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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우이혼 보는데

유혜영 조회수 : 3,959
작성일 : 2022-06-05 18:24:59
유혜영이 56년 생인데 ..
너무 나이들어 보여요.
70대 할머니 같아보이네요.
제 주위 일반인도 56년생 많은데 훨 젊어보이는데...
너무 놀랍네요.
저렇게 할머니 같은 사람은 없거든요.
유혜영 성격이 느긋하고  잔잔하고 말은 너무 느린데다가 기운은 하나도 없어보이고  얼굴은 너무 처지고  ..그냥 삶의 의욕 자체가 없는 거 같은느낌..
놀라워서요.

제발 저 나한일 하고는 절대 합치지 말길.
그만 좀 속길.
IP : 124.50.xxx.7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5 6:28 PM (119.71.xxx.71)

    인지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뇌쪽으로 노화가 급격히 빨리 온 거 같아요.

  • 2. 진심
    '22.6.5 6:29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그냥 나무할머니 같아요.
    나무로 만들어진 할머니....

  • 3.
    '22.6.5 6:29 PM (223.62.xxx.61)

    죄송한데 70대도 요즘 별로 안저래요.. 실버타운에 부모님 몇년 사셨었는데 거기 80중반정도 되면 유혜영 정도 느낌이더라구요..

  • 4. ...
    '22.6.5 6:29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딸 생각으론 유혜영이 많이 아파서 밤에 혼자 두기가
    걱정인가 봐요
    나한일이 들어오면 못살정도로 집이 작은가요?
    집 걱정을 하네요
    이사 할건가봐요

  • 5. Zmksak
    '22.6.5 6:32 PM (121.155.xxx.24)

    어디서 댓글 본 기억으로 쓰러지셨던가 그랬다고 ㅡㅡ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 6. ...
    '22.6.5 6:32 PM (14.55.xxx.141)

    자꾸 춥다하고 재밌다는게 없어요
    제주에서 연 날릴때도 뭔 재미로 하냐하고
    뭐든 귀찮아 하더라구요

    딸 생각으론 유혜영이 많이 아파서 밤에 혼자 두기가
    걱정인가 봐요
    나한일이 들어오면 못살정도로 집이 작은가요?
    집 걱정을 하네요
    이사할것 같지요?

  • 7. ...
    '22.6.5 6:33 PM (124.50.xxx.70)

    성격 잔잔하고 독하지 못한데 너무 아까워요.
    나한일에겐.
    우리때 정말 날리던 유일한 모델 이었구만.

  • 8. . . .
    '22.6.5 6:34 PM (110.12.xxx.155)

    둘 사이에 자식이 있으니... 딸 때문에 나온 거 같네요.
    딸이 원해서 나왔을 수도 있고 암튼 건강해졌으면 좋겠네요.

  • 9. 궁금
    '22.6.5 6:34 PM (59.23.xxx.132)

    유혜영씨는 원래 모델 출신이였죠?
    이혼후 무슨일 하고 사셨을까요?

    딸도 예쁘게 잘키웠더라구요.


    다른 경제활동은 안하셨나요?

  • 10. 윗 님
    '22.6.5 6:39 PM (14.55.xxx.141)

    저도 완전 궁금해요
    이혼후 생활이요

    다른 경제활동은 안했나도요
    나한일과 이혼후 재혼은 안한거 같아요
    잘 모르지만요

  • 11. 영통
    '22.6.5 6:43 PM (106.101.xxx.123) - 삭제된댓글

    유혜영이 67세군요. 나한일은 68세.
    그 나이로 보여요.

  • 12.
    '22.6.5 6:45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어디 아픈거 같아요

  • 13. ..
    '22.6.5 7:22 PM (180.69.xxx.196)

    걸음도 느릿 행동도 느릿
    80대 할머니 같아요

  • 14. 삼산댁
    '22.6.5 7:58 PM (61.254.xxx.151)

    우울증이 심해보이던데~~~~매사 의욕이 없고 웃음도없고 늘 무표정......

  • 15. 너무사람이
    '22.6.5 9:30 PM (122.254.xxx.253)

    순하고 좋은 사람 같아요
    어릴딱 참 좋아했던 모델인데ᆢ진짜 모델치고 이뻤고
    좀 안타까워요

  • 16.
    '22.6.6 2:17 AM (125.183.xxx.190)

    유혜영씨가 활발하게 사회생활이나 대인관계가 있었다면 나한일씨만 기다리진않았을텐데
    건강때문인지 좀 폐쇄적인 생활을 했던것일까요
    나한일 못잊는것도 안타깝고 건강하게 보이지않아서 안타깝고 그러네요
    제발 나한일씨 일 키우지말고 현재 있는 범위내에서 계획 잘 짜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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