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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리의 안부전화

... 조회수 : 8,979
작성일 : 2022-06-06 12:58:34
아들이 거의 매일 연락주고받아요.
근데 며느리의 연락이 추가로 필요한가요?
IP : 223.38.xxx.71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6 12:59 PM (116.39.xxx.162)

    잊을만 하면 한 번 씩 하세요.

  • 2. 바람소리
    '22.6.6 12:59 PM (59.7.xxx.138)

    시어머니 맘이죠
    아들 전화에 만적하는 사람도 있고

  • 3. ...
    '22.6.6 1:00 PM (70.191.xxx.221)

    진심 피곤해요. 사위는 안부 인사 자주 하나요?

  • 4. 그게
    '22.6.6 1:01 PM (116.123.xxx.207)

    신경 쓰이긴 한데
    자주 하는 게 좋긴 하죠. 자주 안하게 되면
    점점 어색해져서 어쩌다 한번 하는 것도 힘들게 되더군요

  • 5. ...
    '22.6.6 1:02 PM (223.38.xxx.71)

    사위는 한번도 전화한적없어요.

  • 6. ㅇㅇ
    '22.6.6 1:02 PM (223.39.xxx.42)

    며느리는 친정엄마한테 안부인사하겠죠
    셀프효도합시다

  • 7. 나는나
    '22.6.6 1:03 PM (39.118.xxx.220)

    안해도 돼요.

  • 8. 안할거면서
    '22.6.6 1:0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신경은 왜 써요?

  • 9. 시작하면
    '22.6.6 1:04 PM (125.137.xxx.77) - 삭제된댓글

    평생 해야 합니다.
    시작을 마세요~

  • 10. .....
    '22.6.6 1:06 PM (180.69.xxx.152)

    시모에게 연락을 하는 건 며느리 마음.

    며느리가 연락 안한다고 욕 하는 건 시어매 마음.

  • 11. 동감
    '22.6.6 1:08 PM (1.222.xxx.103)

    시작을 마요 222222

  • 12. ..
    '22.6.6 1:09 PM (118.235.xxx.239)

    그냥 친정부모님한테나 매일하세요
    한번은 살갑게 전화받다가
    한번은 근엄하게 추상과 같은 호령을하며 받다가
    아주 왕비노릇하며 사람 길들일려고 하길래 전화 싹 끊었어요

  • 13. ...
    '22.6.6 1:09 PM (211.221.xxx.167)

    한국 시부모들은 며느리 전화를 바래요.
    그게 대접받는다고 생각하나봐요.
    그러거나 말거나 내가 하기 싫으면 안하는거죠.
    남편도 내 부모님 안챙기는데
    나만 왜 전화해야해요.
    하지 마세요.

  • 14. ㆍㆍ
    '22.6.6 1:09 PM (211.178.xxx.171)

    매일 아침 안부전화로 하루를 시작하는 남편이 나보고 전화 안 한다고 뭐라 하길래 한하람만 하자 자기는 이제 전화하지 마라 했더니 포기하더라구요
    꾿꾿하게 안 해요
    헐 말이 없어요
    만나도 인삿말만 두마디하고 헤어지는 사이 라서요

  • 15. 제 기준은
    '22.6.6 1:12 PM (211.36.xxx.54) - 삭제된댓글

    시어머니든 친정어머니든 혼자살고 연세많고 아픈분이면 확인 차 날마다 전화해야해요.
    단! 각자 자기 부모에게 자기 자식이.
    며느리 사위는 배우자에게 근황 전해듣는 정도면되고 특별한 날에만 안부 인사하면 됩니다.

  • 16. 처음부터
    '22.6.6 1:18 PM (123.199.xxx.114)

    길을 잘들이세요.
    쟤는 안하는구나

  • 17. 아들
    '22.6.6 1:21 PM (223.39.xxx.215) - 삭제된댓글

    아들이 하면 됐죠
    각자 챙깁시다

  • 18. 이게
    '22.6.6 1:23 PM (47.136.xxx.222)

    물어볼 거리가 되는 건지요.
    82쿡 오래하셨으면 정답 나오지.않았나요.
    며느리였을때나 시어머니 됐을때나 답은 같아야하죠.

  • 19. ...
    '22.6.6 1:23 PM (110.70.xxx.241)

    저 시어머니 됐는데
    며느리 전화 필요없어요 불편하고
    아들은 제가 전화하고요
    솔직한 마음이예요
    며느리가 안부전화했다 으쓱으쓱 늙은이마인드입니다

  • 20. ..
    '22.6.6 1:24 PM (27.160.xxx.90)

    님 마음 가는대로 하세요.
    시부모에게 전화 안해서 찜찜하면
    전화해서 무거운 마음 털면 될것이고
    까짓꺼 뭘해? 싶으면 하지마요.

