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같이 살고 싶어할까요
시어머니 조회수 : 4,345
작성일 : 2022-06-06 00:12:40
차별 막말의 끝판왕입니다
제 인생에서 만나지 말았어야 할 악연이죠
그렇게 못되게 굴고 같이 살고 싶어하는건 왜일까요
양심이 없는건지
아님 더 괴롭히고 싶은건지
보통 사람들은 자기가 괴롭힌 사람과 같이 살고 싶어하나요
IP : 122.44.xxx.10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6.6 12:13 AM (114.207.xxx.109)부려먹기만만하잖아요
2. 시녀
'22.6.6 12:14 AM (217.149.xxx.153)종년 두고 살고 싶죠.
3. 원글
'22.6.6 12:16 AM (122.44.xxx.101)누구랑 사냐고 하셔서
대꾸도 안했습니다
노후가 걱정되면
그동안 잘하든가4. ..
'22.6.6 12:18 AM (218.50.xxx.219)비오는 날 땅위로 올라온 지렁이에게 소금을 뿌려
쓰라려 몸부림치다 터져나가는걸 보는 그런 쾌감?5. ㅇㅇ
'22.6.6 12:21 AM (175.207.xxx.116)살면서 계속 부리고 싶은 거죠
며느리가 괴로워하든 말든
며느리는 시어머니에게 있어서는
인간도 아니고 그저 노예일 뿐.6. ..
'22.6.6 12:22 AM (14.32.xxx.34) - 삭제된댓글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아끼고 좋아하던 사람은
힘들게 하고 싶지 않거든요7. ㅇㅇ
'22.6.6 1:15 AM (118.235.xxx.35) - 삭제된댓글아들은 본인 뱃속에서 나온 가족이니까요
시모에겐 며느리가 이방인,
이유야 당연한 거 아닌가요?8. ...
'22.6.6 3:42 AM (110.13.xxx.200)마음대로 부려먹고 막대할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며느리가 어려우면 그딴 어이없는 생각하겟어요? 훗..
혼자 헛물키고 있는거죠. 누가 요즘 미쳤다고..
이혼을 하고 말지..9. 아들이
'22.6.6 9:13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물렁이에 만만해서 그래요
아들도 나중에 본인노후는 예측하지 못하고 받아주고
와이프한테 구박받는...10. ...
'22.6.6 9:18 AM (121.166.xxx.61)두더지 망치로 내리치던 즐거운 기억...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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