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내놓은 분들 거래되나요?
요즘 집 내놓은 분들
보러 오는 사람들 있던가요.
1. ㅇㅇ
'22.6.6 11:58 PM (223.62.xxx.57)4년 해외 거주 예정이라 팔까 내놓았는데 보러오는 사람 없더라구요. 어찌해야하나 싶어요.
마포 공덕이예요.2. ㅇㅇ님
'22.6.7 12:03 AM (14.39.xxx.225)마포 아파트를 왜 팔아요? 4년간 월세 놓으면 돈도 벌고 떨어진다 한들 다시 오를텐데 집 팔고 해외 나간 사람들 중에 후회 안하는 사람을 못봤어요...
절대절대 팔지 마세요 !!!!3. ㅇㅇ
'22.6.7 12:03 AM (218.235.xxx.95)저는 강남 학군지요. 상속받을 거 있고 세금 부담스럽고 그래서 정리할까 했는데 정리가 안되네요. 부동산에서 낮추자고 그러는데 고민중입니다.
4. 제 집은
'22.6.7 12:10 AM (118.235.xxx.15)아니고 내놓은지 두달지났는데 전화한번이 없네요.꽁꽁 얼어붙었어요..
5. 라랑
'22.6.7 12:14 AM (61.98.xxx.135)아.그러고보니 이삿짐센타 차량을 두어달 못본듯
6. ㅇㅇ
'22.6.7 12:16 AM (223.62.xxx.215)웟님 대출빚들고 해외 나가시는 상황인 듯.
올해 대출 금리 전망 너무 무섭네요ㅜㅜ 저도 대기업이고 대출 잘나와서 많이 땡겼거든요ㅜㅜ 그냥 이쯤에서 팔까 고민하는 동료 많아요.7. 부동산에서
'22.6.7 12:34 AM (115.21.xxx.164)가격 내리래요. 가격 내린 집은 팔렸고 저희집은 그대로예요
8. 친구네는
'22.6.7 12:44 AM (172.58.xxx.49)6억 전센데 집주인이 11억 전세 내놔서 전세가 안나간대요.ㅎㅎㅎㅎ정신 나간 집주인 많더라구요.
9. 상황이 이렇군요
'22.6.7 12:46 AM (125.178.xxx.135)진짜 한 달 전에는 단지 내에서
이사하는 걸 여러 번 봤는데
요즘엔 못 봤거던요.10. ㅇㅇ
'22.6.7 1:06 AM (122.38.xxx.122)전 집 사려고 알아보는 중인데요.호가가 너무 비싸서 못 사고 있어요.사고 싶은 아파트 올초 마지막 실거래가 보다 50프로 이상 비싼 매물 밖에 없어서요. 집주인들이 가격 내릴 바엔 안 팔겠다고 하네요. 본인 재산에 대한 거라 이해는 합니다. 저라도 그럴 거 같구요. 요즘 매매 없다고 하시길래 매수 대기자 입장에서 얘기해봤어요.
11. 반포 자이 매물
'22.6.7 1:07 AM (221.139.xxx.89)두 달 째인데
가격 조절문의도 없어요ㅠㅠ12. 첫 댓글님
'22.6.7 1:14 AM (218.38.xxx.148) - 삭제된댓글4년 금방이예요. 가끔 한국 들어갈때 대비해서 그냥 갖고 계시는 게 낫지 않을까요?
13. 지금은 정체기
'22.6.7 1:44 AM (112.154.xxx.91)지금은 정체기이고 이때의 특징은 매도자가
버티는 때라고 해요. 매도자는 버티고 매수자고 버티기 때문에 거래량이 바닥에 딱 붙는대요.
그러나 가격이 하락하는 조짐은 없어서..불안한 매수자가 덥석 사면 가끔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하지만.. 거래량이 받쳐주지 않는대요.
이렇게 눈치만 보다가, 분양시장이 냉각되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하락한다고 하네요14. 흥미진진
'22.6.7 2:15 AM (211.201.xxx.37)매도자분들 호가 내리지말고 계속 버티세요.
어떻게 결론이 날지 궁금해요.
이번에 매도자가 이기는지, 매수자가 이기는지 확인해보고 싶네요.15. 버티기
'22.6.7 2:20 AM (211.201.xxx.144) - 삭제된댓글대출없거나 여유있는 매도자들은 버티겠죠. 이자감당하기 어려운 영끌족들이 던지거나, 사업하는 사람들중에 돈이 필요해서 환금성 좋은 아파트를 급히 매도할경우 하락한 가격으로 거래되고 그게 매도가격이 되는거죠.