  • 21. ...
    '22.6.6 1:25 PM (110.70.xxx.241)

    제주변에도 며느리가 전화안한다 아들네가 자주안온다 징징대는 나이대비 늙은마인드도 있긴합니다
    본심은 그사람들도 며느리 좋아서는 아니예요
    하여튼 며느리 전화 반갑진않아요 기다리나 안기다리나

  • 22. 이분이
    '22.6.6 1:25 PM (175.223.xxx.222)

    시모같은데 ㅋㅋ

  • 23.
    '22.6.6 1:28 PM (49.168.xxx.4)

    남편과는 상관없이 아주 가끔 한번씩은 안부전화 드리는게 좋지 않을까요?
    나중에 원글님이 시어머니 되시면 지금 시어머니 심정을 이해하실꺼예요
    근데 문제는 하나를 해 드리면 둘을 원하는 분이 계신다는게 함정...
    시어머니 성향 잘 파악해서 지혜롭게 대응하세요

  • 24. ..
    '22.6.6 1:28 PM (124.5.xxx.85)

    네 만날때 잘해주시고 통화는 마세요다 이해해요
    둘다 피곤해질듯 대화할게 없지않나요
    편한관계는 아니니까요 다 이해해요

  • 25. ...
    '22.6.6 1:28 PM (211.234.xxx.254)

    원글자는 며느리네요

    원글님도 하기 싫은게 역력해 보이는데 하지마세요
    사위도 안한다는데

    며느리도, 사위도 각자 사세요

  • 26. ...
    '22.6.6 1:29 PM (110.70.xxx.241)

    내가 시어머니때문에 괴로웠어서
    그런거 생각치도 않아요
    사이나빠져서 정작 늙었을때 서로 앙숙되는거보다
    편하게 내버려두고
    늙어서 도움필요할때 요청하는것이 지혜롭다고 생각합니다

  • 27. ..
    '22.6.6 1:32 PM (118.35.xxx.17)

    제 남편은 아마 20년동안 처가에 두번 전화해봤을거예요
    태풍왔을때 저 애낳았을때
    저도 전화 용건없으면 안해요

  • 28. 저도
    '22.6.6 1:36 PM (222.101.xxx.232)

    안해요
    남편이 매일하거든요

  • 29. ...
    '22.6.6 1:41 PM (110.70.xxx.241)

    근데 문제는 아들이 안하면 며느리를 욕하는 분위기는 있긴해요 그거도 사실 잘못이긴한데.. 왜 그런마음이 들까요

  • 30. ...
    '22.6.6 1:46 PM (182.221.xxx.36) - 삭제된댓글

    여기서 의문점 한가지! 사위의 안부전화...글도 남초 커뮤에 종종 올라올까요? 진짜 궁금합니다

  • 31. ..
    '22.6.6 1:51 PM (210.99.xxx.156) - 삭제된댓글

    개떡같은 시모 마인드 징글징글;; 소식 궁금하면 자기가 하든가
    시모가 무슨 벼슬이라고 미친…

  • 32. ., .
    '22.6.6 2:05 PM (211.234.xxx.210) - 삭제된댓글

    친모도 아닌데 왜저러는지 건물 받았나요?

  • 33. 안부는
    '22.6.6 2:13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잘 있나 묻는 건데 아들이 한다면서요
    아들통해 하면 되지 뭐하러 따로 해요
    저는 용건 없으면 안해요 딱히 용건도 이젠 없어요
    예전에 안부전화 했다만 하면 전화 자주 안한다고 불평만 듣다가 끊었었죠
    그짓을 이제는 손주들 한테 하네요 오랜만에 전화 드리면 반갑다 하면 될걸 갖고
    전화 자주 안한다고 일장 훈계만 늘어놓으니 ㅠ
    어느 누가 좋아할까요
    전화 갖고 난리피는 거 진짜 징글징글해요

  • 34. ..
    '22.6.6 3:11 PM (112.152.xxx.2)

    내가 하기싫으면 안하는거죠 뭐ㅎㅎ 내맘대로 합시다~~

  • 35. ,,,,,
    '22.6.6 3:22 PM (112.164.xxx.50) - 삭제된댓글

    요즘 세상에 무슨 안부전화씩이나,,,,며느리 이뻐하고 사이좋지만 안부전화 안해요,,서로 직장다니니까 날씨 안 좋을때 톡으로 어머니 비오니 운전 조심하세요^^정도도 예쁘고 고맙던데요,, 저희는 주로 아주 급하고 중요한일 아니면
    서로 톡으로해요,,그리고 82에서 배운대로 며느리는 저희 가족톡방에도 초대 안했어요,,,

  • 36. 저는
    '22.6.6 3:45 PM (112.164.xxx.48) - 삭제된댓글

    이담에 시어머니가 될지도 모르는데
    미리 그럴거예요
    무슨일이생기거나 할말이 있으면 톡을하라고, 할거예요
    굳이 안부전화 하지말고

  • 37. ...
    '22.6.6 3:53 PM (1.242.xxx.61)

    평상시 고부사이가 괜찮으면 가끔 서로 안부전화 하면 나쁠게 있나요
    하지만 강요는 안됩니다
    누구나 마음가는대로 사는거죠 일부러 목적을 두고 연락하는것도
    웃기는거구요

  • 38. dlfjs
    '22.6.6 5:22 PM (180.69.xxx.74)

    생신 명절 이런때나 하세요

  • 39. 요즘누가
    '22.6.6 6:31 PM (106.102.xxx.185) - 삭제된댓글

    안부전화를 바라나요?
    부모가...

  • 40. ...
    '22.6.7 1:35 AM (110.13.xxx.200)

    안부전화로 오바육바하다가 연끊긴 시부있는데 그꼴 당하고 싶지 않으면 강요하지 말아야죠. ㅋ
    며느리 전화기다리는건 시부모마음 감정뒷처리도 당연히 혼자서 하는거고
    바라던 말던 안하고 싶으면 안하는건 며느리마음.
    행여나 그걸로 선넘거나 오버하면 관계 흐트러졋을때 오버한 사람이 책임져야죠. 자업자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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