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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장지 어디에 모시나요?

... 조회수 : 2,959
작성일 : 2022-06-05 14:26:47
장지 알아보는중입니다.
평생 사셨던 지역 근처에 선산도 있는데 싫다고 아들네 근처로 알아보라셔요.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원래 이렇게 아예 다른지역으로 장지를 하기도 하나요?
IP : 223.38.xxx.96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린
    '22.6.5 2:29 PM (106.102.xxx.235)

    집에서 30분거리 납골당에모시고
    자주갑니다
    지금도 가는중이구요

  • 2. 아들에게
    '22.6.5 2:33 PM (110.70.xxx.197)

    재산 더주나요? 요즘 딸근처로 가야 죽어도 풀한포기라도 더 뽑아주던데

  • 3. ...
    '22.6.5 2:33 PM (175.113.xxx.176)

    보통은 고향이거나 윗님처럼 가까운곳에 모셔야죠 .. 저희집은 선산에 모셨는데 선산에 안모셨으면 저희지역 인근에 자주 찾아가기 쉬운곳에 모셨을것 같아요.

  • 4. ,,,
    '22.6.5 2:33 PM (121.167.xxx.120)

    자손들이 자주 들여다 볼수 있고
    오가느라 시간 많이 소비 안하고요.

  • 5. dkemf
    '22.6.5 2:35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아들네근처로 하라니 끔찍하네요
    아들네로 온식구 모이게 할려고

  • 6. 교통
    '22.6.5 2:37 PM (211.36.xxx.234) - 삭제된댓글

    자손들 주거지와 가깝고 교통 편한 곳이요.
    장사시설이야 다 도심에서 멀지만
    그 중에서도 이동하기 쉬운곳으로 선택하세요.

  • 7. 요즘
    '22.6.5 2:39 PM (39.7.xxx.206)

    아들네로 온식구 못모여요. 딸집으론 온식구 한달가도 아까보니 정이라고 사람 집에 사람 가야한다던데요

  • 8. ㅇㅇ
    '22.6.5 2:42 PM (207.244.xxx.81) - 삭제된댓글

    요즘은 납골당으로 주로 하죠
    매장은 잘 못 봤어요
    장소는 자식들 집에서 거리 절충들 하지 않나요?

  • 9. ㅇㅇ
    '22.6.5 2:43 PM (106.102.xxx.25)

    매장하려면 선산에 모셔야하고
    아니면 화장해서 납골당에 모셔야죠

    자식들이 자주 가볼수 있는 지역의 납골당들을 후보에 올려놓고
    검색하고 알아봐야죠
    비용 문제도요
    가족끼리 상의해서 결정하죠
    생전에 준비해놓아야지 장례치를때 당황하지 않게되죠

  • 10.
    '22.6.5 2:48 PM (211.214.xxx.8)

    우리시누덜은 풀한포기 뽑지않던데
    딸도 딸나름
    아들도 아들나름
    다 각자 다르니 가족형편에 맞게
    하면 될것같아요

  • 11. ..
    '22.6.5 2:49 PM (175.215.xxx.190)

    근처 납골당 깨끗한 곳이요 주차장 좋고. 가까우면 가기 편해요 천주교면 성당에 알아보시구요 선산에 한분 계시는데 너어무 힘들어요. 납골당 다시 모시는것도 날짜 이런거 다 맞추고 고생하더라구요

  • 12.
    '22.6.5 2:49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

    선산에 매장 5시간 걸립니다
    자주 못가지요

  • 13.
    '22.6.5 2:52 PM (220.94.xxx.134)

    가까운곳이 좋아요 납골당 때되면 아니고 가끔 들여다볼수 있는 꼭모여가지않고 각자 보고싶을때가면 좋을듯

  • 14. ...
    '22.6.5 2:55 PM (223.38.xxx.96)

    그러면 명절때 어디서 모여야할까요?
    부모님중 한분은 아직 건강하신데 아들집으로 역귀성해서 성묘하고 명절치르게 되는걸까요?

  • 15. ....
    '22.6.5 2:56 PM (218.159.xxx.83)

    아들네 근처가 끔찍하다니..
    딸 근처는 안 끔찍할까요?
    짐으로 생각하면 아들이고 딸이고 사위고 며늘이고 다 싫을거고
    멀리 선산다니는거 보다는 한번이라도 더 찾아보겠다 좀 더 편리하겠다 생각되면 그리하는거지
    끔찍하다는 표현이 참 정 안가네요

    선산에 묘 쓰는것도 요즘은 후손들이 자주 못와서 관리안되는 곳들이 있더라구요

  • 16. ..
    '22.6.5 2:58 PM (124.50.xxx.134)

    4시간거리 선산에 화장해서 뿌려달라네요.
    그래야 1년에 한번이라도 선산와서 돌본다고..

  • 17. ..
    '22.6.5 3:06 PM (58.79.xxx.33)

    시대가 바꼈어요. 부모님 돌아가시면 명절에 시형제들은 안모이죠. 자기가족들끼리 모이거나 여행가거나.. 시아버지 돌아가셨고 잔디장으로 모셨어요. 첫해 빼고는 제삿날 장지에 다 모여서 간단히 제사지내고 다같이 근처 식당가서 밥먹어요. 시어머니 돌아가셔도 장지에서 간단히 제사지내는 걸로 형제들 모이는 공식적인 건 다 일거 같아요. 명절 전후로 전화통화하거나 만나서 밥먹는 정도로 하겠죠. 시어머니도 돌아가시면 제 남편은 명절연휴에 해외여행갈거라 해서 그러자고 했어요

  • 18.
    '22.6.5 3:07 PM (220.94.xxx.134)

    이런글에 재산얘기들 댓글 본인들 죽을땐 다들 어쩌실지ㅠ 재산 물려주고 자식이 못찾는데 가서 죽을껀지 ㅠ

  • 19. ..
    '22.6.5 3:12 PM (58.79.xxx.33)

    홀어머니집에서 명절차례지내고 명절 보냅니다. 어자피 명절날 장지에 가는 건 아니라서요. 자식들은 어머니 돌아가시면 제사 다 안지낼거라 하네요. 시누는 본인시가 제사에 질린사람이라 친정도 아예 제사지내지 말라는 거 시모가 자기죽을때까지는 지내고싶다 하셔서.. 에효..

  • 20. ㅇㅇ
    '22.6.5 5:00 PM (106.102.xxx.25)

    부모님중 한분 살아계실때는 명절에 부모님 집에서 모이죠
    두분다 돌아가신후에는 명절에 안모입니다

    제사때만 산소에서 만나 간단히 제사지내고 헤어집니다
    명절때는 성묘까지 못가죠

  • 21. 쓸개코
    '22.6.5 6:19 PM (218.148.xxx.146)

    저는 아버지 포천 광릉 서운동산 봉안묘로 모셧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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