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점점 쌓여가는 매물... 공포는 벌써 시작됨

******** 조회수 : 6,372
작성일 : 2022-06-05 18:35:57

집에 오는 길에 들은 뉴스

보유세 기준일 후에도 아파트 매물 증가…서울 2.4%↑ / KBS 2022.06.05. - YouTube


그렇게 공급이 필요하다더니

이제는 매물만 쌓여 가는 중.

서울 매물 증가가 2.4% 늘었다니 지방은 말 다 함.


대출이 많은 이는 지금이래도 금액을 낮춰서 파시기를

제 경험 상 뭔가 일이 나면 아무리 가격을 낮추어도 집 사러 오는 이 자체가 없어지더라고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미국 연준 6월 금리인상 이후가 변곡점이지 않을까 함.

각자도생의 시절이니 채무를 줄이고 몸을 가볍게하시기를


강남 서초 용산은 어쩌고 저쩌고 다 헛소리임.

결국 저 지역도 대한민국 안에 있고 지구 상에 있음을 명심합시다.

IP : 112.171.xxx.3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5 6:36 PM (112.171.xxx.39)

    https://www.youtube.com/watch?v=9t5x8uBKi7I

  • 2. ㅇㅇ
    '22.6.5 6:38 PM (14.39.xxx.225)

    아니 뭐 살던 집을 팔아요...그냥 있는거지
    그리고 폭락은 안올거 같아요.

  • 3. 폭락
    '22.6.5 6:47 PM (175.223.xxx.84)

    한가구당두석채 다 가지고있으니문제였죠
    터지기시작하면 폭락이 왜없어요

  • 4. 부동산가격은
    '22.6.5 6:54 PM (211.219.xxx.62)

    공급에의한 결정과
    수요에의한 결정으로 나눕니다.
    공급부족으로 하락은 없다.
    못먹어도 고를 외치지만
    그시장은 문정부에서 끝났고
    지금은 그가격에는 안산다입니다.
    수요없으면 가격이 내려가죠.
    지금이야 눈치보지만 매물쌓이고 3달후 본격적인 하락세죠.
    금리인상도 큰몫 하구요.

  • 5. 폭등했으니
    '22.6.5 6:56 PM (211.36.xxx.153)

    당연히 하락조정도 있겠죠

  • 6.
    '22.6.5 6:57 PM (121.7.xxx.83)

    내집은 호가 내려도 안팔리고 내가 이사가고 싶은 아파트는 가격 내려갈 생각을 않고 …

  • 7. ㅎㅎ
    '22.6.5 7:13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전세도 생각보다 안나가나보던데
    매물은 쌓이고 금리는 오르고
    공급도 사실 좀 늦어져그렇지 예정은 좀 되죠.
    공급만큼 수요(돈,정확히는 빚)가 받쳐주냐도 의미있고요.
    기사보니 갈수록 상가나 빌딩이 주거시설되간다는데.

  • 8. ㅎㅎ
    '22.6.5 7:19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전세도 생각보다 안나가나보던데
    매물은 쌓이고 금리는 오르고
    공급도 사실 좀 늦어져 그렇지 분양 예정은 좀 되죠.
    공급만큼 수요(돈,정확히는 빚)가 받쳐주냐도 의미있고요.

  • 9. ㅠㅠ
    '22.6.5 7:29 PM (122.44.xxx.101)

    대출이 안나와서 월세 알아보러 다니고 있어요
    월세 매물없어서 구하기 힘들어요

    전세는 대출이 안되서 못구하고요

    월세가 폭등수준이네요

    이게 어떻게 튈지 걱정이예요

  • 10. ㅠㅠ
    '22.6.5 7:30 PM (122.44.xxx.101)

    월세 나오는 족족 나간대요

    울며겨자먹기로 젊은 사람들 월세사는데

    ㅠㅠ

    서울시내아파트 기준입니다

  • 11. ㅎㅎ
    '22.6.5 7:32 PM (118.235.xxx.135) - 삭제된댓글

    월세도 한계죠
    급여는 안오르는데
    빌라같은 곳으로 가는거는 있어도
    다만 비워진 그만큼 누군가 채워야는건데

  • 12. ㅎㅎ
    '22.6.5 7:34 PM (118.235.xxx.135) - 삭제된댓글

    월세도 한계죠
    급여는 안오르는데
    빌라같은 곳으로 가는거는 있어도
    다만 올리려는 그집은 비워지면 그만큼 다른 누군가 채워야는건데

  • 13. ㅎㅎ
    '22.6.5 7:36 P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월세도 한계죠
    급여는 안오르는데
    빌라같은 곳으로 가는거는 있어도
    거기다, 올리려는 그집은 비워지면 그만큼 다른 누군가 채워야는건데.

