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의 시어머니들이 착각하는 3가지라는데요

ㅇㅇ 조회수 : 20,441
작성일 : 2022-06-05 23:52:28

이거 보고 폭소가 나오네요


사위를 아들처럼

며느리를 딸처럼

며느리의 남편을 아들처럼


사람들 참 말도 잘만들어요 ㅋㅋㅋ

IP : 61.101.xxx.6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5 11:56 PM (218.50.xxx.219)

    며느리의 남편이 아들임을 포기하지 않는데
    며느리가 뭔 수 있나요? ㅠㅠ

  • 2. 또하나
    '22.6.5 11:57 PM (1.225.xxx.234)

    난 일반적인 그런 시어머니 아니다

  • 3. 추가요
    '22.6.6 12:02 AM (39.7.xxx.202)

    요새 며느리 시집살이 시키는 집이 어디있냐
    오히려 며느리살이 한다

  • 4. ..
    '22.6.6 12:11 AM (58.121.xxx.89) - 삭제된댓글

    우리친정엄마
    사위도 자식인데..
    라며 자식처럼 착취하심
    제 남편 속없이 바보같아서
    25년째 당해주고 있어요

  • 5.
    '22.6.6 12:12 AM (223.39.xxx.104) - 삭제된댓글

    사위를 아들처럼

    며느리를 딸처럼

    며느리의 남편을 아들처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말들..
    저만 이해 못 하는 건가요?

  • 6.
    '22.6.6 12:14 AM (223.38.xxx.147)

    전 요즘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엄마처럼
    생각하는거 같은데요
    우이혼 보니
    돈없어 와도 대접해 주지 않으면 왜곡해서 나쁜 시엄마 만드는
    지연수 보니

  • 7. ㅇㅇ
    '22.6.6 12:17 AM (175.207.xxx.116)

    며느리 남편은 내 아들이 아니고
    며느리 남편이라는 거죠

  • 8. ...
    '22.6.6 12:21 AM (221.151.xxx.109)

    223님

    사위를 아들처럼

    며느리를 딸처럼

    며느리의 남편을 아들처럼...

    생각하면 안된다는 뜻이예요

  • 9.
    '22.6.6 12:24 AM (223.39.xxx.30) - 삭제된댓글

    221님
    글케 생각하면 안되는걸 모르는게 아니라

    저 말이 왜 폭소가 터질 일인지
    이해를 못하고 있어요

  • 10. ...
    '22.6.6 12:26 AM (221.151.xxx.109)

    말도 잘 만들어내는 사람들의 재치에 폭소가 나온다는 뜻인거 같은데요?
    폭소까지 아닌 사람들도 있을테고요

  • 11.
    '22.6.6 12:36 AM (223.39.xxx.100) - 삭제된댓글

    저런 경우 없음을
    말 장난처럼 능글맞게 넘기며 재치있다고
    폭소가 터질 일인지
    의문이 들어요

    당사자들은 속 터질 일인데 말이죠

  • 12. ..
    '22.6.6 1:51 AM (51.179.xxx.241)

    사위는 내 아들이 아니고
    며느리도 내 딸이 아니지만
    며느리의 남편은 내 아들이 맞습니다.
    다만 가정꾸린 독립된 성인으로서의 아들이겠죠.
    웃자고 한 소리겠지만
    혈육을 막 끊어버리는건 아닌듯 ㅎ

  • 13. 며느리남편
    '22.6.6 2:35 AM (97.113.xxx.63) - 삭제된댓글

    옆에 있는 그 넘이 지 남편만되는 줄 아는것도 착각이지요
    그 남편한테 안 먹히는데
    어떻게 며느리를 갈굽니까

    다 남편이 유언/무언의 동조가 있어야 가능한겨

  • 14. 며느리남편
    '22.6.6 2:36 AM (97.113.xxx.63)

