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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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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이병헌..한 화면에서 보는것만 해도 좋아요..

연기 조회수 : 6,079
작성일 : 2022-06-05 22:22:01
이병헌의 분노어린 눈빛..
김혜자배우의 표정..
한화면에서 보는것만해도 좋네요..
두사람의 사연이 너무나도 맘아프고 동석이가 맘 아프지만..
엄마가 동석이 마음을 풀어줬으면 좋겠네요..
미안하다..사랑한다..한마디만 해도..
IP : 175.192.xxx.113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연기
    '22.6.5 10:22 PM (175.192.xxx.113)

    고두심배우도 있군요..

  • 2. 바다가
    '22.6.5 10:23 PM (121.133.xxx.137)

    짜증나서 돌려버림요
    옛날사람들 정말 무식
    상처받고 자란 아이들 불쌍

  • 3. ㅇㅇ
    '22.6.5 10:25 PM (112.161.xxx.183)

    죽는것 같은데ㅜㅜ

  • 4. 너무 싫음
    '22.6.5 10:25 PM (175.223.xxx.225)

    이해하라는 사람들도 너무 싫었어요

  • 5.
    '22.6.5 10:26 PM (121.139.xxx.104)

    이드라마에서 이병헌만 리얼같아요
    다른이들은 극중인물같은데 이병헌은 그냥 동석이네요

  • 6. 연기
    '22.6.5 10:27 PM (175.192.xxx.113)

    이해한다…이해해라..
    네마음 안다..
    본인이 아닌데 어찌 안다고..

  • 7. 연기
    '22.6.5 10:29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골라골라~~부터 이병헌은 진짜 연기 잘해요.
    생활연기 같아요.

  • 8. 오늘
    '22.6.5 10:30 PM (1.222.xxx.103)

    동석이의 깊은 빡침이 느껴졌어요..

  • 9. 김혜자
    '22.6.5 10:32 PM (14.32.xxx.215)

    속마음이 나오겠죠
    저 와중에 문닫아라 커피타령 무말랭이 ㅋㅋ
    어떤 사람일까요 김혜자 배역은...

  • 10. 연기
    '22.6.5 10:34 PM (175.192.xxx.113)

    동석이와의 마지막여행..을 계획한거 아닐까요..

  • 11. 미친
    '22.6.5 10:41 PM (1.235.xxx.28) - 삭제된댓글

    미친거 어렸을때 동석이 죽어라 패던 종철이 챙긴다고 무말랭이 어쩌고 저쩌고 왜 저럴까요?
    그리고 아들이 그렇게 매달리고 우는데 그렇게 가지말자고 하는데 입에서 피가 나도록 아들을 때리고
    동석이는 평생 엄마 떠나지 못하고 곁에서 맴돌고
    이해 안되는 엄마

  • 12. ㅎㅎㅎ
    '22.6.5 10:42 PM (39.7.xxx.48)

    그 이붓 아들네가 고사리 좋아한다고 챙기는거
    동석이 챙기는거 보고 진심으로 욕나왔어요

  • 13. 저도
    '22.6.5 10:42 PM (1.235.xxx.28)

    엄마가 정신 나간듯
    어렸을때 동석이 죽어라 패던 종철이 챙긴다고 무말랭이 어쩌고 저쩌고 왜 저럴까요?
    그리고 아들이 그렇게 매달리고 우는데 그렇게 가지말자고 하는데 입에서 피가 나도록 아들을 때리고
    동석이는 평생 엄마 떠나지 못하고 곁에서 맴돌고
    이해 안되는 엄마

  • 14. 그게
    '22.6.5 10:44 PM (113.60.xxx.130)

    탄생의 비밀이든
    마지막 여행이든
    아들 생각보다는
    끝까지 본인맘만
    펀한 선탁을 하는 이기적인 행동이죠

    아들한테 진심을 다해 사죄해도
    모자랄판에 끝까지 속을 뒤짚어놓고
    누구자식 챙길 먹거리는 챙기먼서
    아들이 받은 상처는 관심도없고

    지금까지의 행동이 그 무슨이유로
    이해받을 수 있을까요
    알도 안돼죠

  • 15. ...
    '22.6.5 10:44 PM (106.101.xxx.211)

