌이 20 글쎄 2022/06/09 3,266
1348095 신경과 계통 약에 대해 아시는분 계실까요?? 8 ㅇㅇ 2022/06/09 1,391
1348094 점빼면 습윤밴드 반드시 붙여야 하나요? 3 흉터 2022/06/08 2,677
1348093 나는솔로 여자 22 누구 2022/06/08 5,740
1348092 충동적으로 말하는 지인이 있는데요 10 ㅇㅇ 2022/06/08 3,808
1348091 야근하고 먹는 저녁 밥상 7 .. 2022/06/08 2,607
1348090 자식 한명만 유산 안주면 전혀 미안하거나 찔리지 않나요? 13 .. 2022/06/08 4,124
1348089 후쿠시마방사능에다 발암공원에 탈원전까지 굥 나라말아먹는 속도 4 탄핵 2022/06/08 899
1348088 나는 솔로 옥순 무슨 매력이에요?ㅋㅋㅋ 31 .. 2022/06/08 8,116
1348087 혹시 옛날만화 소문난아씨(?) 상희 기억나시나요 4 만화책 2022/06/08 1,334
1348086 좋은 노래 함께 나누고 싶어서요 3 ..... 2022/06/08 1,091
1348085 나이든 어른과의 대화가 힘들군요 26 이사비 2022/06/08 11,045
1348084 야밤에 기운이 뻗치나봐요 2 .. 2022/06/08 2,078
1348083 토론토 사시는 분 계신가요! 8 토론토 2022/06/08 1,858
1348082 수경재배용 영양제도 있나요? 7 다이소에 2022/06/08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