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연휴에 집에만 있어도 괜찮으신가요?

연휴 조회수 : 3,440
작성일 : 2022-06-05 12:05:37
내일까지 3일 연휴입니다.
어제는 조카네 돌잔치참석했어요.
오늘 내일 스케쥴없이 집에 있는데 답답한 기분이 들어요.
비가 와서 돌아다니는게 별로일것같으면서도
저는 왜 이렇게 답답할까요?
IP : 123.100.xxx.24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5 12:07 PM (106.102.xxx.44) - 삭제된댓글

    너무나 괜찮아요. 아니 좋아요.

  • 2. 직장
    '22.6.5 12:08 PM (223.39.xxx.87) - 삭제된댓글

    직장 다니시나요? 직장 다니면 연휴 끝나고 출근할 생각에 생각만 해도 피곤해서 별로 나가고 싶지 않은데요....
    주변에 전업보면 연휴 끝나고 다들 출근하면 쉴 수 있으니 돌아다니고 싶어하더라구요....

  • 3. 집에만
    '22.6.5 12:09 PM (1.222.xxx.103)

    평소 집에만 있는 분이면 답답할수도..

  • 4. ......
    '22.6.5 12:09 PM (218.152.xxx.120)

    사람 성향이에요.
    저는 몇일 연휴가 생기면 미리 장을 봐두고 집안 대청소를 합니다.
    그리고 연휴가 시작되면 집에 틀어박혀요.
    너무 천국이라 하루 하루 시간 가는게 아까워요.
    휴일에 어딜 다녀와야 재충전이 되는 사람이 있고
    집에서 널부러져 쉬어야 재충전이 되는 사람이 있는 것 같아요.

  • 5. 0O
    '22.6.5 12:13 PM (106.101.xxx.103) - 삭제된댓글

    저는 남편이 집에 뒹굴면 답답해요. 남편도 쉬어야하니 제가 나가고 싶어요

  • 6. 연휴
    '22.6.5 12:13 PM (123.100.xxx.248)

    40분거리 시골로 직장 다녀요.
    그런대도 이러네요.
    제 성향인가봐요.ㅋ

  • 7. ..
    '22.6.5 12:30 PM (125.191.xxx.252)

    고3아이가 있어 강제 집순이네요. 꼬박 3끼해줘야하고 공부하는애두고 부부가 어디 놀러가기가 좀 그래서요. 아이 독서실갈때 잠깐 남편이랑 산책정도만 가요

  • 8. ㅇㅇ
    '22.6.5 12:35 PM (180.230.xxx.96) - 삭제된댓글

    오늘 내일 일하는 저는 그저 부러울뿐 이네요
    정 답답하시면 혼자라도 어디 다녀오세요
    요즘 여행하기 좋던데 아님 맛집 찾아가보셔도 좋을거 같구요

  • 9. Juliana7
    '22.6.5 12:55 PM (220.117.xxx.61)

    집에서 강냉이나 먹고 있는데
    비오려고 해서 너무 좋은데요
    텃밭도 오래 가물다가 비와서 잘 자랄거 같아요.

  • 10. ㅇㅇㅇ
    '22.6.5 12:56 PM (221.149.xxx.124)

    회사 다닐 때는 연휴에는 집에만 있어야겠더라고요...
    연휴는 집에서 자고 쉬려고 있는 날이지...
    가긴 어딜 가... 갈 기운도 없음... 연휴 때 가족 행사 등등 나가야 할 일정이 생기면 진심 울고 싶었음 ㅋ
    직장 때려치니까 연휴 때 놀러가고 싶어지더라고요....ㅋ

  • 11. ...
    '22.6.5 12:58 PM (106.101.xxx.211)

