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 내놓은 분들 거래되나요?

.. 조회수 : 6,934
작성일 : 2022-06-06 23:48:04
정말 이사 오는 집들도 거의 없고요.

요즘 집 내놓은 분들
보러 오는 사람들 있던가요.
IP : 125.178.xxx.13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6 11:58 PM (223.62.xxx.57)

    4년 해외 거주 예정이라 팔까 내놓았는데 보러오는 사람 없더라구요. 어찌해야하나 싶어요.
    마포 공덕이예요.

  • 2. ㅇㅇ님
    '22.6.7 12:03 AM (14.39.xxx.225)

    마포 아파트를 왜 팔아요? 4년간 월세 놓으면 돈도 벌고 떨어진다 한들 다시 오를텐데 집 팔고 해외 나간 사람들 중에 후회 안하는 사람을 못봤어요...
    절대절대 팔지 마세요 !!!!

  • 3. ㅇㅇ
    '22.6.7 12:03 AM (218.235.xxx.95)

    저는 강남 학군지요. 상속받을 거 있고 세금 부담스럽고 그래서 정리할까 했는데 정리가 안되네요. 부동산에서 낮추자고 그러는데 고민중입니다.

  • 4. 제 집은
    '22.6.7 12:10 AM (118.235.xxx.15)

    아니고 내놓은지 두달지났는데 전화한번이 없네요.꽁꽁 얼어붙었어요..

  • 5. 라랑
    '22.6.7 12:14 AM (61.98.xxx.135)

    아.그러고보니 이삿짐센타 차량을 두어달 못본듯

  • 6. ㅇㅇ
    '22.6.7 12:16 AM (223.62.xxx.215)

    웟님 대출빚들고 해외 나가시는 상황인 듯.
    올해 대출 금리 전망 너무 무섭네요ㅜㅜ 저도 대기업이고 대출 잘나와서 많이 땡겼거든요ㅜㅜ 그냥 이쯤에서 팔까 고민하는 동료 많아요.

  • 7. 부동산에서
    '22.6.7 12:34 AM (115.21.xxx.164)

    가격 내리래요. 가격 내린 집은 팔렸고 저희집은 그대로예요

  • 8. 친구네는
    '22.6.7 12:44 AM (172.58.xxx.49)

    6억 전센데 집주인이 11억 전세 내놔서 전세가 안나간대요.ㅎㅎㅎㅎ정신 나간 집주인 많더라구요.

  • 9. 상황이 이렇군요
    '22.6.7 12:46 AM (125.178.xxx.135)

    진짜 한 달 전에는 단지 내에서
    이사하는 걸 여러 번 봤는데
    요즘엔 못 봤거던요.

  • 10. ㅇㅇ
    '22.6.7 1:06 AM (122.38.xxx.122)

    전 집 사려고 알아보는 중인데요.호가가 너무 비싸서 못 사고 있어요.사고 싶은 아파트 올초 마지막 실거래가 보다 50프로 이상 비싼 매물 밖에 없어서요. 집주인들이 가격 내릴 바엔 안 팔겠다고 하네요. 본인 재산에 대한 거라 이해는 합니다. 저라도 그럴 거 같구요. 요즘 매매 없다고 하시길래 매수 대기자 입장에서 얘기해봤어요.

  • 11. 반포 자이 매물
    '22.6.7 1:07 AM (221.139.xxx.89)

    두 달 째인데
    가격 조절문의도 없어요ㅠㅠ

  • 12. 첫 댓글님
    '22.6.7 1:14 AM (218.38.xxx.148) - 삭제된댓글

    4년 금방이예요. 가끔 한국 들어갈때 대비해서 그냥 갖고 계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 13. 지금은 정체기
    '22.6.7 1:44 AM (112.154.xxx.91)

    지금은 정체기이고 이때의 특징은 매도자가
    버티는 때라고 해요. 매도자는 버티고 매수자고 버티기 때문에 거래량이 바닥에 딱 붙는대요.

    그러나 가격이 하락하는 조짐은 없어서..불안한 매수자가 덥석 사면 가끔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하지만.. 거래량이 받쳐주지 않는대요.

