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서하얀씨 사람이 참 괜찮아보여요

조회수 : 8,310
작성일 : 2022-06-05 22:50:39
방송에 나오는게 다는 아니겠지만 사람이 호들갑스럽지 않고 담백한 느낌이네요. 젊은 나이인데 남편보다 훨씬 어른스러워 보여요. 그 남편은 오히려 철없어 보이는데 무슨 매력으로 저런 여자를 잡았을까요.
소속사 알바 아니고 측근 아니고 아무 상관없는 사람입니다.
IP : 175.115.xxx.25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렇게
    '22.6.5 10:52 PM (39.7.xxx.98) - 삭제된댓글

    젊고 예쁜데 18세 연상에 애 셋달린 아저씨가 남자로 보였을까? 싶어요.

  • 2. HkghhgH
    '22.6.5 10:58 PM (121.155.xxx.24)

    평범한 남자 아니잖아요 임창정이잖아요

  • 3.
    '22.6.5 10:59 PM (223.38.xxx.67)

    제 눈엔 철없어 보이지 않고 진정성 있어 보여요
    진지할때 진지하고 무너질때 또 무너지고 넘 매력적이어요
    아이들도 아빠말에 귀기울이고 존경하는 눈빛
    가족들이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가 인상적이더군요

  • 4.
    '22.6.5 11:00 PM (118.217.xxx.233) - 삭제된댓글

    방송이 다가 아니겠지만, 좋은 사람 같아요.

  • 5. ...
    '22.6.5 11:01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저 임창정 솔직히 불호인데요. 자기 아들이 다른 아이 괴롭힌 일 있을 때 그 집가서 무릎 꿇었다잖아요. 그 이후로 항상 행복하길 바랍니다. 그러기 쉽지 않아요. 절대로요.

  • 6. 저는
    '22.6.5 11:01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목표가 확실한 사람같아요.

  • 7. 샤베
    '22.6.5 11:03 PM (27.1.xxx.45)

    임창정은 싫은데 와이프는 생각보다 괜찮아요. 일단 남의 애를 잘 보는거에 놀람

  • 8. 와~
    '22.6.5 11:06 PM (175.223.xxx.231)

    제가 최근에 본 사람중에 제일 괜찮은 사람 같더라구요
    우연히 한 번 보고 유튜브에서 찾아봤는데 애들도 착하고 임창정씨 복이 많더라구요
    아마 아빠와 남편역할을 잘하니까 그런거겠죠?
    아무튼 서하얀씨 너무너무 괜찮아보영(저도 소속사 아님)

  • 9. ㅡㅡㅡㅡ
    '22.6.5 11:14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이상적인 재혼 가정인거 같아요.
    서로 배려하고 아이들도 친부모 자유롭게 왕래하고.
    서하얀이 역할을 잘 하는거 같고,
    아이들이 참 바르게 잘 컸더라구요.
    임창정은 평생 와이프한테 감사하며 살아야죠.

  • 10.
    '22.6.5 11:15 PM (27.1.xxx.45)

    하얀씨가 재혼가정에서 자라서 저 아이들의 처지를 잘 알아가능한거 같아요.
    일반 가정에서 자라선 힘들어요

  • 11. 임창정이
    '22.6.5 11:18 PM (125.134.xxx.134)

    철이 없어보여요? 허허 카메라를 믿으시다니
    임창정 8살때부터 식당보조 신문배달 알바하면서 살았던 사람입니다. 호텔부페 웨이터부터 돈벌기위해서 어릴때부터 안해본일이 없슈
    단역부터 시작해 영화 개런티 3억이상 주인공 되기까지 온갖 힘든 풍파 다 경험했으면서도
    내가 얼마나 고생했니 힘들었니 입 한번 안대는사람이예요. 철딱서니 있으니 이병헌하고도 한때
    절교하고 그러지요. 콘서트 앞두고 술처먹자고
    불러대는 형이랑은 놀면 안되는거임

    제가 이야기 했잖우. 최고주가 영화배우로
    살던시절 남자후배 몇번 울렸다고
    그래도 임창정 욕하는놈 하나 없어요
    철딱서니 없는 남자는 대장노릇 못해요
    조연한테 동생한테 휘둘리고 당하지요

  • 12. ...
    '22.6.5 11:21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엥 125님 글 읽으니 급 임창정 더 싫어지네요....

