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나간 아빠한테 아들이 문자를 보냈는데

니눈에피눈물 조회수 : 8,784
작성일 : 2022-06-06 00:16:54
답장도 없네요.
아이가 내색은 안해도 보고싶어하는거 같은데.
꿈에도 자주 나온다고 말하면서 문자를 보냈는데.
아빠란 인간은 답도 없어요.
상간년한테 온통 정신이 나가있어도 참.. 어찌 자식한테..
아이가 괜찮다고 하는데 제 속이 썪어들어갑니다.
ㄱㅅㄲ
디져버리기를..
IP : 223.38.xxx.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엄마 몰래
    '22.6.6 12:20 AM (39.7.xxx.98) - 삭제된댓글

    하는거야.. 엄마는 보내지 말래..
    이렇게 시작해야죠.

  • 2. ..
    '22.6.6 12:24 AM (175.119.xxx.68)

    애도 버린놈이네요
    상간녀한테 홀라당 다 빼끼고 배신이나 당해쁘라

  • 3. ..
    '22.6.6 12:27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

    빈털털이로 쫒겨나 거리에 떠돌길

  • 4.
    '22.6.6 12:33 AM (220.94.xxx.134)

    남자는 그런경우많아요. 여자한테 미치면 계모랑 같이 학대도 하잖아요 ㄴㅃㄴ

  • 5. ...
    '22.6.6 12:35 AM (58.79.xxx.138)

    하... 미친새끼
    원글님도. 아들도. 행복해지길

  • 6. hap
    '22.6.6 12:36 AM (175.223.xxx.148)

    남자는 새여자 만나면
    애도 새로 낳고
    완전히 남남된다더만요.

    여자는 아이 생각해서
    아빠라고 신경 쓰이지만
    완전 다른가보더라고요.

    아이 문자도 엄마가 시켜
    보낸거라 오해한 걸수는 있겠어요.
    애 앞세워 자기 잡아보려 애쓴다고...

  • 7. ㅇㅇ
    '22.6.6 12:45 AM (223.33.xxx.86)

    어휴

    인간도 아니네요

  • 8. 원글
    '22.6.6 12:55 AM (223.38.xxx.2)

    그인간하고 다시 잘해볼 생각 1도 없어요
    이혼도 잡음없이 잘 마무리 되길 바라는데.
    어떻게 자식한테 이러나요?
    애가 무슨 죄가 있다고.
    정말 죽어버렸음좋겠어요.
    비아그라 먹고 별짓 다하는거 같은데 그거 먹고 심장마비 와서 죽었음
    좋겠어요 정말.

  • 9. 네..
    '22.6.6 1:02 AM (188.149.xxx.254)

    사업하고 돈 잘 벌리기 시작하니깐 조강지처에 정실부인 아이들 나몰라라 학비도 안대주고 애들 결혼하는데 돈도 안주고 그 많은 돈은 상간년 자식들에게 다 주고. 애들 공부 잘했어요. 서울 일류대 다 들어갔는데 그 좋은 자식들 안보고 다 이혼해버리고 지금처럼 법으로 정해진 양육비도 없었으니 그 아줌마 고생은 이루 다 말할수없을정도구요.
    아 진짜 그 아줌마 몸은 몸대로 안좋아서 수술도 했나 하고.
    제가 나이들어갈수록 그 아저씨 얼굴 한 대 치고 싶어요.

  • 10. 원글님
    '22.6.6 1:08 AM (116.125.xxx.12)

    아들 꼭 안아주세요
    그냥 꼭 안아주세요
    잘 커줘서 고맙다고 잘버줘서 고맙다고
    꼭 안아주세요

  • 11.
    '22.6.6 1:43 AM (211.207.xxx.10)

    원글님 아들 잘 토닥거려주세요
    상처가 말도 못할거에요ㅠㅠ

  • 12. 자식두고
    '22.6.6 2:02 AM (175.119.xxx.110)

    여자에 미친 넘이나 자식있는거 알면서도
    유부놈한테 미치 뇬이나
    딱 척추에 벼락맞어야 되.

  • 13.
    '22.6.6 2:03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아이 나이가 어찌되나요?
    아이가 아빠 가출했다는 사실이나 가출의 이유까지도 알고 있나요?

    아이가 정확히 알고 있다면 저는 부모님이 너무 잘못하신거라고 생각해요. 원글님 아이와 비슷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부모가 되어보니 아빠도 나쁘지만 엄마도 나빠요.
    아이 상처는 생각안하시나요?

  • 14. 못난 인간
    '22.6.6 2:04 AM (203.243.xxx.56)

    아마 엄마가 시켜서 보낸 문자라고 생각했을지도 모르겠네요.
    원글님, 힘들겠지만 잘 버텨내시고
    아드님이랑 부디 행복하시기 바래요.
    남편이랑 상간녀는 하루빨리 천벌 받기를..!!!!!

