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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얼마남지않았을때의 증상

웃자 조회수 : 6,776
작성일 : 2022-06-06 18:45:19
엄마가 한달전부터 부쩍기력이 넘 쇠략해진걸 느낍니다.
간암초기에 그래도 부축해서 걸으시고 식사도 웬만큼 하셨는데..
밤에 못주무시고 낮에 하루종일 주무시고 깨서도 횡설수설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모든것을 귀찮어 하시니..삶이 얼마남지 않으신건지..
혼자 지내게하면 안될것 같은데...엄마집에서 출퇴근해야할것같고..
요양사님이 오전애 오시지만 갑자기 일 생길것같아 겁이 나네요..
노인분들 돌아가시려는 증상이 있었는지요?.. 잘사는 모습을 못보여준 딸이라 ...맘이 넘 아프네요.
IP : 223.38.xxx.16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Aaa
    '22.6.6 6:49 PM (119.67.xxx.22)

    간암환자…횡설수설하고 멍하게 있고 간성혼수 오면
    얼마 안남은거에요.
    정신 잠깐 멀쩡하실 때 유언 받아두시는 게 좋을거에요.

  • 2. 홍문
    '22.6.6 6:50 PM (220.117.xxx.61)

    동공 풀리고
    홍문이 열려 변 실금을 보십니다.
    누운 등허리에 손을 넣어봐서
    안들어가면 돌아가십니다

  • 3. 유툽에
    '22.6.6 6:53 PM (211.206.xxx.180)

    전조증상 많이 나와요.
    그 중 몇 개 개인에 따라 정확히 보이고 그렇더라구요.
    가시기 일주일 전에 증상들은
    대장을 비운다던데 음식 거의 안 먹는데 대변을 많이 보셨고
    대변색이 짙은 녹색이나 검은색에 가까워요.
    손발이 붓기 시작했구요.
    잠을 종일 주무시기도 했어요.

  • 4. 간이면
    '22.6.6 6:59 PM (117.111.xxx.84)

    간성혼수가 제일 중요해요 ㅠ

  • 5. 눈이
    '22.6.6 7:46 PM (58.224.xxx.149) - 삭제된댓글

    동공 풀리고
    홍문이 열려 변 실금을 보십니다.
    누운 등허리에 손을 넣어봐서
    안들어가면 돌아가십니다

    222222

    누워계실때 마른몸인데도 허리쪽 손 넣어보면 몸이
    무거워서 내 손 하나가 들어갈 틈이 없이
    안들어가요 ㅜ
    눈동자는 홍문이 열려서 동태눈과 흡사해요 ㅜ

  • 6. 눈이
    '22.6.6 7:48 PM (58.224.xxx.149) - 삭제된댓글

    공 풀리고
    홍문이 열려 변 실금을 보십니다.
    누운 등허리에 손을 넣어봐서
    안들어가면 돌아가십니다

    222222

    누워계실때 마른몸인데도 허리쪽 손 넣어보면 몸이
    무거워서 내 손 하나가 들어갈 틈이 없이
    안들어가요 ㅜ
    눈동자는 동공이 열려서 동태눈과 흡사해요 ㅜ

  • 7. 눈동자
    '22.6.6 7:49 PM (58.224.xxx.149)

    동공 풀리고
    홍문이 열려 변 실금을 보십니다.
    누운 등허리에 손을 넣어봐서
    안들어가면 돌아가십니다

    222222

    누워계실때 마른몸인데도 허리쪽 손 넣어보면 몸이
    무거워서 내 손 하나가 들어갈 틈이 없이
    안들어가요 ㅜ
    눈동자는 동공이 풀려서 동태눈과 흡사해요 ㅜ

  • 8. 대변이
    '22.6.6 8:11 PM (121.154.xxx.40)

    이쁜 갈색으로 나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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