    아니 지가 뭔데 남자후배를 울려요. 어휴 꼰대네. 대장노릇 하는 남자 극혐.....

  • 13. 듣기론
    '22.6.5 11:22 PM (223.38.xxx.67)

    알바생들이 임창정가게 들어가는게 로망이라잖아요
    최고의 대우해준다고요 모든면에

  • 14. 사람이
    '22.6.5 11:31 PM (203.81.xxx.69)

    천성적으로 얌전하고 정서적으로 안정되 보여요
    차분하면서도 지적으로 보이고요

    방정맞거나 푼수끼 없어보여 참 참하다 싶었어요
    외유내강형인듯

  • 15. ..
    '22.6.5 11:46 PM (114.207.xxx.109)

    힘들겠지만 진중한거갘아요

  • 16. ..
    '22.6.6 12:12 AM (39.7.xxx.82)

    진중한 성격인 것 같아서 괜찮아 보여요
    별개로 아이로 인해 전부인과 마주친적 있었는데 전처에게 애들 잘 키워주어서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고 본인이 방송에서 얘길 하던데 저런얘긴 본처에게 좀 아프겠다 싶던데요..내아이를 잘 키우는건 당연한건데 남에게 고맙단 소리를 들어야 하는게 마음 아팠을듯해요

  • 17. 복덩이 서하얀씨
    '22.6.6 12:29 AM (222.121.xxx.204)

    임창정이 18세 연하 초혼 서하얀을 유혹한 건
    도둑놈 심보라 좀 용서하기 힘드네요.
    돈이 쓸 만큼 있으면 되지 서하얀이 돈 보고 결혼했을까요?
    임창정 본인 처지를 생각해야지.
    돈이 억만장자라 한들 자기 아이 하나 키우기도
    얼마나 힘든데 18세 연하 아가씨가 얼마나 이해할 수
    있고 사춘기 아들들이 못 되게 굴면 서하얀씨는
    어떻게 감당하나요?

    정말 모험이고 도박같은 결혼인데 서하얀씨가 사심이
    적고 내 아이가 아니라도 사랑할 줄 아는 넓은 마음을
    가진 천사이고 본부인 아이들이 순하고 착한 아이들이어서
    행복한 재혼 가정을 이룰 수 있는 것 같아요.

    임창정씨가 아이들에게 자상하면서도 약간 카리스마가
    있어서 아이들 훈육을 은근히 잘 하니 새엄마를 아이들이
    함부로 할 수 없는 것 같고요.
    임창정씨가 서하얀씨와 재혼한 건 신의 한 수처럼
    하느님의 축복같은 복을 받은 것 같아요.
    임창정씨 서하얀씨에게 평생 잘 해야 할 것 같고
    그 가정 영원히 행복하기를 빌어요.

  • 18. 39.7님
    '22.6.6 12:47 AM (39.7.xxx.248)

    저도 그방송 봤는데 저는 약간 다르게 받아들였어요.. 전처랑 서로 마주쳤는데 서로 당황하다가 인사했다고 했어요. 어떤 인사했느냐고 엠씨가 물으니 아이키워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했다고 했는데.. 이 인사는 친모가 서하얀씨한테 한것같았어요.

  • 19. 너무
    '22.6.6 1:06 AM (125.190.xxx.180)

    18살 연하 요가강사라는 선입견이 있었어요
    임창정 돈보고 했겠거니 했는데 외모도 분위기도 천성도 너무 매력적이고 착해보여요
    제발 문정원같은 흐름으로 안갔으면 좋겠어요
    지켜주고싶다

  • 20. 맞아요
    '22.6.6 1:15 AM (223.38.xxx.67)

    윗님 말이 맞아요 전처가 하안씨께 아이 키워줘서 고맙다고 했어요

  • 21. 임창정
    '22.6.6 1:21 AM (39.7.xxx.15)

    무릅꿇은 얘기 저도 감동

  • 22. ..
    '22.6.6 8:04 AM (221.148.xxx.203)

    동등한 관계가 아니라 한쪽이 착취당하는 관계라 보기 안타까움
    재혼가정 새엄마들은 무한희생과 천사다움이 당연시되어야 하는 관념을 심어줄 것 같네요..

