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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그대는 조국 보고 왔어요

동네인데 50명정도 조회수 : 1,892
작성일 : 2022-06-06 22:14:15
(영화관 가서 티케팅을 했는데
제가, 나는 조국 주세요 했었나봐요ㅋ)

생각 보다 많은 분들이 계셔서 고마왔습니다
젊은 커플, 친구들, 중년부부, 가족과 할머님들도 계셨구요

차마 볼 용기가 나지 않아 미루다가 오늘 간 건데
역시나 다시 보니 더 기가 막히고 어이없고 눈물났는데



나오면서 차분해지며 드는 생각이
참으로 대단한 인품이다
참으로 귀한 사람이다
 



 

  
IP : 39.125.xxx.2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2.6.6 10:15 PM (110.70.xxx.202) - 삭제된댓글

    안타까워서 어찌볼지 . .

  • 2. 저도
    '22.6.6 10:20 PM (1.235.xxx.28)

    고맙습니다.

  • 3. 영화속
    '22.6.6 10:20 PM (223.38.xxx.145)

    출연진 말대로 잊지 말아야죠.

    이런 현실을...

  • 4. ㄴㅅ
    '22.6.6 10:25 PM (58.72.xxx.252)

    귀한사람이다. .맞아요

  • 5. ㅋㅋㅋ
    '22.6.6 10:27 PM (211.206.xxx.180)

    나는 조국 ㅋㅋ

  • 6. ....
    '22.6.6 10:29 PM (112.156.xxx.94)

    천박한 굥가는 조국 가족을 도륙했으니
    그 업보를 반드시 받을 것입니다.

    청와대에 들어가 급살맞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한 짓 때문에
    천벌을 받을 겁니다.
    반드시!!!

  • 7. **
    '22.6.6 10:36 PM (61.98.xxx.18)

    귀한 사람맞는데.. 우리나라 기레기들이나 국힘이 있는한.. 과분한 분이예요.TT

  • 8. ...
    '22.6.6 10:43 PM (1.234.xxx.121)

    그대가 조국..이라는 제목.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보고나서
    내가 조국이 될 수도 있겠다 싶었어묘.
    딱 정치인이 아니라도
    조국이 될 수 있겠더라구요.
    저는
    중도 입장에서 조국에 분노했던 사람이었는데
    내로남불이라고 욕했던 사람인데
    희생량이 맞았어요.
    잘못이 없진 않았어도 이렇게까지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나라가 검총 윤석렬 말을 안들었기때문에 여기까지 온거죠.
    나도 조국이 될 수가 있어요.
    지금도 제2,제3의 조국이 경찰 검찰에서 억울함에 피눈물흘릴수 있어요

  • 9. ...
    '22.6.6 10:46 PM (1.234.xxx.121)

    윤..은. 검찰의 권력으로
    사사로운 감정을 휘두른게 맞습니다.
    그래놓고 공정을 부르짖고
    윤핵관으로 검찰 라인업 시켜놓고..
    이건 아니지않나요?

  • 10. ㅡㅡ
    '22.6.6 10:54 PM (223.38.xxx.191)

    맞아요
    저라면 못 버텼을 겁니다.
    정말 품격 있는 분.
    물론 자녀 입시 등에서 흠결은 있었지만
    윤석열 따위에 비하면 정말 천양지차.

  • 11. ..
    '22.6.6 10:57 PM (61.98.xxx.127)

    저도 혼자보고 왔는데..
    견뎌주심에 너무 감사하다 생각했어요.

  • 12. 조국
    '22.6.6 11:25 PM (106.101.xxx.15)

    참으로 대단한 인품이다
    참으로 귀한 사람이다

    2222222222

  • 13. 조국
    '22.6.7 12:25 AM (117.111.xxx.86)

    참으로 대단한 인품이다
    참으로 귀한 사람이다 333333333

  • 14.
    '22.6.7 7:09 AM (183.103.xxx.30)

    참으로 대단한 인품이다
    참으로 귀한 사람이다 44444444

  • 15. ..
    '22.6.7 8:48 AM (116.39.xxx.78)

    2번 봤어요.

    영화를 보면 더욱더 드는 생각, 조국 가족은 무죄입니다.
    표창장 위조는 증명되지 않았어요. 최성해의 번복된 증언은 신빙성있다고 받아들여졌고..

    설마 사법부가..? 믿기지 않지만 그래요. 서울시공무원 유오성에게도 말도 안되는 작업으로 간첩누명, 한명숙 전총리도 무고하게 옥살이.. 그들이 사냥감으로 정하면 우리도 언제나물고뜯길 수 있다..

    조국,
    참으로 대단한 인품이다
    참으로 귀한 사람이다 555555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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