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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 전철안에서의 모습중...

우와 조회수 : 18,944
작성일 : 2022-06-05 10:08:23
대곡쯤 지날때인가요
대딩으로 보이는 여학생(?) 두명이서 얘기를 하다가
그중 한명이 들고있던 케이크 박스를 바닥에 놓쳤어요
본인들도 놀라서 소리지르고 앉아서 보던 저도
맘 속으로 애고~저거저거 어쩌냐...소리가 났어요~ㅎ;
저희아이도 어렸을때 들고 있던 선물로 산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박스채 놓쳐서 케이크가 속에서 완전 뭉개지고 난리가 난적이
있어서 안봐도 어떤 심정일지 다 알거같았거든요

와~~~
그때 옆자리에 앉아 계셨던 멋쟁이 할머니 두 분중
한분이 바로 일어서더니 그 학생들한테 바로 고고씽~
그 케이크 얼마주고 샀냐, 어디서 내리냐,
떨어뜨려서 어쩌냐~~
몇마디를 주고 받으시더니 넘 속상해하지 말고
그건 학생들이 맛있게 먹고
2만8천원이라고 하니 내가 3만원 줄테니 새로 사서 갖고 가라고...
진짜 넘 멋지시더라고요
그리고선 행신에서 캐리어를 끌고 두 분은 멋지게 퇴장...ㅋ

살다보니 이런 분들의 모습도 보게 되네요
그냥 지나칠수도 있는 모습이었을텐데도
속상해하는 어린 학생들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시고
생판 알지도 못하는 남인데도 저런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주시는 분들이 계신다는게 저또한 넘 감사하더라고요
저라면 저럴수 있었을까...
솔직히 전 생각조차 못했거든요

잠깐의 모습이었지만
정말 마음전체가 따스함으로 충전받은 아침이네요♡

IP : 223.38.xxx.36
6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멋져요
    '22.6.5 10:09 AM (14.40.xxx.74)

    저렇게 넉넉한 마음과 여유, 너무 좋아요
    저도 저렇게 나이들고 싶어요

  • 2. 힐링이필요해
    '22.6.5 10:10 AM (218.154.xxx.215)

    우와~~~♡.♡
    넘넘 따뜻한 이야기네요
    저두 저렇게 나이들어가고 싶네요
    따뜻한 이야기 고맙습니다

  • 3. 멋진분들
    '22.6.5 10:14 AM (124.53.xxx.174) - 삭제된댓글

    남의 사정 헤아려 도움 주기가 쉽지 않은데 복받을 분들 이시네요. .

  • 4. 대박
    '22.6.5 10:15 AM (1.222.xxx.103)

    멋진 부인들....

  • 5.
    '22.6.5 10:16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여학생들이 그 돈을 받았어요?

  • 6. 힐링
    '22.6.5 10:16 AM (59.10.xxx.178)

    감동이네요
    학생들 당황하는 모습에 마음이 많이 안스러웠나봐요 ㅠ

  • 7. 와....
    '22.6.5 10:18 AM (223.38.xxx.191)

    멋진 어른!들이네요.
    저도 그렇게 나이들고 싶어요.
    생각지도 못했던 행동이라 창의력까지 돋보여요.

  • 8. 그건내가먹을께
    '22.6.5 10:18 AM (182.225.xxx.20)

    이돈으로 새로 이쁜거 사갖고가 하실줄알았어요

  • 9. ...
    '22.6.5 10:21 AM (39.113.xxx.207) - 삭제된댓글

    돈있으면 저도 할수 있는데 ㅎㅎ
    저분들은 돈도 많고 마음도 넓어서 가능

  • 10. 오우
    '22.6.5 10:22 AM (49.161.xxx.218)

    돈이있어도 쉽게 행동할수없는데
    너무 멋지시네요
    짝짝짝~~~

  • 11. 그건내가먹을게
    '22.6.5 10:23 AM (211.36.xxx.148) - 삭제된댓글

    이돈으로 새로 이쁜거 사갖고가 하실줄알았어요.22222

  • 12. 아름답네요.
    '22.6.5 10:23 AM (124.53.xxx.135)

    돈 있는 사람들은 착한 사람 되기 쉽다는
    드라마 대사가 틀린 말은 아니지만...
    순간 상황판단을 멋지게 하셨다는 자체가
    아름다워요