  • 23. 그게요
    '22.6.6 8:16 AM (175.115.xxx.250)

    천사고 착하고 그런 거 떠나서 사람이 가볍거나 ~하는 척이 없어보여요. 담담하고 차분하고. 다른 연예인 부인들 나왔을 때 ~하는 척 해도 속내나 원래 품성이 뻔히 보이는데 서하얀씨는 저 사람 참 괜찮네, 싶은 생각이 저절로 들던데요. 전처 애들에게도 야단스럽지 않게 속깊게 대하는게 보이고요. 젊은 아가씨가 엄마 노릇을, 모성애가 아니라 인류애로 한다 싶었어요.

  • 24. ..
    '22.6.6 9:09 AM (220.80.xxx.96)

    임창정도 다시 보이던데요
    영화배우로 능력이 좋다고만 생각했지 별 맘 없었는데
    지금 저렇게 잘 지내는건 임창정 역할이 8할이상이라 봅니다.
    제가 제주도 사는데 예전에 들은 이야기가
    그 때는 아이가 야구 한다고 들은거 같은데 (착각일 수도 있음) 전지훈련 가고 하면 다른 아이들 비행기값인가? 식사빈가? 하여튼 통크게 내준다고 하고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평 좋다고 하더라구요

  • 25.
    '22.6.7 6:47 AM (175.223.xxx.158)

    임창정이님 2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469 대기업 월급 700만원 육박..경제 '악순환' 경고등 켜졌다 김.. 14 ... 2022/06/06 7,094
1345468 90년대에 대학을 다닌 사람인데요 28 . . . 2022/06/06 5,283
1345467 개수대에 기름 버리면 막히나요. 막힌 경험 있는 분~ 23 .. 2022/06/06 4,896
1345466 45세 넘은 전업분들 중 활기차게 사시는분 18 ㅇㅇ 2022/06/06 5,881
1345465 [도움구함]초고령 부모님 주택구매 4 고뇌 2022/06/06 2,039
1345464 펌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항을 폭격했습니다 8 2022/06/06 2,291
1345463 해방일지) 염제호씨 프리퀄 써 봤습니다. 11 리메이크 2022/06/06 3,227
1345462 한류 관련 책 제목 좀 찾아주세요. 3 한류관련책 2022/06/06 478
1345461 혹시 초등아이 코로나백신 맞추신분계세요??? 4 만12세 백.. 2022/06/06 989
1345460 세상에서 제일 긴 음식은? 14 .. 2022/06/06 5,253
1345459 간단하지만 새롭고 산뜻하고 맛있는 요리 추천해주세요 11 2022/06/06 2,973
1345458 쿠팡에서 화장품 사는 거 괜찮은가요? 7 ㅇㅇ 2022/06/06 13,314
1345457 [펌] "김건희 여사는 디올(Dior)을 입는다&quo.. 16 zzz 2022/06/06 4,653
1345456 펌] 민주당 걱정되는분들 보세요 21 2022/06/06 2,075
1345455 새싹안마기로 이마 근육 풀어도 될까요? 마사지 2022/06/06 463
1345454 모공어르신이 무슨 뜻이에요? 2 멋쟁이호빵 2022/06/06 3,172
1345453 방금 먹다남은 음식에서 쉰내가 나요 1 .. 2022/06/06 1,452
1345452 열이 나서 학교에 안갔는데 서류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 14 고1 2022/06/06 1,856
1345451 매실청 7 2022/06/06 1,246
1345450 아파트 옵션 11 신축 2022/06/06 1,985
1345449 기력없는 노인 6 링거 2022/06/06 3,373
1345448 현충일 행사 사진을 보니 드디어 대한민국이네요 11 000 2022/06/06 3,885
1345447 케이트미들턴도 늙었네요 8 영국 2022/06/06 6,170
1345446 아들과 딸 11 아들엄마 2022/06/06 2,812
1345445 편의점알바요. 10 2323 2022/06/06 2,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