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지금 행복해요 ㅎㅎ

아으 조회수 : 4,755
작성일 : 2022-06-06 11:28:16
에스프레소 진하게 내려서
그걸 얼음으로 얼려서
아이스라떼를 만들었어요


이게 녹을때마다
진한 커피색이 확 퍼지면서
그 실오라기같은 진한 갈색이
휘 도는 데 아름다워요
IP : 106.102.xxx.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6 11:29 AM (1.236.xxx.119)

    저도 라디오에서 좋아하는 곡이 나와 행복해요
    우리 소소한 행복을 즐기며 살아요~

  • 2. dork3
    '22.6.6 11:30 AM (49.169.xxx.52)

    상황이 그려져요:)
    행복 가득한 하루 되셔요~

  • 3. 맛있죠
    '22.6.6 11:31 AM (220.75.xxx.191)

    저도 여름엔 항상 커피로 얼음 만들어놓고
    아이스커피에 넣어요
    얼음에 커피맛 희석돼가는게 싫어서요^^
    우유도 얼려놓고 빙수만들때 쓰구요

  • 4.
    '22.6.6 11:33 AM (175.223.xxx.153)

    저도 리코타샐러드랑 올리브에 와인 마셔요
    지금은 세상 무엇 하나 부러운것 없이 행복해요ㅎ

  • 5. 커피
    '22.6.6 11:35 AM (112.173.xxx.131)

    사러갑니다~

  • 6. 오 좋은~
    '22.6.6 11:55 AM (183.97.xxx.171)

    커피 얼려서 라떼 만든다는 아이디어 좋네요.
    곧 따라해볼게요.^^
    비오고 난 뒤 맑아지는 날씨와 하늘의 청명함이 정말 좋아요. 원글님외 모두들 행복하자요~^^

  • 7. 저도햄뽁
    '22.6.6 12:07 PM (106.101.xxx.145)

    집앞식당에서 아점으로황태국 황태구이먹고 날씨좋아 강아지산책시키고있어요 집에가서 얼음가득넣어 아이스라떼한잔하려구요

  • 8. ....
    '22.6.6 12:17 PM (221.160.xxx.22)

    비가 너무 반갑게 오고 있네요.
    고수넣고 월남쌈해서 딸이랑 먹고 쉬고있는데
    지금 제가 좋아하는 마젝오빠 earth song 거꾸로 듣는 유튭보다 기절할뻔했어요ㅠㅠ 그는 천국에 있는것 같아요ㅠㅠ
    다 내가 중요한 인생, 하루중에 살고 있지만 가장 중요하고 변치않는 진실은 반드시 있는것 같아요. 변덕스런 무늬만 신자. 마젝오빠 외침땜에 회개하며 정신차리고 살려구요.
    일상글에 뭥미? 하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여러분들도 God bless you. 커피마시러 갑니다.

  • 9. 저도
    '22.6.6 12:19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동네 언니가 열무 뽑아다 주셔서 다듬어 절여
    아까 열무김치 끝냈어요
    빨간 청양고추 작년에 설탕에 절여 놓았던것
    갈아서 무쳤더니 맛있네요.
    아들아이는 재즈음악 틀어놓고 집안 물걸레청소기 돌리고 있고 평화로운 휴일.
    비 그친 창밖에선 새 지저귀고요.

  • 10. ㄷㅁㅈ
    '22.6.6 12:27 PM (14.39.xxx.149)

    저도 중등 아들래미가 생일선물로 사준 테라로사 커피콩으로 남편이 커피 내려줘서 마시는데 행복하네요
    장기하랑 장범준 노래 듣고 있어요

  • 11. ㅇㅇ
    '22.6.6 12:30 PM (124.53.xxx.166)

    오~~커피얼음 좋네요

  • 12. ㅡㅡ
    '22.6.6 12:35 PM (118.47.xxx.9)

    소소함 속에서 행복이 느껴지는게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는 것 같아요.

  • 13. 쓸개코
    '22.6.6 12:35 PM (218.148.xxx.146)

    어느 카페에 갔더니 에스프레소 진한 커피를 나뭇잎 모양으로 얼려 우유에 담아 라떼로 만들어주더라고요.
    이거 진짜 맛있었어요.