  • 15.
    '22.6.6 2:29 AM (114.200.xxx.22) - 삭제된댓글

    그 아빠 너무밉다
    다 떠나서 아이에게 마저 그래야만했니ㅠㅠ
    아이 티안나게 꼭. 안아주세요
    원글님마음은또. 오죽하시겠나싶네요

  • 16.
    '22.6.6 3:29 AM (61.254.xxx.115)

    그게.님이 시켰다고 생각해서 답장 안하는걸거에요 평소에 아들이랑 문자 안했고 사이좋은 관계 아니었음 그렇게 오해할수있죠 저번주 동치미에 이주은 부부상담가 나와서 한얘기 보니 애들 어릴때 이혼한 남편한테 아들들이 어디대학붙었습니다 군대갑니다 제대했어요 라고 간간이 연락하다 아빠치과에.찾아갔더니 경찰부른다고 난리 개지랄떨어서 아들이 상처받았다는 얘기했어요 부인이 미우니까 지 아들한테도 그렇게 하나보더라고요 미친놈이.상간녀에 눈돌아서 결혼생활중에 상간녀 아이.둘이나 낳은 치과의사놈이요

  • 17. ....
    '22.6.6 3:38 AM (61.79.xxx.23)

    그게 님이 시켰다고 생각해서 답장 안하는걸거에요
    2222222
    벼락 맞아 뒈질놈

  • 18.
    '22.6.6 3:51 AM (61.80.xxx.232)

    나쁜인간 아들이 보고싶어 문자보냈는데 어휴

  • 19. 원글
    '22.6.6 4:30 AM (223.38.xxx.2)

    생각할수록 분해서 이시간 까지 못자고있네요
    제가 그 인간하고 연락할 일은 이혼서류접수 밖에 없어요
    이젠 딱히 궁금하지도 않고 신경쓰고 싶지도 않거든요
    아이랑 아빠랑은 사이가 나쁘지 않았었어요
    바람나서 집나가더니 저렇게 반미친 인간이 되었네요
    벼락맞아 죽기를 바래요 진심

  • 20. 아이도
    '22.6.6 5:01 AM (172.58.xxx.49)

    다 알죠..그 상처가 클껍니다.
    모자분 인생에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세상 최고의 복수는 성공하는 겁니다.

  • 21. ..
    '22.6.6 5:08 AM (175.223.xxx.12)

    이런 놈 많아요
    연락 안받는 … 바람난 아버지

    그냥 잊어야 해요
    방법 없어요

  • 22. 그니까
    '22.6.6 7:24 AM (61.254.xxx.115)

    이주은쌤도 결혼생활중에 부인 몰래 상간녀 아이 호적에 올렸고 찾아가니 둘째 만삭이었고 남편이 악질이어서 위자료를 이십년전에 1억 판결이.나올정도로 치과의사 남편이.고통을 줬는데 자기한테 그렇게.한것보다 애가 커서 치과 찾아갔는데 경찰부를거니 나가라고 지랄했다는데서 그게 제일 기분나쁘다고 했어요 아들이 얼마나 상처 받았겠음

  • 23. 님의
    '22.6.6 8:16 AM (211.108.xxx.131) - 삭제된댓글

    억울하고 슬픈 마음 이해가나
    여기에 하소연하시고
    자녀 앞에서는 남편 욕은 하지마시길
    책에서 보니
    자신이 나쁜놈의 자식이라는 생각을 하게돼서
    부정적 영향을 일생동안 받게된다고,,,

  • 24. ..
    '22.6.6 9:31 AM (116.39.xxx.162)

    나중에 늙어서 개털 돼서 아들에게
    의지하려고나 안 하면 다행이겠네요.
    진짜 나쁜 새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468 웃음이 멈추질 않는 글을 봤어요 13 ㅇㄴ 2022/06/11 6,863
1347467 대형마트 엔진오일 3 나마야 2022/06/11 1,526
1347466 신전떡볶이 중간맛도 맵네요 2 ㅇㅇ 2022/06/11 1,483
1347465 속옷 사이즈 한 사이즈 크게 입으면 어떨까요 10 속옷 2022/06/11 5,234
1347464 무주택자들, 영끌러들, 다주택자들, 그들의 현재 속마음 17 상상 2022/06/11 5,402
1347463 동석이가 미안하긴 하냐니까 김혜자가 뭐랬어요?? 13 .. 2022/06/11 7,704
1347462 물가 오른거 체감하네요 19 살기힘드네 2022/06/11 7,407
1347461 오랜친구와 절교하고 싶을때 분명히 말해주는 편이세요 아니면 18 절교를 2022/06/11 7,895
1347460 (강습) 질도 중요하지만 양도 중요한 것 같아요. 2 .. 2022/06/11 1,395
1347459 친정엄마 티비 보면서 계속 조시는데... 30 ... 2022/06/11 6,498
1347458 요즘 마트에 초당 옥수수가 나왔나요? 6 옥수수 2022/06/11 1,690
1347457 부담스러운 외모 있으세요? 21 2022/06/11 7,577
1347456 베이킹 소다 원산지 어떤걸로 쓸까요? 2 .. 2022/06/11 1,405
1347455 동석이 부모님 산소 라고... 11 ^^ 2022/06/11 6,425
1347454 옥동은 2 ㅎㅎ 2022/06/11 2,746
1347453 로또 뭔가요 ㅎㅎㅎ 이번주 2억9천만원 13 ㅇㅇ 2022/06/11 7,558
1347452 감자가루만으로 수제비 만들 수 있나요? 6 감자 2022/06/11 1,467
1347451 지금 나오는곳 제주도민여러분~~ 2 우블 2022/06/11 2,572
1347450 文 ‘현금복지’ 비난한 尹정부, 1인당 수백만원 지급한다 3 .... 2022/06/11 3,079
1347449 로또 9 ㅇㅇ 2022/06/11 3,097
1347448 왔다 장보리 연민정을 보는데 문득 어떤 여자가 4 떠오르네요 2022/06/11 2,543
1347447 안경렌즈 이름 찾아요. 3 질문 2022/06/11 924
1347446 이케아 제품의장점은 뭐예요 . 27 .... 2022/06/11 5,362
1347445 미술 디자인 공예 금속 섬유 도자 등 오픈쳇 2 디자인 2022/06/11 997
1347444 소나기 내리더니 날씨 장난 아니네요 5 ... 2022/06/11 5,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