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A,B는 비슷한 재산을 받은거라고 볼 수 있을까요?

비교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22-06-06 12:30:17
자식 A,B가 있습니다
A: 1.7억으로 집을 사줬는데 집값이 2배가 넘게 되어 4.5억이 됨
B: 나중에 돈이 생겨 현금 1.5억정도 줌
비슷한 재산을 줬다고 볼 수 있을까요?
IP : 121.140.xxx.5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6 12:32 PM (223.33.xxx.102)

    집값떨어지면 덜준거 아니니까요

  • 2. ..
    '22.6.6 12:36 PM (70.191.xxx.221)

    B도 투자 해야죠.

  • 3. ㅇㅇ
    '22.6.6 12:41 PM (106.101.xxx.35)

    저런일 많아요.
    한자식은 집으로주고 나머지 자식은 현금으로 줬는데
    집값이 엄청올랐다고 나머지 형제들 더달라고 난리.
    집받은뒤 이십년전이고 이제 그동안 떨어질땐 보태주길했나 어이없음ㅋ

  • 4. 아니요
    '22.6.6 12:51 PM (112.154.xxx.91)

    같은 시점에 같은 가격의 자산을 준게 아니라
    시점이 다르잖아요.

    투자자산의 가치에는 시간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불과 몇년 사이에 두배로 오르기도 하니까요

  • 5.
    '22.6.6 1:05 P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그럴리 없지만 집값 떨어져서 짒값이 ㅇ원이 되면 부모한테 받은거 없고 빚만(세금등)받은게 되나요?

  • 6. ...
    '22.6.6 1:43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수십년차도 아니고 몇년차면 비슷하게 준건데 자식은 빨리 안줘서 이제 다 오르게 살게 없다면서
    빨리 받고 늦게 받은거 까지 계산하던데요
    재산이란게 딱 돈으로만 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상황따라 몇년 먼저 줄수도 나중에 줄수도 있는데
    어떻게 딱딱 맞추나요
    1억7천으로 샀을정도면 안받아도 본인이 조금만 노력하면 샀겠네요
    본인 무능이였을뿐인데 핑계죠
    저런거까지 다 계산하며 불만가지면 부모도 할수 없는거죠
    뭐 가진 옷까지 다 벗어던져주나요

  • 7. ....
    '22.6.6 1:45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수십년차도 아니고 몇년차면 비슷하게 준건데 자식은 빨리 안줘서 이제 다 오르게 살게 없다면서
    빨리 받고 늦게 받은거 까지 계산하던데요
    재산이란게 딱 돈으로만 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상황따라
    결혼 유무에 따라 몇년 먼저 줄수도 나중에 줄수도 있는데
    어떻게 딱딱 맞추나요
    1억7천으로 집 샀을정도면 안받아도 본인이 조금만 노력하면 샀겠네요
    본인 무능이였을뿐인데 나는 돈 못받아서 이렇게 됐다 핑계죠
    저렇게 다 계산하며 불만가지면 부모도 할수 없는거죠
    자식 맞춰주자고 가진 옷까지 다 벗어던져주나요

  • 8. ....
    '22.6.6 1:50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수십년차이 수억차이도 아니고
    몇년차이에 1억대면 비슷하게 준거죠
    재산이란게 딱 돈으로만 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상황따라
    결혼 유무에 따라 몇년 먼저 줄수도 나중에 줄수도 있는데
    어떻게 딱딱 맞추나요
    1억7천으로 집 샀을정도면 안받아도 본인이 조금만 노력하면 샀겠네요
    본인 무능이였을뿐인데 나는 돈 빨리 못받아서 이렇게 됐다는건 핑계죠
    저렇게 다 계산하며 불만가지면 부모도 할수 없는거죠
    자식 똑같이 맞춰주자고 가진 옷까지 다 벗어던져주나요

  • 9. ....
    '22.6.6 1:51 PM (1.237.xxx.142)