  • 13. ...
    '22.6.5 10:24 AM (223.38.xxx.36)

    학생들이 진짜 몇번이나 안받으려고 했어요
    근데 할머니가 사랑의 눈빛을 발사하시면서
    몇번이나 말씀하시니 거절을 못한듯싶어요
    저도 그건 내가 먹을게~이러실줄 알았어요 ㅎ
    여튼 아침부터 감동뿜뿜이었어요^^

  • 14. 그건내가먹을게
    '22.6.5 10:24 AM (211.36.xxx.148) - 삭제된댓글

    이돈으로 새로 이쁜거 사갖고가 하실줄알았어요.22222

  • 15. ㅇㅇ
    '22.6.5 10:25 AM (58.127.xxx.56)

    이런 글 너무너무 좋아요!
    학생도 어르신분들도 글 올려주신 님도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이거 모두 서로 추앙하는 기분~~~~

  • 16. 멋짐도
    '22.6.5 10:25 AM (175.223.xxx.246)

    돈있어야 가능 ㅠ.

  • 17.
    '22.6.5 10:28 AM (210.117.xxx.5)

    이돈으로 새로 이쁜거 사갖고가 하실줄알았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는 하수
    그냥위로만 하신줄...

  • 18. 모모
    '22.6.5 10:28 AM (223.38.xxx.220)

    그학생들 케익상자 두개들고
    난감하겠어요
    차라리 나라면 이건 내가 살껴
    새로 사가지고 가라고 했을듯

  • 19. 훈훈하네요
    '22.6.5 10:31 AM (49.174.xxx.221)

    학생들도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언제 어디선가 또 베풀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겠죠. 따뜻한 사람냄새 나는 선한 영형력은 이처럼 향기롭게 퍼져나가죠.

  • 20. ㅇㅇ
    '22.6.5 10:36 AM (175.207.xxx.116)

    저도 한 번쯤은 저렇게 해볼게요

    글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 21. ...
    '22.6.5 10:38 AM (110.70.xxx.3) - 삭제된댓글

    멋지네요
    맨날 그 구간에서 시끄러운 사람만 봐서...
    저런분도 있군요

  • 22. ....
    '22.6.5 10:39 AM (110.13.xxx.200)

    와.. 진찌 멋진분이네요.
    저런분이 계시다니..
    물론 여유있으니 가능한 일이디만
    암만 넘치게 여유있어도 저런 행동은 측은지심.
    마음의 여유까지 갖추지 못하면 못하는 행동이죠.
    정말 멋지시네요.

  • 23. ^^
    '22.6.5 10:45 AM (122.34.xxx.208)

    멋진분이네요 훈훈한글 올려주신 원글님도 멋진분 ^^

  • 24. ㅇㅇ
    '22.6.5 10:47 AM (110.12.xxx.167)

    멋진 분이시네요 훈훈

  • 25. 너무
    '22.6.5 10:48 AM (210.96.xxx.10)

    너무 훈훈한 감동 스토리네요
    감사합니다

  • 26. ..
    '22.6.5 10:54 AM (39.123.xxx.94)

    저도 배울래요~~

  • 27. ㅇㅇ
    '22.6.5 10:54 AM (116.121.xxx.18)

    이런 멋진 글 저장합니다.
    나도 나중에 저런 할머니가 되어야지 다짐합니다.

  • 28. ㅎㅎ
    '22.6.5 11:08 AM (58.234.xxx.21)

    오모나~~
    저 행신에 사는데
    그런 멋진 분들이랑 같은 동네에 살다니
    기분이 좋네요

  • 29. ㅇㅇ
    '22.6.5 11:09 AM (125.176.xxx.46)

    돈 있어도 마음이 있고 용기도 있어야 가능한 일...

  • 30. 쓸개코
    '22.6.5 11:09 AM (218.148.xxx.146)

    멋지다..

