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이초딩때 만들어진 모임이에요

모임 조회수 : 2,452
작성일 : 2022-06-06 15:02:43
십년이상 만났어요 최근에 이런 저런 일로 맘이 좀 떴는데 모임을 그만두는게 나을까요 맘이 반반이라 하루에도
여러번 왔다갔다 해요 그동안 여행도 한번씩 가고 즐거울때도 있었는데 최근에 개인적인 일도 있고 모임에서 각자 따로노는 느낌이라 좀 시큰둥해졌어요 그만두면 진짜 주변에 사람도 없게 되긴 하는데 이래도 그냥 그만하는게 나을까요 답주신 분들 미리 감사드려요~
IP : 14.6.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6 3:07 PM (106.101.xxx.154)

    네 그만할때 인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모임있었어요. 초1부터 정말친했고 같이 1박 여행 많이다니고 친구보다 더 친한모임 이었어요. 이정도면 끝까지 갈것같았어요. 10년쯤되니 서로 관심사 달라지고 공부에대한 생각 달라지면서… 그모임갈때마다 불편해져서 저도 나왔어요..
    별 미련도 안생김..진짜친했던 사인데 이렇게 되더라고요.

  • 2. ...
    '22.6.6 3:07 PM (110.70.xxx.91)

    나이들수록
    인연 끊기는 쉬운데 새로 만들기는 어렵고
    점점 관계가 줄어들어요.
    버틸 수 있으면 좀 더 버텨보세요.

  • 3. 어차피
    '22.6.6 3:09 PM (61.254.xxx.115)

    초등모임 아무리 길게 가도 고3되면 다 연락들 끊습니다
    어차피 정리되는 수순.

  • 4.
    '22.6.6 3:42 PM (45.64.xxx.109)

    음..저 이사오고 짤렸어요.
    우리애들이 성실해서 숙제묻느냐 그렇게 연락하더니만.,
    저보고 월급쟁이 급여로 어떻게 먹고사냐고 슬쩍 까기도 하더니만.
    저 청약되서 새집 이사오니 연락 뚝 끊김요..

  • 5. 저두
    '22.6.6 3:43 PM (211.245.xxx.178)

    애들때문에 들었던 모임..성격이 달라지고 시간이 지나니 불편해지고...
    두개나 정리했는데..아무일도 일어나지않아요.ㅎ
    어디 운동센터라도 나가면 아줌마들 특유의 친화력이 있어서인가 금방 또 친해지더라구요.ㅎㅎ

  • 6. ㅎㅎ
    '22.6.6 4:06 PM (180.65.xxx.224)

    까님 저도 똑같이 신축으로 이사오고 거의 짤린수준이라 제가 털고 나왔어요 농라 공구하고 할때는 열심히 연락하더니 ㅎㅎ

  • 7. 다 시절인연
    '22.6.6 4:25 PM (112.167.xxx.92)

    인지 어쩐지 20년 이상된 재미났던 사람들 내가 안좋은 일 겪으며 안보는 중이네요 내가 알던 사람이 맞나 싶은 세상 어색함을 보기도 하고 뭔가 씁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800 기기 9개를 썼더니 6 .. 2022/06/08 1,882
1347799 정치글은 제목에 표시좀하세요(티를 내던가) 22 정치글 2022/06/08 679
1347798 미니 세탁건조기 괜찮을까요? 10 ㅇㅇ 2022/06/08 1,459
1347797 이재명의 양아치들?..JTBC '양아들' 말실수에 지지층 폭발 15 2022/06/08 1,856
1347796 80대 노인) 백신 4차 맞는 게 나은가요 12 백신 2022/06/08 2,079
1347795 엔화 꼴 안 나려면 불가피한 빅스텝..... ******.. 2022/06/08 1,130
1347794 커피 종이필터 구입할때 11 ㅡㅡ 2022/06/08 1,342
1347793 슈주 신동이요. 15 ㅇㅇ 2022/06/08 4,647
1347792 해방) 김지원 가방 5 ㅇㅇ 2022/06/08 4,645
1347791 "외환보유액 감소 속도 너무 빠르다"…7개월새.. 36 ... 2022/06/08 3,279
1347790 쌈채소?중에 단풍잎처럼 생긴 한약냄새나는 21 ㅇㅇ 2022/06/08 8,340
1347789 미레나 하신 분들 이야기 듣고 싶어요 14 궁금합니다 2022/06/08 2,743
1347788 어느정도면 부자라고 생각하세요? 30 2022/06/08 5,571
1347787 뚜껑식딤채 버릴까요? 13 김냉 2022/06/08 3,090
1347786 옷 오늘 어찌입으시나요? 3 고민요 2022/06/08 3,766
1347785 나의 해방일지를 떠나 보내며..... 18 해방 2022/06/08 4,104
1347784 인체의 신비일까요 여행가서 식탐(식욕)이 사라지는 경.. 11 다이어트 2022/06/08 4,422
1347783 올봄, 역대 가장 더웠다..5월 강수량 평년 6% 불과 13 ㅇㅇ 2022/06/08 2,038
1347782 천재는 군대에서 못버틴다 15 ... 2022/06/08 5,672
1347781 나 자신이 한심해 죽겠어요. 6 --= 2022/06/08 3,621
1347780 냉장고가 고장난 거 같은데 안에 음식 괜찮을까요 ㅠ 2 ㅇㅇ 2022/06/08 1,143
1347779 해방일지 개인적 감상후기 7 2022/06/08 3,460
1347778 회사일이 좀 심하게 너무 많은데요 11 ........ 2022/06/08 3,641
1347777 색다른 한식(외식)메뉴 뭐 있을까요 11 망고 2022/06/08 2,661
1347776 요즘 모임들 하는 분위기인가요 9 봄비 2022/06/08 2,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