    수십년차이 수억차이도 아니고
    몇년차이에 1억대면 비슷하게 준거죠
    재산이란게 딱 돈으로만 되어 있는것도 아니고 상황따라
    결혼 유무에 따라 몇년 먼저 줄수도 나중에 줄수도 있는데
    어떻게 딱딱 맞추나요
    1억7천으로 집 샀을정도면 안받아도 본인이 조금만 노력하면 샀겠네요
    본인 무능이였을뿐인데 나는 돈 빨리 못받아서 이렇게 됐다는건 무능한 자식의 핑계죠
    저렇게 다 계산하며 불만가지면 부모도 할수 없는거에요
    자식 똑같이 맞춰주자고 가진 옷까지 다 벗어던져주나요

  • 10. ㅅㅅ
    '22.6.6 1:53 PM (117.53.xxx.221)

    나중에가 얼마나 나중인가요? 그저 몇 달 차이로 현금 사정이나 결혼 시점 차이 때문이면 같이 준 거고, 수년 지나서 집값 오른 것 보고 A만 줬다 소리 듣기 싫어서 준거면 다르게 준 것이고...

  • 11.
    '22.6.6 2:39 PM (39.7.xxx.137) - 삭제된댓글

    비슷한 금액 맞잖아요.

  • 12. ..
    '22.6.6 5:23 PM (118.235.xxx.71)

    아뇨. 돈가치가 떨어져서 b가 조금 받은거에요.

  • 13. //
    '22.6.6 6:36 PM (106.102.xxx.185) - 삭제된댓글

    인플레를 반영해야하고
    집 4.5 억 시점에준다면
    b에게 4.5억을 주면서 동의 받아야죠.

  • 14. ㅡㅡㅡ
    '22.6.7 11:49 A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물가 인플레감안해서 몇억을 더 주면요
    덜 받은 형제는 쌩난리 쳐요
    나는 겨우 1억 7천 줘놓고서 재는 몇억을 준다고
    집값도 올랐겠다 10년이 훌쩍 넘어도 그래요
    본게 있어서 하는 말이에요

  • 15. ㅡㅡㅡㅡ
    '22.6.7 11:57 A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하이고 일억대랑 4억대
    덜 받는 형제는 쌩난리 쳐요
    물가 인플레 자기 집값 오른거 지 연봉이 더 높고 더 나은거 아무 계산 없어요
    나는 겨우 1억 7천 줘놓고서 재는 몇억을 준다고
    집값도 올랐겠다 10년이 훌쩍 넘어도 그래요
    결국은 먼저 받은 며느리 얼굴도 안비침
    본게 있어서 하는 말이에요
    쉬운줄 알아요
    그러니 할수 없다는 말이죠

  • 16. ㅡㅡㅡ
    '22.6.7 12:01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하이고 일억대랑 4억대
    덜 받는 형제는 쌩난리 쳐요
    물가 인플레 자기 집값 오른거 자기 연봉이 더 높은거 아무 계산 없어요
    나는 겨우 1억 7천 줘놓고서 재는 몇억을 준다고
    집값도 올랐겠다 10년이 훌쩍 넘어도 그래요
    결국은 먼저 받은 며느리 얼굴도 안비침
    본게 있어서 하는 말이에요
    집안 아사리판 나요
    다 같은 마음 아니에요 쉬운줄 알아요
    그러니 할수 없다는 말이죠

  • 17. ㅡㅡㅡㅡ
    '22.6.7 12:04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하이고 일억대랑 4억대
    덜 받는 형제는 쌩난리 쳐요
    물가 인플레 자기 집값 오른거 자기 연봉이 더 높은거 아무 계산 없어요
    나는 겨우 1억 7천 줘놓고서 재는 몇억을 준다고
    집값도 올랐겠다 10년이 훌쩍 넘어도 그래요
    결국은 먼저 받은 며느리 얼굴도 안비침
    본게 있어서 하는 말이에요
    집안 아사리판 나요
    다 같은 마음 아니에요
    다 만족이 쉬운줄 알아요
    그러니 할수 없다는 말이죠