  • 31. ...
    '22.6.5 11:12 A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할머니 두분 고고씽 에서 조마조마
    시끄럽다고 꼰대 할머니 등장에 귀여운 소녀들 뭐야 XX남발로 쟝르 급 전환 될까봐 조마조마 했네요.
    해피엔딩 이라 넘 행복해요~~^^

    그리고 댓글중 망가진건 할머니들이 먹을께 새거 사가라는게 왜 하수 인가요? 이 방법도 멋지고 좋은거죠.
    다만 제 생각에 할머니들은 케익을 안좋아하신다 게다가 캐리어까지 끌어야하니 케익상자는 부담 스럽고 젊은이들은 망가졌어도 자기들이 산거니 잘 먹을거고 등의 콜라보일것 같아요.
    어쨋든 해피엔딩 따뜻한 마무리 좋아요.

  • 32. ...님
    '22.6.5 11:23 AM (182.225.xxx.20)

    내가먹을께 새거 사가,하는게 하수란게 아니고요 저댓글님은 미처 그생각은 못했고 할머니들이 그냥 위로만 하는 스토리를 상상한 하수라는 뜻..

  • 33. .....
    '22.6.5 11:29 AM (211.58.xxx.5)

    저도 저런 넉넉한 마음을 품은 사람이 되려구요ㅎㅎ
    늘 노력은 하는데..막상 닥치면 어버버 하더라구요~
    오늘 또 배워갑니다^^

  • 34. ...
    '22.6.5 11:31 AM (221.140.xxx.46) - 삭제된댓글

    윗님 다시 읽으니 말씀하신게 맞네요.
    좋은 하루 되셔요~

  • 35. 그만한
    '22.6.5 11:31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손주가 있으신가 너무 멋진 분이네요

  • 36.
    '22.6.5 11:40 AM (119.193.xxx.141)

    진짜 멋지시네요
    글로도 감동인데 그자리에 있었음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을 듯

  • 37.
    '22.6.5 11:45 AM (211.245.xxx.178)

    멋있당..ㅎㅎ..

  • 38. ㅡㅡ
    '22.6.5 11:48 AM (118.47.xxx.9)

    쉽지 않은 행동이시긴 한데
    그 3만원을 케이크도 못사먹는
    아이들한테 줬다면...
    근데 저런 분은 기부도 하실테니
    괜한 걱정이겠죠?^^;

  • 39. 저도
    '22.6.5 11:52 AM (210.100.xxx.74)

    그런 할머니가 되고 싶습니다!
    기부는 30년 다돼 갑니다?

  • 40. 저도
    '22.6.5 11:55 AM (223.39.xxx.97) - 삭제된댓글

    저런 어른으로 자라고 싶네요...
    앞으로 10년 후...

  • 41.
    '22.6.5 11:55 AM (39.7.xxx.62)

    따뜻한 글에는 그 내용에만 집중해서 얘기하세요. 저 할머니들은 그 상황에서 최선의 행동을 해주신건데
    그 상황에 '이 3마원이면 케이크도 못 사먹는 애들 사줄 수 있는데' 계산까지 하고 있어야 하나요?

  • 42.
    '22.6.5 12:01 PM (58.226.xxx.56)

    정말 멋진 분이네요. 저도 저런 멋있는 어른이 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이야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43. 폴링인82
    '22.6.5 12:02 PM (118.235.xxx.246) - 삭제된댓글

    속상한 마음을 챙겨주신 멋진 할머니 글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할머니의 온유함을 배웁니다.

  • 44. ㅇㅇ
    '22.6.5 12:09 PM (187.189.xxx.106)

    멋진 분들이네요. 돈3만원애 많은분들 기분좋게 해주시고. 죽기전에 그런 사람한번 되고싶어요. 모르는 사람을 도와줄수 있는 넉넉한 마음

  • 45. 소심소심
    '22.6.5 12:32 PM (221.141.xxx.67)

    전 달려가고 싶어도
    용기가 없어 망설이다 못했을 거 같은데
    어르신들 존경스럽습니다.
    저도 좀 더 용기내는 삶 살아야겠어요.
    세상이 아름다워지고 행복해지네요.

  • 46. 와~ 이런
    '22.6.5 1:55 PM (121.125.xxx.92)

    산타할머니들이 실존하시네요 ㅎㅎ
    훈훈한정경이 사진한장처럼 딱 그려지네요
    멋진할머니 센스짱이시고 멋있으시네요
    아~ 훈훈해

  • 47. ......
    '22.6.5 2:36 PM (117.111.xxx.223)

    와 할모니 플렉스!!!!