    이렇게 눈치만 보다가, 분양시장이 냉각되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하락한다고 하네요

  • 14. 흥미진진
    '22.6.7 2:15 AM (211.201.xxx.37)

    매도자분들 호가 내리지말고 계속 버티세요.
    어떻게 결론이 날지 궁금해요.

    이번에 매도자가 이기는지, 매수자가 이기는지 확인해보고 싶네요.

  • 15. 버티기
    '22.6.7 2:20 AM (211.201.xxx.144) - 삭제된댓글

    대출없거나 여유있는 매도자들은 버티겠죠. 이자감당하기 어려운 영끌족들이 던지거나, 사업하는 사람들중에 돈이 필요해서 환금성 좋은 아파트를 급히 매도할경우 하락한 가격으로 거래되고 그게 매도가격이 되는거죠.

  • 16. 버티기?
    '22.6.7 2:32 AM (211.201.xxx.144)

    대출없거나 여유있는 매도자들은 버티겠죠.
    그런데요, 이자감당하기 어려운 영끌족들이 던지거나, 사업하는 사람들중에 돈이 필요해서 환금성 좋은 아파트를 급히 매도할경우 하락한 가격으로 거래되고 그게 매도가격이 되는거죠.

  • 17. .......
    '22.6.7 2:35 AM (14.36.xxx.200)

    흥미 진진님
    참 못돼셨네요
    내가 매도자가 될수 있고 매수자가 될수 있는데 그걸 지켜보고 싶다니요
    와우~~~~~~~~~~~~~~~

  • 18.
    '22.6.7 3:33 AM (203.211.xxx.160)

    흥미 진진님
    참 못돼셨네요
    내가 매도자가 될수 있고 매수자가 될수 있는데 그걸 지켜보고 싶다니요
    와우~~~~~~~~~~~~~~~222222222

  • 19. 저렇게
    '22.6.7 5:39 AM (180.228.xxx.130)

    흥미진진을 즐기는 사람의 인생은 어떤건지
    확인해 보고 싶네요

  • 20. ㅡㅡㅡㅡ
    '22.6.7 6:3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팔 수 있으면 파는거지
    팔지 말라는 사람들은 뭐에요.
    지금 팔면 4년 사이 더 낮은 가격으로
    다시 매수 할 수도 있는 기회일 수도 있는데.
    팔려면 가격을 낮춰 보세요.

  • 21. 저희
    '22.6.7 6:54 AM (118.235.xxx.231)

    집 내놨는데 개미 한 마리도 안 보여요.
    저희 대단지인데 1, 2억 낮춘 엄청 급매나 가끔 소화

  • 22. ...
    '22.6.7 7:11 AM (175.112.xxx.167)

    지금 결단해서 저렴하게라도 파는게 승자..
    아니면 10년내 팔기 힘들 듯

  • 23. 호호
    '22.6.7 8:01 AM (211.218.xxx.114)

    흥미진진님은 문정부때폭등
    다시오길기다리나봐요
    기다려보세요
    세금에 금리에 감당할수있으면하고

  • 24. ...
    '22.6.7 8:12 AM (124.57.xxx.151)

    작년 꼭지에판사람들 잘한거같아요
    지금 거래 안되고 금리 더 치솟으면
    못견다고 던질 사람들 많아요
    갭투기로 여러채 사놓고 똥줄타는 사람들
    자살자들 많이 나왔죠 과거에도.
    예전보단 상황이더 안좋으니
    전세계 공황이라는데

  • 25. 관심지역
    '22.6.7 8:23 AM (211.106.xxx.111)

    호가대로 나온 매물들은 작년 하반기부터 그대로더라구요. 호가를 10프로정도 내린 매물은 그나마 서너달 걸려 팔리긴 하구요. 작년 가을부터 마지막 거래에서 1~2억씩 호가 올려 매물 올려놓고 가격 조정 없는 매물들보면 팔 생각이 있나? 싶기는 합니다.

