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에서

마당 조회수 : 1,099
작성일 : 2022-06-05 07:58:42
새로 들어간 직장에서 내가 안하고 다른 직원이 한작업이
내가 한걸로 생각되어 잘못되었다고 지적? 조언 을 들었을때
그당시는 내가 했는지 안했는지 확실한 기억이 없어서 알았다 하고 지나갔지만 자세히 살펴보니 작업해논 스타일이 내가 한게 아니예요
이때 다음번에 만날때 내가 한건 아니다 하고 살짝 알리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덮고 아무말 안하고 지나가는게 나을까요?
작업 특정상 오래된 경력자라도 작은 실수가 일어날수 있는 직종입니다
어차피 다 사람이라 오래된 경력자도 실수를 간혹 해요
억울? 해서 살짝 내가 한건 아니라고 얘기 햬야 하나요?
물론 이런일로 더 신경쓰고 하지만 인간인지라 실수가 일어나요
IP : 112.185.xxx.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행복한새댁
    '22.6.5 8:00 AM (125.135.xxx.177)

    전.. 그러려니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650 미정인 구씨한테 첫눈에 반한건가요? 13 ㅡㅡ 2022/06/06 5,247
1345649 윤여정과 고두심 7 일요일 감동.. 2022/06/06 5,673
1345648 아....싸! 10 .... 2022/06/06 2,766
1345647 취직 이후의 인생 진도를 하나도 못 나가고 있어요. 16 krx 2022/06/06 4,317
1345646 우이혼2... 31 ... 2022/06/06 6,627
1345645 김혜자, 고두심 이 두 분은 눈이 하나도 안처졌네요 13 ㅇㅇ 2022/06/06 7,508
1345644 역사를 공부할수록 인간이 싫어짐 13 2022/06/06 4,199
1345643 테니스 나달 좋아하는 분 4 ... 2022/06/06 1,627
1345642 집나간 아빠한테 아들이 문자를 보냈는데 19 니눈에피눈물.. 2022/06/06 8,784
1345641 대선 지선 다 질 수 밖에 없었네요 41 진실 2022/06/06 5,854
1345640 왜 같이 살고 싶어할까요 7 시어머니 2022/06/06 4,348
1345639 쥬라기월드 봤어요--지극히 개인적인 감상평 6 .. 2022/06/06 2,908
1345638 이거 따라 불러보세요. ㅋㅋㅋ 14 ㄴㄷ 2022/06/06 5,140
1345637 옷을.. 1 2022/06/06 1,293
1345636 1년전에 자궁경부암검사 세포변화 9 걱정 2022/06/05 3,144
1345635 뜻밖의여정보는데 12 여정 2022/06/05 5,293
1345634 한국의 시어머니들이 착각하는 3가지라는데요 18 ㅇㅇ 2022/06/05 20,435
1345633 오늘 아가씨 소리 들었어요 4 .. 2022/06/05 2,287
1345632 작년에 천정부지 치솟더니.. 수도권 아파트 수억원 '뚝뚝' 10 ㅇㅇ 2022/06/05 4,805
1345631 아까 사랑해선 안될 사람 글에 좋은 댓글 3 ... 2022/06/05 2,477
1345630 갈색으로 염색하려다 더 검게 되셨던 경험 있으신분 3 2022/06/05 1,457
1345629 대통령실, 김명신 ‘대기실’ 별도 마련 21 ... 2022/06/05 3,196
1345628 해방일지 등장인물 성씨 해석 (뇌피셜) 2 그냥이 2022/06/05 3,262
1345627 오랜만에 비도오고 감상적인 영화한편 추천해주세요~ 3 영화 2022/06/05 1,708
1345626 동네의 타이 마사지 업소.. 정체가 뭘까요? 9 지압원함 2022/06/05 12,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