    배 놓쳐서 저고 빡쳤어요

  • 16. ....
    '22.6.5 10:48 PM (93.22.xxx.235) - 삭제된댓글

    동석이가 새아버지 아들이었건..
    먹고살 길이 그것뿐이라 어쩔 수 없었건
    그 상처가 어떻게 다독여질까싶더라고요
    노희경 작가가 과연 옥동의 사연을 어떻게 풀어내고 공감을 이끌어낼 지 궁금해지고 기대되기도 하지만
    늙어 병들면 다 용서되고 이해받아야 하나? 그런 생각은 여전히 듭니다. 동석이 지긋지긋한 거 정말 공감돼요

  • 17.
    '22.6.5 10:55 PM (121.139.xxx.104)

    저러고 설마 그냥 돌아가시는건 아니겠죠?
    아무 설명없이 그러면 속터져 죽을듯

  • 18.
    '22.6.5 11:08 P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김혜자 속마음이 나오겠죠
    저 와중에 문닫아라 커피타령 무말랭이 ㅋㅋ
    어떤 사람일까요 김혜자 배역은... 2222222

    오늘 편까지는 동석이 관점이라
    이해 안되는거 투성이지만
    엄정화 에피소드처럼
    또 다른 뭔가가 있겠죠

  • 19.
    '22.6.5 11:09 PM (61.74.xxx.175)

    종철이가 자기 아버지가 홧병으로 돌아가셨다며 동석이 머리에 음식 뒤집어 씌우는거
    같은데 무슨 일일까요

  • 20.
    '22.6.5 11:25 PM (219.254.xxx.214) - 삭제된댓글

    금붙이랑 훔쳐가서
    그것 때문에 홧병 생겼다 하는거 아닌가요?

    사람은 원래
    다 자기 입장에서만 생각하는거잖아요
    서로 피해 본 것만요

  • 21. ,,,
    '22.6.5 11:34 PM (1.229.xxx.73)

    집 밖의 첩이
    집 안으로 밀고 들어간 것이 아닐까요?

  • 22.
    '22.6.5 11:44 PM (223.39.xxx.226) - 삭제된댓글

    동석이 아버지가 있는데
    선주 첩을 동석이 아버지가 본처로 삼고 살았다고요??
    와우...

    조선시대인가요?
    노비 건드려도 아무 소리 못하고
    함께 데리고 살아야는 머슴인건지...?

  • 23. ....
    '22.6.6 12:06 AM (211.203.xxx.68)

    이병헌이 엄마에대한 기대가 참크다고 느낀게 버리는것보다 못할삶을 살았는데도 엄마가 왜그랬는지 이유를 알고싶어하죠 그자체가 아직엄마한테 맘이남은건데 우린 부모한테 사랑받는걸 당연하게 생각하구나 싶더라구요 현실은 아닌경우가 참많은데 걍 아니면 버리면되는데

  • 24. ....
    '22.6.6 12:11 AM (211.203.xxx.68)

    부모사이는 뭘어케해도 이해해야된다는 세뇌가 참 무섭다고 느꼈네요 속사정도 모르면서 주변에서 봐줘라하고 이해한다하고 욕하고 어찌그리 무례한지

  • 25. ....
    '22.6.6 12:13 AM (211.203.xxx.68)

    꼭 부모라고 성역이아닌데 그런 개념부터좀 깨면좋겠어요

  • 26. ..
    '22.6.6 12:18 AM (211.58.xxx.158)

    어떠한 이유라도 동석이가 그 긴세월 상처받은게 치유가
    될까요
    다음주 이유 나오겠지만 이해가 될지
    뭔가 극대화 시키려고 김혜자 진상부리는거
    다 보여준거 같은데

  • 27. ....
    '22.6.6 1:41 AM (106.101.xxx.70)

    동석이 빡침 이해됨.
    늙고 병든 어미라 다 품어줘야하는가..

  • 28. 00
    '22.6.6 5:16 AM (98.247.xxx.23)

    자식한테 평생 씻을수 없는 상처를 줘놓고 미안하다 사랑한다 한마디 하면 용서해줘야하나요? 진짜 옛날 부모들 그 이기적이고 무식한 사고방식으로 자식이 망가져도 천륜어쩌고 하며 부모니까 자식이 무조건 져줘야한단 마인드 극혐합니다. 이병헌 심정 300프로 이해가던데요. 그 엄만 뭐가 그리 당당해요? 자식에게 무릎끓고 빌어도 용서해줄까말까던데

  • 29. 갓병헌
    '22.6.6 8:38 AM (175.223.xxx.84)

    한맺힌연기
    그걸 어쩜저리 절절히 표현하는지
    갓혜자
    갓두심
    갓병헌
    이분들 연기보다 다른드라마보면
    오징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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