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앞의 사람이 바나나를 장바구니가득 사는꿈을 꾸었는데

토요일밤 조회수 : 2,785
작성일 : 2022-06-04 21:21:37
전날밤
마트에서 앞사람이 바나나를 장바구니 가득 사는 꿈을 꾸었어요.
꿈에서도 계산대위로 꽉꽉 쌓이고 놓인 바나나송이들을 보면서
참 많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데 점심무렵,
다녀온 마트에서
어제와 똑같은 광경을 목격했어요.
제 앞의 사람이 계산대위에 정말 많은 바나나송이들을 늘어놓고
계산이 끝나는대로 장바구니에 채우는 거에요.
진짜 똑같은 꿈이었어요.

그런데, 이게 전부에요^^
꿈에서 본 현실이 다시 녹화된 화면을 틀어준듯이
똑같을뿐.
아무일도 제겐 일어나지 않았어요^^
참 웃기고도 살짝 신기하네요^^

IP : 119.71.xxx.20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4 9:23 PM (223.42.xxx.220)

    와 신기하네요.

  • 2.
    '22.6.4 9:23 PM (39.7.xxx.196)

    돈다발 들어오는 꿈인데요
    복권이라도 사세요

  • 3. ...
    '22.6.4 9:23 PM (122.38.xxx.110)

    진짜 바나나였어 ㅋㅋㅋㅋㅋㅋ
    다음엔 로또꿈꾸세요.

  • 4. ...
    '22.6.4 9:24 PM (118.37.xxx.38)

    원글님 돗자리 필요하지 않으삼?ㅎㅎ

  • 5. 원글
    '22.6.4 9:24 PM (119.71.xxx.203)

    아, 그런거에요^^???ㅋㅋ. 전 눈앞에서 그 바나나송이들을 보면서 순간 어, 뭐지,, 제발 돈좀..

  • 6. 원글
    '22.6.4 9:25 PM (119.71.xxx.203)

    진짜 바나나^^ 정말 왜 이렇게 황당하고, 꿈에서 마트에서 본 그 노란 바나나송이들을 차례도 똑같았어요,
    정말 똑같은 꿈.. 집에와서도 냉장고에 물건넣으면서 너무 황당했어요.

  • 7. ㅎㅎ
    '22.6.4 10:09 PM (66.220.xxx.204)

    저도 나이 40대에서 50대 초반 까지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꿈이 잘맞으니 잠자는 게 무서울 정도로
    오늘 꿈은 무슨 의미일까 자꾸 꿈생각만.... ㅠㅠㅠ
    그런 생활이 반복되다 보니
    몸도 마음도 피곤하게 되더라구요
    꿈에 집착하다보니 일상생활이 힘들 정도
    그래서 꿈을 놔주기로하고
    꿈을 꾸던지 말던지 집착 안하니
    꿈도 덜 꾸네요
    가끔 원글님 같은 꿈꾸면 ㅎㅎ
    그냥 웃고 말아요

  • 8.
    '22.6.4 10:18 P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바나나는 아들인데..

  • 9. 예지몽?
    '22.6.4 10:36 PM (122.35.xxx.120)

    저도 비슷항 일이..
    월요일 꿈에 천장에서 물이 쏟아져 내려 양동이 두개에 막 정신없이 담는꿈 꿨는데 수요일에 베란다 우수관커버씌우려고 빼다가 마침 윗라인에서 물청소를 하는지 물이 마구 떨어져서 옷이 막 젖었어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194 해방일지 등장인물 성씨 해석 (뇌피셜) 2 그냥이 2022/06/05 3,273
1345193 오랜만에 비도오고 감상적인 영화한편 추천해주세요~ 3 영화 2022/06/05 1,717
1345192 동네의 타이 마사지 업소.. 정체가 뭘까요? 9 지압원함 2022/06/05 12,965
1345191 더쿠펌) 이낙연 팬미팅 현장사진.jpg 39 ........ 2022/06/05 4,361
1345190 요즘 미역줄기볶음 꽂혀서 12 ㅇㅇ 2022/06/05 3,893
1345189 비와도 여행은 좋더라 얘기 좀 해주세요 5 여행 2022/06/05 1,498
1345188 양준일 김선호 이번엔 구씨? 6 구씨. 축하.. 2022/06/05 5,792
1345187 건강을 위해서 어떤거 하세요? 5 2022/06/05 2,041
1345186 입원했던 아들, 자식이라고 속이 상하네요. 13 2022/06/05 5,884
1345185 한동훈하고 유시민 사건의 진실 20 ... 2022/06/05 3,723
1345184 나이 들면 꿈이 잘 맞나요 5 ... 2022/06/05 2,157
1345183 말린 토란대를 삶았는데 풀어지는 이유가 뭘까요 5 왜그러지 2022/06/05 898
1345182 구씨였어요.. 12 highk 2022/06/05 5,871
1345181 서하얀씨 사람이 참 괜찮아보여요 19 2022/06/05 8,310
1345180 윤정부가 금리도 안높일거라고 믿는 할머니 8 ㅇㅇ 2022/06/05 2,206
1345179 이 달에 개봉하는 영화 기대작 8 ㅇㅇ 2022/06/05 2,017
1345178 쇼핑몰 갔다오면 피곤해요 7 초록 2022/06/05 3,160
1345177 예전에 키작은 남자 ..관한 글 찾고 있어요 어머나 2022/06/05 1,138
1345176 윤은 참 팔자가 좋네요.. 23 ㅇㅇ 2022/06/05 5,290
1345175 펌) 목포시민 손혜원 전의원이 추천하는 목포 맛집 34 2022/06/05 7,472
1345174 세탁기건조기 아래위 설치가 훨씬 보기 좋나요? 5 .. 2022/06/05 2,246
1345173 초등 아이들 카톡이요 5 ㅁㅁ 2022/06/05 1,733
1345172 윤후 다닌다는 국제학교 어디인가요? 20 윤후 2022/06/05 21,763
1345171 중산층은 어느정도 일까요 17 .. 2022/06/05 5,305
1345170 김혜자 이병헌..한 화면에서 보는것만 해도 좋아요.. 23 연기 2022/06/05 6,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