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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여정 마지막회 봤어요.

사과 조회수 : 5,961
작성일 : 2022-06-06 13:48:06
윤여정씨는 60대 보다 70대인 지금 얼굴이 더 활짝피고 이쁘시네요.
부지런하고 성실하고 열심히 사는 모습
그것보다 70대 중반인데 총기가 반짝반짝
늘 공부하는 모습 배워야 겠어요.
IP : 27.1.xxx.45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렇죠.
    '22.6.6 1:53 PM (122.36.xxx.85)

    저 이번 윤여정님 방송 글마다 댓글 남기는데,, 이번 방송보니, 정말 멋지신 분이네요.
    정말 열심히, 성실히, 준비도 철저히 하시고..
    지금 저 나이에 저런 본인 이름으로 예능도 하시고,주변 사람들이 저렇게 아끼고 대접해주는 모습을 보니
    인생 정말 잘 사셨구나.. 싶어요.
    건강하셔서 오래 활동하셨으면 좋겠어요.

  • 2. 무슨
    '22.6.6 1:56 PM (218.101.xxx.154) - 삭제된댓글

    60대때가 더 예뻤어요
    멋진 모습인거야 말할 필요 없지만 얼굴은 솔직히 나이보다 더 들어보여요

  • 3.
    '22.6.6 2:15 PM (121.139.xxx.104)

    영국여왕이 부럽지않을듯
    우아하고 여유있고 인간미도 있는 여정쌤~
    다른 노배우들이 자극 많이 받았겠어요

  • 4. 노년에
    '22.6.6 2:43 PM (211.206.xxx.180)

    잘 풀린단 말이 뭔말인가 했는데
    저런 케이스도 있군요. 드물겠지만.

  • 5. 아뇨
    '22.6.6 2:46 PM (175.120.xxx.134)

    완전 호호 할머니 같던데요.

  • 6. 그럼에도
    '22.6.6 2:47 PM (180.230.xxx.76)

    이봐라 ~나,이렇게 성공했다!
    이런조의 언행이 없고 담백해서 더 좋아요.

    이나이에 머리,체력이 안되니 죽어라 노력하고 반복연습하고 노트에 적고.
    친구 정자씨만 해도 미국내에서 엄청 성공한분인데도 수더분한 60대 아줌마 같으면서 본인 커리어도 제작진들이 공들여 기재해서 알았지,
    이렇다하게 자랑하는 스타일이 아니더군요.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아무렇지 않은듯 편하게 수다떠는 할머니들처럼 논다고 표현하는것도 대단하시고.

    그 정자라는분.
    둘째 여동생 친구,동창이라는데 친구 언니랑 그렇게 친하게 지내는것도 신기했고
    본인 일 주재하고 미팅도 하다말고 취소하고 여정샘숙소로 툭하면 놀러오는것도 웃기고.
    참 신기했어요.

    젊은 연예인들이 반짝 떠서 누리는 호사와 다르게 무게와 은은한 빛이 느껴서서 멋있었어요.

  • 7. 저도
    '22.6.6 2:50 PM (39.118.xxx.118)

    보고 싶은데...혹시 어디에서 보는지 알려주시겠어요?

  • 8. 흠..
    '22.6.6 2:52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티빙에서 볼수 있어요

  • 9. 정자씨네
    '22.6.6 2:57 PM (58.239.xxx.62)

    남편이 오랜 기간 심슨 시리즈 전 프로듀서인거 보고 깜짝 놀랐어요~ 이전 회차에서 정자씨 에미상 수상 이력 얘기에도 박수쳤는데.. 부부가 아주 능력자들이셔서 부러웠어요.
    윤여정씨도 정자씨도 각고의 노력이 더해진 것이겠지만 그저 일반인 입장에서 저런 인생 한번 살아보고 싶다는 부러움이 생기더군요..

  • 10. . .
    '22.6.6 3:03 PM (118.235.xxx.115) - 삭제된댓글

    꽃보다누나만봐도 지금처럼 할머니는 아니예요
    피부와 헤어 걸음도
    지금에비하면 훨훨나는수준

    우리엄마와 동갑이신데
    스마트함 자기일의성공
    이런거 다빼고
    그연세에 한말또하고또하고 자기말만하고
    이게없는게 좋아보여요

  • 11. 사주보면
    '22.6.6 3:09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60대에 잘된다고 하길래 웃었는데
    윤여정 배우님 보면서 진지하게 기대하게 됩니다. ㅎㅎㅎ
    그만큼 지금 더 힘내서 잘 살아보겠다고 마음 먹었다는 말이에요.

  • 12. 인상깊었던
    '22.6.6 3:12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장면은 말 느리게 하던 젊은 지인분 인터뷰였는데요.
    윤여정씨가 자기에게 밥 먹자고 따로 불러서 놀랐는데,
    그렇게 계속 너답게 살라고 말해주셨다고…
    그 말이 참 가슴에 깊게 와닿았어요.

    자기답게 사는 사람을 알아본 윤여정씨도 대단하지만
    내가 나답게 산다는 게 얼마나 멋진 일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 13. 이분
    '22.6.6 3:28 PM (180.70.xxx.42)

    이야말로 진정 나답게 사시는 분.
    연기력 호불호를 떠나 삶의 자세는 존경합니다.

  • 14. ,,,
    '22.6.6 3:47 PM (114.206.xxx.202)

    다 봤는데,진짜 멋있고 멋있는 삶을 살더라구요.
    친정엄마랑 동갑인데, 그 연세에 그런 마인드 말투 쉽지 않거든요.

  • 15. ...
    '22.6.6 4:00 P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

    자기일에 최선 다하고 즐기는 지인들과 함께하는 자리에서의 대화가 참 유쾌하고 부럽고 기획 잘했다 싶어요

  • 16.
    '22.6.6 4:50 PM (121.167.xxx.7)

    나 피디가 복도 많아요.
    생각했던 것보다 윤여정씨 주변 인물 때문에 프로그램이 풍성해졌잖아요.

  • 17. 그렇죠.
    '22.6.6 5:53 PM (122.36.xxx.85)

    어느정도 그림을.가지고 시작했겠지만.
    이렇게 주변 인맥으로.방송이 풍성해질줄 알았을까요?
    저는 이번 방송에서 여러 자극을 받았어요.

  • 18. ...
    '22.6.6 7:18 PM (112.133.xxx.150)

    자극이 되더군요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 19. 외모는
    '22.6.6 7:28 PM (217.149.xxx.153)

    젊을때보다 현재가 더 이뻐요.
    골초라던데 피부도 그렇고 스타일도
    노년에 우아하고 아름다우세요.

  • 20. 좋은
    '22.6.6 8:37 PM (210.205.xxx.208)

    친구들이 여정배우 주변에 많은 점이 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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