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외모가 괜찮으면 돈이 덜드는
일단 몸매라도 더 가꾸려고 운동도 비싼데 다니려구 해요
본래 몸이 날씬하고 비율 좋고 피부 하얗고 쌍꺼풀 있으니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예뻐 보여요
그에 비해 저는 신경쓰고 다녀도 그저 그런것 같아요
청바지에 티만 입어도 예쁜 친구도 있는데 저는 항상 신경쓰고 다녀요
1. ..
'22.6.5 7:41 AM (122.44.xxx.188) - 삭제된댓글작작하소.
2. ..
'22.6.5 7:41 AM (1.225.xxx.234)당연하죠.. 제가 시간들여 공들여 돈들여 가꾸는데
저는 가까이 가족이 타고난 바가 커서 그덕 보면서
편히 사는 거 보니 진짜 허탈한거 하루이틀 아녀요
친언니....술 퍼마시고 밤에 치킨먹고 귀찮아서
화장도 안지우고 자는거 수십년.... 지금 50중반인데도
날씬 늘씬 피부 탱탱 기가 막혀서 진짜...3. 몇년만에
'22.6.5 7:41 AM (223.39.xxx.89)첨 글쓰는데요?
4. 오늘내일
'22.6.5 7:42 AM (223.39.xxx.89)열심히 운동하려구요^^
몸매라도 덜 늙게 가꾸려고 노력합니다5. ,,
'22.6.5 7:43 AM (70.191.xxx.221)건강도 그렇죠. 직업, 지위를 망라해도 사실 유전적 소인에서 자유로운 사람이 없다 싶어요.
의사들도 본인 건강 자신 못하는 것 처럼요.6. 윗님
'22.6.5 7:45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기가막혀서 진짜....에 진심100프로 어이없음이 느껴짐ㅋㅋㅋ
7. 위에
'22.6.5 7:45 AM (222.239.xxx.66)기가막혀서 진짜....에 진심100프로 어이없음이 느껴짐ㅋㅋㅋ
8. ㅇㅇ
'22.6.5 7:48 AM (222.96.xxx.192) - 삭제된댓글예뻐보이려고 노력 안하면
편해요
누구말마따나 왜 예뻐야하나요?9. 건강도
'22.6.5 7:48 AM (223.39.xxx.89)그렇네요~~
직장동료인분이 저보다 열살넘게 많은데
건강검진하면 아무이상이 없으시대요
그흔한 콜레스테롤도 안 높으신...
30대때 밤샘 해도 괜찮으셨다고..10. ....
'22.6.5 7:50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그래도 가꾸면 나아지는 외모인가 봐요.
저는 통뼈에 대두라서 가꿔도 답 없어서 내려놨어요. ㅠㅠ
가꾸면 뭐하나 싶더라고요. 티도 안 나요11. ..
'22.6.5 7:53 AM (222.104.xxx.175)왜 예뻐야 하나요?
답 중에 하나는
자기만족도 들어가는거 같아요
꼭 누구에게 보여주기보다는12. .....
'22.6.5 7:53 AM (180.224.xxx.208)그래도 가꾸면 나아지는 외모인가 봐요.
저는 통뼈에 대두라서 가꿔도 답 없어서 내려놨어요. ㅠㅠ
가꾸면 뭐하나 싶더라고요. 티도 안 나요
뼈를 깎는 노력을 해야 한다지만 진짜로 뼈 깎을 순 없잖아요.13. ...
'22.6.5 8:13 AM (223.33.xxx.78)어느 정도는 맞는말 같기는해요
저는 옷을 좋아해서 피부나 헤어 몸매관리에 돈을 안쓰는 편인데 늘씬하고 하얀편이라 사람들이 돈써서 엄청 관리하는줄 알아요14. 노력
'22.6.5 8:32 AM (121.133.xxx.137)타고나질 못했으면
무조건 노력해야죠 ㅎ
억울해도 할 수 없어요 ㅋㅋ15. 놉!!
'22.6.5 8:47 AM (58.121.xxx.37)피부 좋은 사람이 피부관리에 투자 많이 함.
예전 방.판 화장품 매출 1위 하던 분이 비결을 말하길.
피부 좋은 사람을 고객으로 삼는다고 하더군요.
원래 좋은 사람이 더 가꾼다고..
우리집 자매들을 봐도 예쁜 사람이 외모 투자 많이 합니다.
예쁜 옷 사입고.
머리 신경쓰고.
피부관리하고.
평범한 외모의 자매는 아예 관심이 없어서.
꾸미고 나타난 동생을 봐도 아무 생각이 없더군요.16. .....
'22.6.5 10:34 AM (218.152.xxx.120)피부 좋은 사람이 피부관리에 투자 많이 함.
---------------동의합니다.
피부질환 때문에 피부과 갔었는데
피부관리 받으러 와서 기다리고 있는 여자들 피부가 전부
맨질맨질 깐 달걀 같았어요.
피부가 좋아도 저렇게 관리하러 다니네 싶던.17. ...
'22.6.5 10:39 AM (180.69.xxx.74)알았어요 .당연한걸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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