  • 14. ㅡㅡㅡㅡ
    '22.6.5 8:15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폭락은 안 올거라는 저 근자감은 뭐죠?

  • 15. ㅇㅇ
    '22.6.5 9:17 PM (223.38.xxx.76)

    한번 처분하고 무주택으로 현금들고 있는데 지금은 안사요

  • 16. 여기서
    '22.6.6 12:19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제발 여기서 이러지들 마시고

    집이 필요하신 분, 집을 옮겨야 하는 분, 집을 세 줘야하는 분..모두 나가서 부동산 돌아다니며 실제 일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나 직접 발로 뛰며 확인하세요.

    백날천날 인터넷끼고, 신문기사나 읽고 판단할 일이 아니랍니다.
    전국에 부동산 숫자가 얼마인데..다 똑같이 적용되는 것도 아니고
    우리동네 분위기는 발로 뛰어다녀야 알 수 있으니
    아무도 믿지 마시고
    발로 뛰시고, 거기서 느껴지는 내 감을 믿으세요.

  • 17. 운정
    '22.6.6 12:46 PM (182.225.xxx.76)

    파조운정은 거래가 뚝 끊겼어요
    부동사사장들말이 이제 대출 더 오르면
    감당못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우르르 나올꺼다
    매물쌓인다고했어요

    근데 대출을 묶어놔서 살사람찾기도 쉽지는 않을거라고


    규제지역인지 뭔지 전국구로해놔서
    부동산은 난제네요

  • 18. 운정
    '22.6.6 12:48 PM (182.225.xxx.76)

    월세150이면 관리비3-40하고:집에200이들어가는건데
    생활비에서 월세부담을 안느낄정도면 최소1000은 넘어얄텐데 그밑이라면 언제 가난을 벗어나나
    답이 안나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728 네×트 관리자 미쳤나봐요.윤도리 기사 댓글 미친듯이 삭제함 7 돌았 2022/07/15 3,725
1354727 철옹성 강남도 꺾였다, 집값 수억씩 뚝... 21 망했네 2022/07/15 5,903
1354726 김건희 다음행보 예상 5 ㅇ ㅇㅇ 2022/07/15 3,739
1354725 펌 오늘 친구에게 들은 중국집 물가 상황 2 걱정 2022/07/15 4,000
1354724 강아지 끌고 다니는 사람까지 다 싫어져요.ㅡㅡ 28 ㅡㅡ 2022/07/15 4,118
1354723 부동산 꼭지에 사서 하락 겪고 계신분 있나요? 12 .. 2022/07/15 5,438
1354722 개가 달려들때 우산 펼치면 못덤빈다고 18 ㅇㅇ 2022/07/15 8,555
1354721 남자도 못하는거 여자는 당연 못할거라는 글 삭제했네요? 4 ㄴㄴ 2022/07/15 1,286
1354720 저 드디어 조성진 티켓팅했어요!!! 7 자랑해용 2022/07/15 1,966
1354719 푸석머리에 간단하지만 좋은효과 알려드릴게요 14 땅지 2022/07/15 8,251
1354718 캐나다 어학연수중인데 하숙집에서 일이생겼어요(도와주세요) 25 불꽃 2022/07/15 7,200
1354717 남아 교복상의 쉰내 어떻게 할까요? 19 열매사랑 2022/07/15 3,432
1354716 지금 궁금이야기 Y에 레드선으로 유명한 최면전문가 나오네요 9 ㅇㅇ 2022/07/15 6,181
1354715 백숙용 한약재 끓인 물 활용할 데 있을까요? 4 육수 2022/07/15 1,084
1354714 참을성없는 아이 11 엄마 2022/07/15 1,798
1354713 학군지 중학교에서 반에서 7~8등 하는 아이 미국에 데려가서 공.. 12 .... 2022/07/15 3,447
1354712 사십대 후반 일년정도 mba하고 재취업 고민 7 후레이 2022/07/15 1,904
1354711 동네 축구장에서 축구공 절도한 초등 아이 18 초4맘 2022/07/15 2,828
1354710 윤석열은 제정신이 아니거나 , 작정하고 7 2022/07/15 2,811
1354709 인하대 여대생 사망'…男 동급생이 성폭행, 3층서 추락해 숨지게.. 31 .. 2022/07/15 22,322
1354708 고등학교 두번전학 가능한가요 2 ㅅㅈ 2022/07/15 2,466
1354707 가장 친한 친구가 기분 나쁘다면서 연락을 했어요 2 음악 2022/07/15 4,754
1354706 바람이 제법 시원해요 1 aa 2022/07/15 1,748
1354705 감자가 아려요. 이거 못먹나요??? 1 감자 2022/07/15 1,043
1354704 내일 메뉴는 꼬마김밥 1 ㅇㅇ 2022/07/15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