    옆에 있는 그 넘이 지 남편만되는 줄 아는것도 착각이지요
    아들한테 씨알이 안 먹히는데
    어떻게 며느리를 갈굽니까

    다 남편들의 유언/무언의 동조가 있어야 가능한것

  • 15. 며느리살이
    '22.6.6 7:46 AM (223.39.xxx.102) - 삭제된댓글

    시집살이가 더 많죠
    며느리살이 운운하는 분은 명절에 시집먼저 아니고 공평하게 보내나요? 아직은 여자가 결혼하면 특히 맞벌이하면 손해라고 생각합니다. 맞벌이 하면서 15년간 당한 설움을 이제 폭발시키네요. 시누들 보니 시모 못지 않은데 애들은 이제 고딩

    아직 갈길 멀다 싶어요

  • 16. 한국의 시어머니?
    '22.6.6 1:52 PM (14.53.xxx.191) - 삭제된댓글

    가 아니고
    위의 둘은 사람의 도리를 못배운 시어머니

    맨아래
    며느리의 남편이거나 이혼하거나.. 영원히 아들맞음.

  • 17. ㅂ1ㅂ
    '22.6.6 1:52 PM (112.155.xxx.162) - 삭제된댓글

    옛말이죠..

  • 18. 아들이
    '22.6.6 2:06 PM (222.120.xxx.44)

    결혼하면 아들의 역할보다 , 며느리의 남편 역할을 더 중시한다는 뜻인가 봄
    아들이 아니라 한 가정의 가장일뿐

  • 19. ..
    '22.6.6 2:20 PM (175.223.xxx.147) - 삭제된댓글

    한국의 장모들이 착각하는 3가지라는데요




    사위를 아래 직원처럼

    딸을 노후 보험처럼

    딸의 남편을 아들처럼

  • 20. ㅎㅎㅎ
    '22.6.6 2:25 PM (182.216.xxx.172)

    착각이 맞긴 한것 같아요
    딸도 결혼해서 사니까
    내자식 같지 않던데
    설마 사위가 내자식같고
    며느리가 내자식 같을 리가요
    내자식도 결혼해서 독립하면
    많이 애틋한 지인 같아요

  • 21. ㅇㅇ
    '22.6.6 3:21 PM (121.161.xxx.152) - 삭제된댓글

    결혼하면 부모자식 연도 끊어주는
    대단한 K-며느리네요.. ㅋㅋㅋ

  • 22. ㅇㅇ
    '22.6.6 3:22 PM (121.161.xxx.152)

    결혼하면 부모자식 연도 끊어주는
    대단한 K-며느리네요.. ㅋㅋㅋ
    못난 남편이면 쪼르륵 시모한테 따질꺼면서

  • 23. .....
    '22.6.6 3:23 PM (211.185.xxx.26)

    아들딸 둘다 지나친 관심은 원치 않으니까요 ㅋㅋㅋ

  • 24. 주머니
    '22.6.6 4:45 PM (175.121.xxx.110)

    경제가 달라지면 남은 아니나 남처럼 예의를 차려야 좋은 관계로 살 수 있는거 같아요. 아님 무한정 베풀던가

  • 25. 이런
    '22.6.6 8:08 PM (125.177.xxx.209)

    며느리가 모자관계를 끊어놓다고 생각하는 댓글 있네요.
    아들이 무슨 며느리한테 인질로 잡혔나요???

    님같은 마인드면 독립한 아들이 지쳐 떨어져나가요

  • 26. ..
    '22.6.6 8:56 PM (175.223.xxx.22) - 삭제된댓글

    .
    한국의 장모들이 착각하는 3가지라는데요
    사위를 아래 직원처럼
    딸을 노후 보험처럼
    딸의 남편을 아들처럼
    22

  • 27. ..
    '22.6.6 8:57 PM (175.223.xxx.156) - 삭제된댓글

    .
    한국의 장모들이 착각하는 3가지라는데요
    사위를 아래 직원처럼
    딸을 노후 보험처럼
    딸의 남편을 아들처럼
    22