  • 48. 오오오오
    '22.6.5 2:46 PM (180.174.xxx.57)

    코리아 그랜마 플렉스 !!!!!!!!!!!!!!!!!

  • 49. ??
    '22.6.5 5:43 PM (221.140.xxx.80) - 삭제된댓글

    멋찐거 맞죠??

  • 50. 오머
    '22.6.5 9:32 PM (115.22.xxx.125)

    진짜 감동 ~난

  • 51. 현금준비
    '22.6.5 9:58 PM (175.121.xxx.236)

    저도 저 정도의 현금은 항상 준비해 다녀야겠다는결심.

  • 52. 원글댓글이
    '22.6.5 9:58 PM (188.149.xxx.254)

    더 훈훈....
    애들이 안받으려고 몇 번이나 도리도리 하는거 귀여워요.
    그 할머니는 아마도 자신의 딸이나 손녀 생각하다 주었을듯요.
    나도 다 큰 우리애들보다 어린애들 보면 그렇게나 이쁠수가 없고 귀여워서 뭐든 해주고 싶은 마음 들어요.

  • 53. 지나가다
    '22.6.5 10:27 PM (112.172.xxx.4)

    그리 대수롭지 않게 볼 수도 있겠지만 그 부인의 마음가짐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 54. 멋있다
    '22.6.5 10:44 PM (124.53.xxx.169)

    그 학생들 세상 살면서 그 할머니들 절대 못잊을 거고
    언젠가 학생들도 분명히 비슷하게 행하게 될걸요

    우린 날마다 보고 듣게되는 특히 정치인들, 돈에 얼마나 추악한가요.
    돈이 사람을 추악하게도 망가뜨리지만 이렇게 좋게 쓰이는 경우도 있네요.
    현실에세 돈만 많은,돈만 아는 도스토예프스키 소설에 나오는
    전당포 노파같은 사람들을 하도 많이봐서 말이죠.

  • 55. 평생
    '22.6.5 10:52 PM (59.16.xxx.83)

    한번 있을까 말까한 기억이 되겠죠
    참 멋집니다..할머니~~

  • 56. ㅇoo
    '22.6.6 12:20 AM (223.38.xxx.240)

    그 아이들 귀인을 만났네요.

  • 57. ..
    '22.6.6 12:29 AM (116.39.xxx.162)

    레알 멋진 분!

  • 58.
    '22.6.6 12:49 A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저도 행신동 사는데 그 할머님들 너무 멋지시네요.
    갑자기 동네부심이 뿜뿜

  • 59.
    '22.6.6 1:40 AM (211.207.xxx.10)

    돈이 있어도 저리 행동하실 수 있는건 평소에 사람에 대한 따뜻한
    마음을 지니신분이라 저 모르는
    아이들에게 저런 멋진 행동을 하신거리봅니다

    제가 저상황에 돈이 있어도
    그 생각도 못할것 같아요

    저두분은 아이이들에 케잌뿐만아니라 인간의 따듯한 마음까지
    알게해준 최고의 선물을 주신거라봅니다 평생 그기억으로 그애들은
    누군가에게 그리 베풀수 있는 정말값진지혜를 배운거라 봐요
    진짜 멋진분들 입니다

  • 60.
    '22.6.6 1:46 AM (109.155.xxx.139)

    할머니 진짜 멋지시네요. 그 학생들도 그런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길

  • 61.
    '22.6.6 4:13 AM (61.80.xxx.232)

    좋으신분이네요

  • 62.
    '22.6.6 6:45 AM (39.7.xxx.166)

    훈훈하네요

  • 63. ㅇㅇ
    '22.6.6 8:43 AM (1.229.xxx.79)

    오! 기분좋아지는 미담이에요! 이런글은 널리널리~~

    멋진 할머니들! 제가 다 감사하네요!

  • 64. 나야나
    '22.6.6 9:33 AM (182.226.xxx.161)

    3만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추억을 주셨네요~ 멋지시네요..정말..한수 배웠습니다.

  • 65. ....
    '22.6.6 10:18 PM (101.235.xxx.32)

    멋진분들이네요
    그학생들 평생 좋은사람으로 살겠어요

  • 66. ....
    '24.4.20 3:53 AM (118.235.xxx.243)

    할머니 진짜 멋지시네요. 그 학생들도 그런 좋은 사람으로 성장하길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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