16. 버티기?
'22.6.7 2:32 AM (211.201.xxx.144)대출없거나 여유있는 매도자들은 버티겠죠.
그런데요, 이자감당하기 어려운 영끌족들이 던지거나, 사업하는 사람들중에 돈이 필요해서 환금성 좋은 아파트를 급히 매도할경우 하락한 가격으로 거래되고 그게 매도가격이 되는거죠.17. .......
'22.6.7 2:35 AM (14.36.xxx.200)흥미 진진님
참 못돼셨네요
내가 매도자가 될수 있고 매수자가 될수 있는데 그걸 지켜보고 싶다니요
와우~~~~~~~~~~~~~~~18. …
'22.6.7 3:33 AM (203.211.xxx.160)흥미 진진님
참 못돼셨네요
내가 매도자가 될수 있고 매수자가 될수 있는데 그걸 지켜보고 싶다니요
와우~~~~~~~~~~~~~~~22222222219. 저렇게
'22.6.7 5:39 AM (180.228.xxx.130)흥미진진을 즐기는 사람의 인생은 어떤건지
확인해 보고 싶네요20. ㅡㅡㅡㅡ
'22.6.7 6:32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팔 수 있으면 파는거지
팔지 말라는 사람들은 뭐에요.
지금 팔면 4년 사이 더 낮은 가격으로
다시 매수 할 수도 있는 기회일 수도 있는데.
팔려면 가격을 낮춰 보세요.21. 저희
'22.6.7 6:54 AM (118.235.xxx.231)집 내놨는데 개미 한 마리도 안 보여요.
저희 대단지인데 1, 2억 낮춘 엄청 급매나 가끔 소화22. ...
'22.6.7 7:11 AM (175.112.xxx.167)지금 결단해서 저렴하게라도 파는게 승자..
아니면 10년내 팔기 힘들 듯23. 호호
'22.6.7 8:01 AM (211.218.xxx.114)흥미진진님은 문정부때폭등
다시오길기다리나봐요
기다려보세요
세금에 금리에 감당할수있으면하고24. ...
'22.6.7 8:12 AM (124.57.xxx.151)작년 꼭지에판사람들 잘한거같아요
지금 거래 안되고 금리 더 치솟으면
못견다고 던질 사람들 많아요
갭투기로 여러채 사놓고 똥줄타는 사람들
자살자들 많이 나왔죠 과거에도.
예전보단 상황이더 안좋으니
전세계 공황이라는데25. 관심지역
'22.6.7 8:23 AM (211.106.xxx.111)호가대로 나온 매물들은 작년 하반기부터 그대로더라구요. 호가를 10프로정도 내린 매물은 그나마 서너달 걸려 팔리긴 하구요. 작년 가을부터 마지막 거래에서 1~2억씩 호가 올려 매물 올려놓고 가격 조정 없는 매물들보면 팔 생각이 있나? 싶기는 합니다.
26. ㅇㅇ
'22.6.7 8:27 AM (110.12.xxx.167)최고가에 내놓으니까 안팔리는거죠
내놓은 집들 보니까
반년전 거래금액보다 더 비싸게 내놓았던데
지금 시기에 누가 덥썩 사겠어요
다들 기다려보는 중27. ㅎㅎ
'22.6.7 8:32 AM (118.235.xxx.189) - 삭제된댓글올들어 거래 자체가 없고
한두건은 올 초보다 하락거래만 있어요.
서울 외곽이고 인근 대단지 5곳 모두 그러네요.28. 신기한게
'22.6.7 8:59 AM (122.34.xxx.151)예전에도 민주당이 집권할때 미친듯이 아파트값 오르다가
보수당이 집권하면 팽팽하게 기싸움하다
이번에도 좀 있으면 떨어질까요?29. ...
'22.6.7 10:25 AM (112.170.xxx.69)강서구 한 아파트 7달 넘게 매수 문의 조차도 없다네요
"매물 쌓이는데 거래 없다"...금리 인상에 얼어붙은 서울 아파트 시장 / YTN
https://www.youtube.com/watch?v=nSbjkigpoe030. 작년
'22.6.7 2:42 PM (118.235.xxx.185)하반기에 판사람들이 위너죠, 그러고 딴데가서 또 샀다면 모르지만
31. 휴
'22.6.7 3:42 PM (125.249.xxx.119)작년 하반기에 비과세 가능한 거 팔자고 피토하며 설득했지만 남편은 오히려 몇억 더 오를거라 호언장담 ㅜㅜ
전 무슨 일이 있어도 누가 당선되더라도 기필코 집값은 하락할거라 했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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