    비오기전에 산책이라도 나가세요
    아님 가까운데 드라이브라도 가시던가요
    비올 때 끈적한 재즈 들으며 운전하는 것도 좋은데

    전 옛날에 이미 휴일이면 집에 붙어있지 않고 전국을 싸돌아다니며 내 생각으로 할 수 있는 건 거의 다 해봐서 지금은 딱히 하고 싶은 호기심도 다 없어져서 지금은 간식 쌓아놓고 집에서 딩가라딩가라 해요

    근데 휴일에 나가고 싶은 심정은 이해해요
    에너지가 넘쳐나서 그래요
    목적지 없어도 한바퀴 돌고 오세요
    아님 근처 산이나 둘레길 걸으면서 에너지 좀 빼도 좋고요

  • 12. ...
    '22.6.5 1:00 PM (106.101.xxx.211)

    비올 때는 젖어도 되는 신발신고 반바지 입고 나무많은 숲을 걸어도 정말 좋아요
    냄새가 다르거든요
    폭우가 아닌이상 비오면 더 좋은데도 많거든요

    에너지 좀 발산하고 오세요

  • 13. ....
    '22.6.5 2:25 PM (106.102.xxx.98) - 삭제된댓글

    직장 다녀서 몇날며칠 집에 틀어박힐 수 있는 게 너무 좋고 행복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1230 행복한 인디언을 불행하게 만드는방법 17 그게 2022/06/04 6,043
1341229 현실에서 구씨 정도면 재산이 얼마나 있을까요 13 ♡♡ 2022/06/04 5,189
1341228 베스트글 수시 40 궁금 2022/06/04 3,371
1341227 집에 계신 분 손!! 20 ㅇㅇ 2022/06/04 3,830
1341226 분갈이해서 흙이 많이 떨어졌어요 4 베란다 2022/06/04 1,249
1341225 비빌등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가 5 ㅇㅇ 2022/06/04 2,341
1341224 창희가 고구마기계 이유 말 안하면서 뭐라고 친구에게 하죠 1 미안 2022/06/04 1,817
1341223 높이가 낮은 식탁 8 어때요 2022/06/04 1,407
1341222 남편의 분노발작... 4 왜저러는지ㅜ.. 2022/06/04 3,359
1341221 요즘도 미국여행비자 거절되는 경우 많은가요? 6 .. 2022/06/04 2,654
1341220 오라리라는 브랜드가 그렇게 비싼 브랜드인가요? 5 제나 2022/06/04 2,081
1341219 대한통운 택배 7 ..... 2022/06/04 1,452
1341218 하나도 안아픈 분들 부럽습니다. 11 ..... 2022/06/04 4,661
1341217 우리나라는 벤치를 참 이상하게 만들어놨어요 18 ㅇㅇ 2022/06/04 5,542
1341216 춘장으로 짜장 만들어 놓은거 냉동해도 될까요? 6 ........ 2022/06/04 958
1341215 외도한 주제에 이혼 하든말든 상관없다는 남편은 12 멍멍이새끼 2022/06/04 5,802
1341214 술담배 말고 스트레스 풀만한 음식 없을까요 9 ㄲㄱ 2022/06/04 1,900
1341213 나혼산 멤버들 중에 누가 제일 부자인가요 21 ㅇㅇ 2022/06/04 17,170
1341212 헤어땜에 여성인증 했던것임.. 7 땅지 2022/06/04 2,159
1341211 부먹 찍먹으로 알아보는 성격 11 ㅇㅇ 2022/06/04 3,962
1341210 부산분들~ 부산에 회 맛있는 곳 추천 부탁드려요.. 2 .. 2022/06/04 1,088
1341209 갑자기 술이 강해질수도 있나요? 1 ㅇㅇ 2022/06/04 658
1341208 혹시 배란기에 축축 처지고 컨디션 안 좋을수 있나요? 4 배란기 2022/06/04 1,786
1341207 남편이 욕하는 버릇이 잇는데 정말 듣기 싫어요 어찌 고치나요 25 ㅇㅇ 2022/06/04 4,508
1341206 중학생 자녀 있으신분들이요 10 중딩 2022/06/04 2,4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