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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야 가방 그리워요

ㅁㅁ 조회수 : 4,005
작성일 : 2022-06-06 13:11:07
저 고딩때 유행이라 잘 들고 다녔는데
가볍고 이쁘고 싸고..
넘 그리워요
IP : 182.221.xxx.7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도
    '22.6.6 1:13 PM (39.7.xxx.236)

    인터넷에 파는데요

  • 2. 그때만해도
    '22.6.6 1:14 PM (223.39.xxx.204)

    소박하게 살았네요.
    요즘엔 다들 명품백 들고 다니더라고요.
    힘든 시절이었는데
    이래서 옛날을 그리워하는건지...

  • 3. ..
    '22.6.6 1:19 PM (118.235.xxx.145)

    2000년대 초반이었던가요
    가방 가격이 거의 오천원정도였죠.
    지금은 뭐 더 가볍고 편한 에코백 많이 드니까
    그걸로 만족해요.

  • 4. ㅇㅇㅇ
    '22.6.6 1:25 PM (121.170.xxx.205)

    코로나전에 태국가서 가방만 10개쯤 사와서 주위에 나누어줬어요 캐리어에 가방만 들고 왔는데 지금도 잘 쓰고 있어요 이젠 오래 돼서 골동품 같은 가방이 되었지만...
    전 가방 하나에 3~4만원 주고 샀어요
    와코루 브라도 10개 사와서 지금 잘 사용하고 있어요

  • 5. ......
    '22.6.6 1:37 PM (222.234.xxx.41)

    이젠 에코백이 그자릴 대체

  • 6. july
    '22.6.6 1:39 PM (223.131.xxx.33)

    나라야가방 4만원넘지 않았나요? 그시절 짝퉁은 너무 티나서 진짜 나라야를 메고싶었는데 대학생이던 시절 돈이 없어서 만원짜리 학교가방 메고 다녔어요. 그래도 나라야가 갖고싶어서 만원인가 만오천원인가 내고 거울달린 동전지갑 하나 사서 갖고다녔어요.
    요새 애들은 에코백이 있으니 되려 그 시절 나라야보다 낫지않을까요? 저희때도 잘 사는 애들은 까르띠에니 프라다백팩 메고 다니고 발리 크로스백 유행해서 그거 들고 다녔으니까요.

  • 7. ㅇㅇ
    '22.6.6 1:43 PM (39.7.xxx.216)

    에코백도 다양하고 플리츠백도 있고 비건백도 있고
    그때보다 더 다양해요
    새로운걸 받아 들이세요

  • 8. .....
    '22.6.6 1:53 PM (119.71.xxx.71)

    태국에 깔렸던데요 요즘 못구하는게 없는데 해외배송이라도 받으세요. 근데 개취지만 남의 시선도 생각하셔야..

  • 9. ㅎㅎ
    '22.6.6 2:25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

    지금은 그닥 싸지도 않아요
    그 돈이면 비슷한 류 다른가방 고를듯

  • 10. …….
    '22.6.6 2:56 PM (210.223.xxx.229)

    유행이 무섭네요 당시 저게 예뻐보이는 시기가 분명있었는데..지금보니 너무 이상해요

  • 11. ..
    '22.6.6 3:08 PM (58.230.xxx.146)

    지금도 나라야가방 인터넷에 다 파는데요?
    근데 나라야 가방이 솔직히 뭐가 이뻐요....?
    원글님 그냥 그 나라야 가방 들던 행복했던? 그때가 좋았던거 아닌가 싶어요

  • 12. 나라야
    '22.6.6 5:23 PM (31.221.xxx.232)

    나라야 가방 유행할때도 그거 들고 다니는 사람들
    좀 촌스러워 보였어요.
    누벼진 가방같은 기저귀 가방 복조라 스타일 가방..
    정말 스타일 없어 보였다는.
    지금 애코백이 훨씬 멋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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