  • 18. ㅡㅡㅡ
    '22.6.7 12:11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하이고 일억대랑 4억대
    덜 받는 형제는 쌩난리 쳐요
    물가 인플레 자기 집값 오른거 자기 연봉이 더 높은거 아무 계산 없어요
    집값도 올랐겠다 10년이 훌쩍 넘어도 그래요
    결국은 먼저 받은 며느리 얼굴도 안비침
    본게 있어서 하는 말이에요
    집안 아사리판 나요
    다 같은 마음 아니고 모두가 만족이 쉬운줄 알아요
    그러니 할수 없다는 말이죠

  • 19. ....
    '22.6.7 12:14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하이고 일억대랑 4억대 동의 해주겠어요?
    덜 받는 형제는 쌩난리 쳐요
    물가 인플레 자기 집값 오른거 연봉 아무 계산 없어요
    집값도 올랐겠다 10년이 훌쩍 넘어도 그래요
    결국은 먼저 받은 며느리 얼굴도 안비침
    본게 있어서 하는 말이에요
    집안 아사리판 나요
    다 같은 마음 아니고 모두가 만족이 쉬운줄 알아요
    그러니 할수 없다는 말이죠

  • 20. ...
    '22.6.7 12:23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하이고 일억대랑 4억대 동의 해주겠어요?
    덜 받는 형제는 쌩난리 쳐요
    시간 지난거 물가 인플레 자기 집값 오른거 연봉 계산에 넣는줄 알아요
    결국은 먼저 받은 며느리 얼굴도 안비침
    본게 있어서 하는 말이에요
    집안 아사리판 나요
    다 같은 마음 아니고 모두가 만족이 쉬운줄 알아요
    그러니 할수 없다는 말이죠

  • 21. ....
    '22.6.7 12:32 PM (1.237.xxx.142) - 삭제된댓글

    하이고 일억대랑 4억대 동의 해주겠어요?
    덜 받는 형제는 쌩난리 쳐요
    시간 지난거 물가 인플레 자기 집값 오른거 연봉 계산에 넣는줄 알아요
    결국은 먼저 받은 며느리 얼굴도 안비침
    본게 있어서 하는 말이에요
    집안 아사리판 나요
    다 같은 마음 아니고 모두가 만족이 쉬운줄 알아요
    그러니 할수 없다는 말이죠
    이건 또 불공평하다 생각되잖아요?

  • 22. ....
    '22.6.7 12:35 PM (1.237.xxx.142)

    하이고 일억대랑 4억대 동의 해주겠어요?
    덜 받는 형제는 쌩난리 쳐요
    시간 지난거 물가 인플레 자기 집값 오른거 연봉 계산에 넣는줄 알아요
    결국은 먼저 받은 며느리 얼굴도 안비침
    본게 있어서 하는 말이에요
    집안 아사리판 나요
    이상황은 또 불공평하다 생각안되나요?
    다 같은 마음 아니고 모두가 만족이 쉬운줄 알아요
    그러니 할수 없다는 말이죠

  • 23. ...
    '22.6.24 4:18 PM (223.38.xxx.193) - 삭제된댓글

    친구집이 비슷한 상황. B입장. 결국 안 보고 살더군요.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금액으로 정리가 됐다면 모르겠는데... 몇년 이상 차이가 났거나, B가 늦게 받았는데 저런 상황이었다면 부모가 처신을 잘 못한 겁니다.

  • 24. ...
    '22.6.24 4:26 PM (223.38.xxx.61) - 삭제된댓글

    같은 시기에 증여했다면 능력 차이이니 B는 할 말 없음.
    몇 년 이상 경과 후 B가 받았다면 불공평. 부모가 잘못 처신함.