  • 26. ㅇㅇ
    '22.6.7 8:27 AM (110.12.xxx.167)

    최고가에 내놓으니까 안팔리는거죠

    내놓은 집들 보니까
    반년전 거래금액보다 더 비싸게 내놓았던데
    지금 시기에 누가 덥썩 사겠어요
    다들 기다려보는 중

  • 27. ㅎㅎ
    '22.6.7 8:32 A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

    올들어 거래 자체가 없고
    한두건은 올 초보다 하락거래만 있어요.
    서울 외곽이고 인근 대단지 5곳 모두 그러네요.

  • 28. 신기한게
    '22.6.7 8:59 AM (122.34.xxx.151)

    예전에도 민주당이 집권할때 미친듯이 아파트값 오르다가
    보수당이 집권하면 팽팽하게 기싸움하다
    이번에도 좀 있으면 떨어질까요?

  • 29. ...
    '22.6.7 10:25 AM (112.170.xxx.69)

    강서구 한 아파트 7달 넘게 매수 문의 조차도 없다네요

    "매물 쌓이는데 거래 없다"...금리 인상에 얼어붙은 서울 아파트 시장 / YTN
    https://www.youtube.com/watch?v=nSbjkigpoe0

  • 30. 작년
    '22.6.7 2:42 PM (118.235.xxx.185)

    하반기에 판사람들이 위너죠, 그러고 딴데가서 또 샀다면 모르지만

  • 31.
    '22.6.7 3:42 PM (125.249.xxx.119)

    작년 하반기에 비과세 가능한 거 팔자고 피토하며 설득했지만 남편은 오히려 몇억 더 오를거라 호언장담 ㅜㅜ
    전 무슨 일이 있어도 누가 당선되더라도 기필코 집값은 하락할거라 했건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871 그냥 얼굴이나 보고 술 한잔 마시는데로 착각 3 나토 2022/07/03 1,814
1350870 탑건보고 왔어요(스포없음) 21 ㄱㄴ 2022/07/03 2,925
1350869 화장대 의자는 어떤형태가 좋아요? 1 의자 2022/07/03 1,257
1350868 옷정리 3 후회 2022/07/03 2,535
1350867 초딩아들 키우는데 게임 땜에 힘드네요. 15 ㅜㅜ 2022/07/03 2,721
1350866 대구 또 비안와요대구 13 대구 2022/07/03 1,603
1350865 케이블에서 김삼순보는데 다들 애기애기하네요 8 ghj 2022/07/03 2,200
1350864 튠페이스 질문요. 4 50대관리 2022/07/03 1,546
1350863 감자에 싹난거. 버려야 되나요? 4 솔라닌? 2022/07/03 2,096
1350862 태풍 온다고 하지않았나요? 7 루비 2022/07/03 3,190
1350861 전라도에서 한달살기 하기 좋은 곳은 어딜까요? 21 2022/07/03 6,237
1350860 아버지 돌아가시고 국민연금 관련 10 ... 2022/07/03 3,503
1350859 홍대, 이대.신촌 피부질환 담당하는 피부과를 찾을수가 없네요 3 엑스 2022/07/03 1,681
1350858 천만원이 작은 돈인가요?? 43 ... 2022/07/03 19,780
1350857 대딩딸 이 더위에 야구장 가네요 16 2022/07/03 3,466
1350856 걷는 분들, 오늘 나가시나요? 13 ... 2022/07/03 4,588
1350855 펌 여시재에 대한 평가. 이광재의 본질. 4 여시재란 2022/07/03 1,576
1350854 여름 휴가 계획들 있으신가요? 13 ... 2022/07/03 3,501
1350853 짬뽕에서 벌레발견 (별일아님) 2 벌레 2022/07/03 1,332
1350852 혼자 피식피식 웃는 아들 괜찮은거죠? 2 2022/07/03 2,045
1350851 안나에서 정은채 연기 어색해요. 21 2022/07/03 5,249
1350850 여름이불 아사vs모달vs인견? 5 ... 2022/07/03 2,707
1350849 [제발] 성격좋은 아기고양이 "구씨" 입양 부.. 8 ㄷㄷㄷ 2022/07/03 2,596
1350848 검사하나회를 날릴 사람이 누구이겠습니까? 8 ,,,, 2022/07/03 1,713
1350847 모태범 신랑수업 재밌어요. 1 .. 2022/07/03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