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는 허약한 엄마에요

엄마는 강하다는데.. 조회수 : 4,612
작성일 : 2022-06-07 04:50:57
저희 엄마도 여장부스타일이신데 저는 골골골 당찬 엄마아니에요
겁이 많은데 아이도 그대로 닮았어요
저도 당찬 엄마 여장부같은 엄마이고싶은데 선천적으로 허약한 타입이래서 쉽지않네요 어떡하죠??감사합니다
IP : 114.200.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
    '22.6.7 5:00 AM (14.4.xxx.183)

    엄마가 되면 없던 용기도 생기고 그렇던데 아이와 본인을 위해서 바꾸셔야죠 허약체질이면 운동을 해서 바꿔 보시고 ㆍㆍ

  • 2. ....
    '22.6.7 7:20 AM (110.70.xxx.24)

    여장부 아니어도 강할 수 있어요.
    여장부들 오히려 허당 많던데요.

  • 3. ......
    '22.6.7 7:55 AM (118.235.xxx.37)

    골골해도 잘 키웠어요

  • 4. 허약
    '22.6.7 8:09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허약하시다는 것이 몸상태인가요? 겁이많다 하시는 것은 마음이나 정신력을 말씀하시는 것일테고.
    엄마가 강하다는 것은 정신력인거죠. 몸도 마음도 단련을 하셔서 스스로 원하시는 스타일의 엄마가 되거나 그게 어려우시다면 내 스타일대로 장점을 찾는거죠.
    강인함이아니라면 섬세함으로.

  • 5.
    '22.6.7 8:11 AM (124.49.xxx.205)

    타고난 자체를 어쩔 수 없지만 나를 달래며 나를 인정하며 조금이라도 앞으로 나가면 그게 아이에게도 나에게도 좋은 것이겠죠 운동을 꼭 하세요

  • 6. 당찬엄마
    '22.6.7 10:35 AM (121.162.xxx.237)

    당찬엄마밑에서 힘없는 아이가 커요 ㅋ
    일반화 하는건 아닌데 ㅡ
    엄마가 기가 너무 세면 아이들이 의존하거나 존재감이 엄마기에
    눌려요
    엄마가 약하면 아이들이 자립심이 커지는거 같아요
    장단점이 있어요
    아이가 겁이 많은것은 허약한 엄마의 시선일뿐
    나름 아이가 헤쳐나갈 방법을 찿는것일 거예요

  • 7.
    '22.6.7 7:24 PM (114.200.xxx.142)

    제자신이 좀더 내면이 멘탈이 강한 엄마였음좋겠는데 그러지못해서 늘 미안하고 아쉬워요 운동 열심히 하고 더더더 힘을 낼게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975 부모님 두분 다 암이라 생각하니 아무생각이 없어져요 3 aa 2022/06/07 4,184
1345974 아파트 손잘이 닦는 걸레를.. 더러움 2022/06/07 862
1345973 구씨 주요 출연작 6개라는데요. 9 .. 2022/06/07 3,001
1345972 차 에어컨 부품 교체 어찌해야 싸게하나요? 9 올리버 2022/06/07 856
1345971 시골빈집/ 기름보일러 동파 예방 어찌 하셨나요? 6 시골집 2022/06/07 1,907
1345970 윤석열 정부, '집무실 옆 미군 기지' 이전 협상..타결 땐 수.. 11 ** 2022/06/07 2,147
1345969 수박색넥타이 25 1235 2022/06/07 1,554
1345968 나라가 참 어수선 합니다 4 .. 2022/06/07 1,538
1345967 옷 훔쳐간 아는동생의 심리가 궁금해요. 27 애기엄마 2022/06/07 6,468
1345966 고딩들 같은 학교에서 사귀다 끝나면 8 ㅇㅇ 2022/06/07 1,852
1345965 저는 저를 우쭈쭈쭈 해주는 남자가 좋은데 대부분 가난함 44 ㅇㅇ 2022/06/07 10,006
1345964 깍두기에 밀가루 풀이랑 요구르트 넣으세요? 7 .. 2022/06/07 1,544
1345963 다 부서지는 감자채볶음 21 흐윽 2022/06/07 2,868
1345962 6차 특고 프리랜서 지원금 1 프리랜서 2022/06/07 1,781
1345961 어제 결혼지옥보셨어요? 19 ..... 2022/06/07 9,987
1345960 내가 심한건지 애가 나약한건지 11 ㅁㅁㅁ 2022/06/07 1,838
1345959 직장상사(남자)의 외모 지적.. 5 애99 2022/06/07 2,187
1345958 40대 초반 보험이 없으니 병원을 안가게 돼요..추천해주세요.ㅠ.. 8 ,, 2022/06/07 2,829
1345957 나라가 진짜 미쳤나... 20 우아...... 2022/06/07 5,758
1345956 국내여행 패키지에 40대 여자 혼자 가면 민폐겠죠? 40 ... 2022/06/07 7,590
1345955 이사온집에 초파리가 너무 많아요 12 ㅇㅇ 2022/06/07 3,898
1345954 양쪽 무릎이 아파요 14 .. 2022/06/07 3,029
1345953 콩국수와 삼겹살 7 ... 2022/06/07 1,204
1345952 집에서 만든 추억의 카스테라 기억하시나요? 23 ... 2022/06/07 2,549
1345951 어제 링크 보신분 있어요? 1 ㅇㅇ 2022/06/07 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