  • 25. ...
    '22.6.24 9:40 PM (210.100.xxx.55) - 삭제된댓글

    B가 받은 나중이 언제인가가 중요함.
    A가 먼저 받고 몇 달 안에 받은거라면 B는 감수해야 함.
    그런데, A가 받고 몇 년 이상 걸렸는데 저런 식의 재산이 분배되었다면 부모와 A는 B에게 미안해야 함.
    집도 부모가 A를 사준 것이면 A는 그냥 이득만 챙긴 것임.

  • 26. ...
    '22.6.24 9:43 PM (210.100.xxx.55) - 삭제된댓글

    B가 받은 나중이 언제인가가 중요함.
    A가 먼저 받고 짧은 시간 안에 B도 받은거라면 B는감수해야 함.
    그런데, A가 받고 B가 받기까지 몇 년 이상 걸렸고, 집도 부모가 마련해서 A를 준것인데, 저런 식으로 차이가 났다면 A만 이득을 많이 본 것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724 조부 잃고 노점상 이어 한 십대 신고한 사람 22 ㅇㅇ 2022/06/06 6,468
1345723 에어컨 사기 좀 늦었을까요? 6 .. 2022/06/06 1,564
1345722 졸업복 처리는? 3 2022/06/06 758
1345721 윤후 저스틴 비버 음색 같아요 1 반포댁 2022/06/06 1,490
1345720 도서관이나 여성회관에 근무하시는 분들께 질문있어요. 3 강좌 2022/06/06 1,513
1345719 오드리 헵번의 마이 페어 레이디 9 아 111 2022/06/06 1,546
1345718 어떻게 해야될지... 어떻게 해야.. 2022/06/06 854
1345717 요새 금리 몇까지 보셨나요? 2 ㅇㅇ 2022/06/06 2,665
1345716 대통령실 "양산 시위 자제? 그런 尹 언급 없었다..참.. 20 이렇다네요 2022/06/06 2,895
1345715 보금자리론 말고는 다 변동금리인가요? ㅇㅇ 2022/06/06 537
1345714 굶어서 살을 빼면 식욕폭발하지 않나요.?? 10 ... 2022/06/06 2,614
1345713 손석구 여친(이라는 사람) 말인데요 44 2022/06/06 21,474
1345712 손석구 제임스 맥어보이 닮은거같아요 8 ㅇㅇ 2022/06/06 1,906
1345711 짜장에 돼지고기 어떤것 넣어야 할까요? 8 ... 2022/06/06 1,002
1345710 스텐팬 버리니 마음에 평화가 찾아왔네요. 10 ... 2022/06/06 3,839
1345709 굥이 시위 자제 말 한 적 없다네요 19 ㅡㅡ 2022/06/06 1,835
1345708 매실에 갈색 부분 .약간 기스있는거 매실청 하면.. 5 .. 2022/06/06 763
1345707 선생님처럼 보인다는 인상은 어떻게 생겼다는 건가요? 23 00 2022/06/06 4,074
1345706 일본 수입 의류 29 의류 2022/06/06 3,497
1345705 턱 라인쪽 피부 힘없이 늘어진것 이유가 뭔가요? 7 ..... 2022/06/06 2,622
1345704 부모 성격이 사나워도 11 ㅇㅇ 2022/06/06 3,032
1345703 서울에 신점 혹은 사주 잘보는곳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 서울 2022/06/06 3,972
1345702 요즘같이 사진 공유가 쉬우니 박탈감도 쩌내요 4 머니 2022/06/06 2,486
1345701 목포시장 경선으로 보는 비대위와 계파정치의 헛짓거리 10 ㅇㅇ 2022/06/06 814
1345700 수박 먹을때 씨 먹는다 vs 씨 뱉는다 어느쪽인가요 19 수박먹을때 2022/06/06 2,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