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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허약한 엄마에요

엄마는 강하다는데.. 조회수 : 4,621
작성일 : 2022-06-07 04:50:57
저희 엄마도 여장부스타일이신데 저는 골골골 당찬 엄마아니에요
겁이 많은데 아이도 그대로 닮았어요
저도 당찬 엄마 여장부같은 엄마이고싶은데 선천적으로 허약한 타입이래서 쉽지않네요 어떡하죠??감사합니다
IP : 114.200.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
    '22.6.7 5:00 AM (14.4.xxx.183)

    엄마가 되면 없던 용기도 생기고 그렇던데 아이와 본인을 위해서 바꾸셔야죠 허약체질이면 운동을 해서 바꿔 보시고 ㆍㆍ

  • 2. ....
    '22.6.7 7:20 AM (110.70.xxx.24)

    여장부 아니어도 강할 수 있어요.
    여장부들 오히려 허당 많던데요.

  • 3. ......
    '22.6.7 7:55 AM (118.235.xxx.37)

    골골해도 잘 키웠어요

  • 4. 허약
    '22.6.7 8:0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허약하시다는 것이 몸상태인가요? 겁이많다 하시는 것은 마음이나 정신력을 말씀하시는 것일테고.
    엄마가 강하다는 것은 정신력인거죠. 몸도 마음도 단련을 하셔서 스스로 원하시는 스타일의 엄마가 되거나 그게 어려우시다면 내 스타일대로 장점을 찾는거죠.
    강인함이아니라면 섬세함으로.

  • 5.
    '22.6.7 8:11 AM (124.49.xxx.205)

    타고난 자체를 어쩔 수 없지만 나를 달래며 나를 인정하며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가면 그게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좋은 것이겠죠 운동을 꼭 하세요

  • 6. 당찬엄마
    '22.6.7 10:35 AM (121.162.xxx.237)

    당찬엄마밑에서 힘없는 아이가 커요 ㅋ
    일반화 하는건 아닌데 ㅡ
    엄마가 기가 너무 세면 아이들이 의존하거나 존재감이 엄마기에
    눌려요
    엄마가 약하면 아이들이 자립심이 커지는거 같아요
    장단점이 있어요
    아이가 겁이 많은것은 허약한 엄마의 시선일뿐
    나름 아이가 헤쳐나갈 방법을 찿는것일 거예요

  • 7.
    '22.6.7 7:24 PM (114.200.xxx.142)

    제자신이 좀더 내면이 멘탈이 강한 엄마였음좋겠는데 그러지못해서 늘 미안하고 아쉬워요 운동 열심히 하고 더더더 힘을 낼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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