  • 14. 쓸개코님!
    '22.6.6 12:54 PM (106.102.xxx.3)

    제가 아주 종종 글을 쓰는데
    쓸개코님 댓글 많아용
    닉네임이 쪼끔 넘나 낯설어서 그렇지
    내용은 늘 친구같아용

  • 15. 냉커피
    '22.6.6 1:08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오 그런방법이~~~~
    저 커피좋아해서 요즘 얼음동동띄워마시는데 마시다보면 얼음이 녹으면서 물맛이 되서 밍밍해지고하는데 카페라떼도 괜찮겠쬬? 해봐야겠어요

  • 16. 쓸개코
    '22.6.6 2:43 PM (218.148.xxx.146) - 삭제된댓글

    원글님 !! 제가 워낙 댓글도배를 하고 다녀서 말이에요 ㅋㅋ
    제가 죽순이 아닙니까 ㅎ
    엊그제부터 무릎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고 82만 보고 있어요.
    그데 오늘 날씨가 좋다니 이따가 나가봐야겠어요.
    연휴 편하게 마무리 하시길^^

  • 17. 쓸개코
    '22.6.6 2:43 PM (218.148.xxx.146)

    원글님 !! 제가 워낙 댓글도배를 하고 다녀서 말이에요 ㅋㅋ
    댓글 많이 단것은 아마도 제가 원글님과 코드가 맞았던 모양이에요 ㅎ
    제가 죽순이 아닙니까 ㅎ
    엊그제부터 무릎이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고 82만 보고 있어요.
    그데 오늘 날씨가 좋다니 이따가 나가봐야겠어요.
    연휴 편하게 마무리 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775 이건 뭐.. 범죄도시2를 봤다고 해야하나... 7 아아! 2022/06/06 3,156
1345774 토지를 손주가 증여받으려는데 법무사비용은 얼마정도 들까요? 2 증여세 2022/06/06 2,297
1345773 [사설] 여기도 검사, 저기도 검사...현실이 된 '검찰공화국'.. 12 !!! 2022/06/06 1,827
1345772 방금 본 이쁜 가족 2 ㅇㅇ 2022/06/06 3,865
1345771 청렴은 개나 줘버렷~~ 예화니 2022/06/06 929
1345770 이혼하려는데 남편이 연락을 안받아요 3 ㄴㄴ 2022/06/06 4,407
1345769 육개장 안에 토란줄기 먹고 알러지가 왔어요 병원 가야할까요? 10 ㅇㅁ 2022/06/06 3,698
1345768 미혼 동생집에 갔는데... 20 ㅎㅎ 2022/06/06 8,441
1345767 축의금 5만원 내고 손절 당해.. 6 ㅇㅇ 2022/06/06 7,909
1345766 남편아 남편아 4 ㅎㅎㅎ 2022/06/06 2,462
1345765 순두부로 할 수 있는 요리 추천 좀 해주세요~~~~ 12 .. 2022/06/06 2,028
1345764 쓰다보니 자랑이 되어버린 집밥 부심 24 2022/06/06 7,338
1345763 매일 술마시면 알콜중독인데.... 8 ........ 2022/06/06 3,772
1345762 벽걸이 에어컨 설치할건데요 5 단비 2022/06/06 1,560
1345761 삶이 얼마남지않았을때의 증상 6 웃자 2022/06/06 6,778
1345760 日 국민소득 10년새 5분의 1 감소…전방위 후진국됐다 6 ㅇㅇ 2022/06/06 1,626
1345759 병원 2022/06/06 669
1345758 스마트폰을 껐다 켜면 쓰레기(?)가 없어지나요? 2 ㅇㅇ 2022/06/06 2,010
1345757 펌 모두의공원 와 진짜 별의별 책이 다 출간되네요 ㅋㅋㅋㅋㅋㅋ.. 1 혐오주의 2022/06/06 1,880
1345756 가사도우미 어디서 구해야할까요 7 ㄴㅇㄹ 2022/06/06 2,037
1345755 이혼했는데 어찌 남편 물건 그대로 살 수 있죠? 7 .. 2022/06/06 5,848
1345754 삼성제품 안 사야겠네요. 사기회사 2022/06/06 2,423
1345753 어제 여중생 투신 자살 사건이 있었는데 어떻게 되었어요? 6 ㄱㄱㄱ 2022/06/06 7,839
1345752 해수욕장 어디가 좋아요? 서귀포 2022/06/06 541
1345751 무덤덤한 기분도 우울증일까요? 17 ㅇㅇ 2022/06/06 3,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