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대는 조국 보고 왔어요

동네인데 50명정도 조회수 : 1,907
작성일 : 2022-06-06 22:14:15
(영화관 가서 티케팅을 했는데
제가, 나는 조국 주세요 했었나봐요ㅋ)

생각 보다 많은 분들이 계셔서 고마왔습니다
젊은 커플, 친구들, 중년부부, 가족과 할머님들도 계셨구요

차마 볼 용기가 나지 않아 미루다가 오늘 간 건데
역시나 다시 보니 더 기가 막히고 어이없고 눈물났는데



나오면서 차분해지며 드는 생각이
참으로 대단한 인품이다
참으로 귀한 사람이다
 



 

  
IP : 39.125.xxx.2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22.6.6 10:15 PM (110.70.xxx.202) - 삭제된댓글

    안타까워서 어찌볼지 . .

  • 2. 저도
    '22.6.6 10:20 PM (1.235.xxx.28)

    고맙습니다.

  • 3. 영화속
    '22.6.6 10:20 PM (223.38.xxx.145)

    출연진 말대로 잊지 말아야죠.

    이런 현실을...

  • 4. ㄴㅅ
    '22.6.6 10:25 PM (58.72.xxx.252)

    귀한사람이다. .맞아요

  • 5. ㅋㅋㅋ
    '22.6.6 10:27 PM (211.206.xxx.180)

    나는 조국 ㅋㅋ

  • 6. ....
    '22.6.6 10:29 PM (112.156.xxx.94)

    천박한 굥가는 조국 가족을 도륙했으니
    그 업보를 반드시 받을 것입니다.

    청와대에 들어가 급살맞는 것이 아니라
    본인이 한 짓 때문에
    천벌을 받을 겁니다.
    반드시!!!

  • 7. **
    '22.6.6 10:36 PM (61.98.xxx.18)

    귀한 사람맞는데.. 우리나라 기레기들이나 국힘이 있는한.. 과분한 분이예요.TT

  • 8. ...
    '22.6.6 10:43 PM (1.234.xxx.121)

    그대가 조국..이라는 제목.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보고나서
    내가 조국이 될 수도 있겠다 싶었어묘.
    딱 정치인이 아니라도
    조국이 될 수 있겠더라구요.
    저는
    중도 입장에서 조국에 분노했던 사람이었는데
    내로남불이라고 욕했던 사람인데
    희생량이 맞았어요.
    잘못이 없진 않았어도 이렇게까지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나라가 검총 윤석렬 말을 안들었기때문에 여기까지 온거죠.
    나도 조국이 될 수가 있어요.
    지금도 제2,제3의 조국이 경찰 검찰에서 억울함에 피눈물흘릴수 있어요

  • 9. ...
    '22.6.6 10:46 PM (1.234.xxx.121)

    윤..은. 검찰의 권력으로
    사사로운 감정을 휘두른게 맞습니다.
    그래놓고 공정을 부르짖고
    윤핵관으로 검찰 라인업 시켜놓고..
    이건 아니지않나요?

  • 10. ㅡㅡ
    '22.6.6 10:54 PM (223.38.xxx.191)

    맞아요
    저라면 못 버텼을 겁니다.
    정말 품격 있는 분.
    물론 자녀 입시 등에서 흠결은 있었지만
    윤석열 따위에 비하면 정말 천양지차.

  • 11. ..
    '22.6.6 10:57 PM (61.98.xxx.127)

    저도 혼자보고 왔는데..
    견뎌주심에 너무 감사하다 생각했어요.

  • 12. 조국
    '22.6.6 11:25 PM (106.101.xxx.15)

    참으로 대단한 인품이다
    참으로 귀한 사람이다

    2222222222

  • 13. 조국
    '22.6.7 12:25 AM (117.111.xxx.86)

    참으로 대단한 인품이다
    참으로 귀한 사람이다 333333333

  • 14.
    '22.6.7 7:09 AM (183.103.xxx.30)

    참으로 대단한 인품이다
    참으로 귀한 사람이다 44444444

  • 15. ..
    '22.6.7 8:48 AM (116.39.xxx.78)

    2번 봤어요.

    영화를 보면 더욱더 드는 생각, 조국 가족은 무죄입니다.
    표창장 위조는 증명되지 않았어요. 최성해의 번복된 증언은 신빙성있다고 받아들여졌고..

    설마 사법부가..? 믿기지 않지만 그래요. 서울시공무원 유오성에게도 말도 안되는 작업으로 간첩누명, 한명숙 전총리도 무고하게 옥살이.. 그들이 사냥감으로 정하면 우리도 언제나물고뜯길 수 있다..

    조국,
    참으로 대단한 인품이다
    참으로 귀한 사람이다 5555555555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639 후배 건조기에 넣어 돌리고 470만원 갈취한 고등학생들, 검찰 .. 3 ㅇㅇ 2022/07/14 4,801
1358638 고딩 아들 동기부여 3 stacat.. 2022/07/14 1,608
1358637 정유미랑 최우식이 밥해먹던 곳에서 살아보고 싶어요 3 휴식 2022/07/14 2,512
1358636 상영중 영화, 주인공 죽음 여부는 좀 (부산행 보신 분만) 4 스포 시 2022/07/14 1,065
1358635 준호가 영우한테 준 선물 이거래요 8 우영우 2022/07/14 5,446
1358634 [펌] 방금 뉴스보는데 윤이 진지한 표정으로 나오길래..... 12 zzz 2022/07/14 5,067
1358633 걷기운동, 핸드폰 넣을 백 16 찾습니다. 2022/07/14 4,668
1358632 대문의 반찬글, 외식 2~3만원짜리보다 나은것 같아요 15 흠흠 2022/07/14 4,662
1358631 의류 쇼핑몰 반품하기 힘드네요 7 ㅇㅇ 2022/07/14 2,109
1358630 민원 이의 신청 어디로 하는게 효과적?! 인가요? 4 민원 2022/07/14 610
1358629 태안 솔라고 cc 가보신 분? 골프 경기 관람하러 가려는데 대중.. 2 아무것도몰라.. 2022/07/14 761
1358628 조선 정신과의사 유세풍 4 하하하ㅎㅎㅎ.. 2022/07/14 1,879
1358627 해외 82님들! 디즈니랜드 2022/07/14 636
1358626 우영우 진짜 잘나가네요 14 써니베니 2022/07/14 7,120
1358625 문학이나 영화평론측면에서 헤어질결심 17 예술이라 2022/07/14 2,777
1358624 오늘 날씨 좋네요 공원에서 아아한잔 1 한적함 2022/07/14 792
1358623 나는솔로 현숙(개키우는) 13 ㅡㅡㅡ 2022/07/14 4,107
1358622 고양이가 불쌍해요 10 슬퍼요 2022/07/14 2,085
1358621 탑건 담주 주말 코엑스 돌비 열렸어요! .. 2022/07/14 877
1358620 앞으로 진행될 상황들 예상 27 푸우 2022/07/14 5,974
1358619 드라마 이판사판...재미있네요 박은빈 나옵니다 2 잘될 2022/07/14 2,001
1358618 음식물처리기 광고를 보다가 3 음쓰처리기 2022/07/14 1,482
1358617 2찍 공시생들 윤되었다고 만세부르더니 13 2022/07/14 3,880
1358616 국가장학금 여쭤요 7 백수 2022/07/14 2,021
1358615 내일 갤럽 지지율 충격적일 걸로 예상해봅니다. 20 ㅇㅇ 2022/07/14 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