  • 28. .....
    '22.6.6 9:26 PM (180.71.xxx.78)

    며느리의 남편이 내아들이 아니면
    사위의 아내는 내 딸인가 아닌가


    경제력있는 부모는 저거 다 필요없는거 아시잖아요 들 ㅎ

  • 29. 최근 결혼한 우리딸
    '22.6.6 10:13 PM (118.235.xxx.125) - 삭제된댓글

    저는 사위가 어려워요.
    딸에게 잘하는 사위라서 예쁜거
    딱 거기까지에요.
    시골살이 중인데 도시아파트 남편은
    정리하자 하는데 한번씩 오면 편히 쉴곳은
    내집 뿐이다라며 절대 안된다고 해요.
    딸과 사위는 자기들집에 있으면 된다지만
    저는 절대절대 사위 불편해서 싫어요.
    소중하고 예쁜 자식들이지만 자식들
    생활에 깊이 끼고 싶지도 않구요.

  • 30. ....
    '22.6.6 11:33 PM (210.91.xxx.49)

    요즘은 며느리 눈치본다구요?
    푸핫
    그건마치
    사장님이 '요즘은 사장도 직원들 눈치를 봐야해요'하는 거랑 똑같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사장은 사장이잖아요
    사장이 직원들 눈치 보는 거랑 직원이 사장 눈치 보는 거랑 같을수가 있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675 동남아 여행갔는데 한국말로 인사하네요. 8 한ㄹ류 2022/06/06 2,536
1345674 이준석은 우크라이나는 왜 간건가요? 11 이이 2022/06/06 3,465
1345673 40 넘은 미혼 여동생이 매일 술을.. 8 .. 2022/06/06 6,791
1345672 보호중인 새끼 길고양이 치료를 위한 모금을 하고 싶은데요. 13 힘내순돌 2022/06/06 1,318
1345671 6모앞두고 4 고3 2022/06/06 2,075
1345670 날씨가 외국날씨같아요 6 2022/06/06 2,407
1345669 경맑음.. 개그맨과 결혼하시분.. 18 .... 2022/06/06 8,668
1345668 대패삼겹살과 파무침 이조합 백년해로 할거예요 7 아후 2022/06/06 2,440
1345667 요가매트를 샀는데 10 요가매트 2022/06/06 2,331
1345666 할머니와 아줌마와 아가씨의 차이는 뭘까요 20 .. 2022/06/06 4,932
1345665 이승기, 이다인과 결별설 정면 반박.."서운했다면 미안.. 16 ... 2022/06/06 9,375
1345664 뜻밖의 여정 마지막회 봤어요. 14 사과 2022/06/06 5,954
1345663 인간관계 고민 9 ... 2022/06/06 3,129
1345662 퇴직때까지 다닐수록 있을지 걱정 되네요 3 ㅇㅇ 2022/06/06 2,530
1345661 어머니 몸져누우셨대요 49 2022/06/06 8,801
1345660 외국에는 유급이 진짜 있나요? 7 학력 2022/06/06 1,500
1345659 토요일 오후 배송온 체리가 지금 열어보니 썩었는데 7 한낮에 2022/06/06 1,663
1345658 오늘 독일 공휴일 맞나요? 3 ㅇㅇ 2022/06/06 1,216
1345657 자녀 입시결과때문에 멀어지는 일 10 ㅇㅇ 2022/06/06 3,695
1345656 집에 꿀이 너무 많아요 소비 어떻게 할까요? 21 ... 2022/06/06 4,117
1345655 작년군대 보낸분들 15 군대 2022/06/06 1,775
1345654 국수33%↑·식용유23%↑73개 가공식품 중 4개빼고 다올라 11 굥지옥 2022/06/06 1,587
1345653 전월세신고제 아시는분. 7 .. 2022/06/06 1,433
1345652 나라야 가방 그리워요 11 ㅁㅁ 2022/06/06 3,992
1345651 며느리의 안부전화 30 ... 2022/06/06 8,9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