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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 같은 국을 먹을 경우

고민 조회수 : 3,940
작성일 : 2022-06-04 20:15:29
100명되는 모임 매주 먹을 국은 어떤게 좋을까요?
반찬 필요없고 김치랑 먹을 국요
질리지 않고 만들기 쉬운 국 괜찮은거 없을까요?
고민이 돼서 머리 아파하는 지인에게 팁을 주고 싶은데 딱히
떠오르질 않네요ㅜ
연령은 다양합니다 노인부터 아이들까지요
82님들의 지혜를 얻어 도와주고 싶어요^^
IP : 223.38.xxx.86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연
    '22.6.4 8:16 PM (119.69.xxx.167)

    미역국
    콩나물국

  • 2. 요즘
    '22.6.4 8:16 PM (116.123.xxx.207)

    아욱이.제철이라 아욱된장국?
    김치콩나물국이 제일 쉬운데 김치랑 중복되네요

  • 3. ...
    '22.6.4 8:17 PM (118.37.xxx.38)

    콩나물국, 미역국, 시래기 된장국
    시금치국, 김치국, 미역오이냉국 등등...

  • 4. ㅇㅇ
    '22.6.4 8:17 PM (110.12.xxx.167)

    매콤하고 시원한 콩나물국이나 북어국

  • 5. ..
    '22.6.4 8:17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노인부터 아이까지 먹기좋으려면
    어묵탕이나 미역국은 어떤가요?

  • 6. ..
    '22.6.4 8:19 PM (58.79.xxx.138)

    100명이면..교회인가요?
    국은 아니지만 카레 괜찮을것 같은데

  • 7. 원글
    '22.6.4 8:23 PM (223.38.xxx.86)

    작은 교회를 다니는데요
    국과 김치로 정해졌다고 하네요 일손이 없어서요
    좋은 의견들 많네요^^

  • 8. ...
    '22.6.4 8:24 PM (118.37.xxx.38)

    7일을 다하나요?
    1주일에 하루는 멸치육수 잔치국수하고
    하루는 카레 짜장밥 하이라이스 돌아가면 어떨까요? 짜장밥 하는 날은 계란국.
    그럼 5일만 쉬운 국 끓여요.
    콩나물국 미역국 제철된장국 여름엔 냉국
    오뎅국 정도로 돌아가면 될거 같아요.

  • 9. 원글
    '22.6.4 8:25 PM (223.38.xxx.86)

    일주일에 한번요

  • 10.
    '22.6.4 8:25 PM (119.67.xxx.170)

    육계장 건새우 들어간 아옥국. 소고기 무국.

  • 11. ..,
    '22.6.4 8:26 PM (118.37.xxx.38)

    아~매일이 아니네요.

  • 12. ..,
    '22.6.4 8:27 PM (118.37.xxx.38)

    교회 식사는 카레 짜장밥 좋아요.
    비빔밥도 좋구요.

  • 13. ..
    '22.6.4 8:27 PM (58.121.xxx.201)

    저도 제철 건새우 넣은 아욱국
    또는 소고기 미역국

  • 14. ㅁㅁ
    '22.6.4 8:29 PM (220.93.xxx.239) - 삭제된댓글

    일생 밥쟁이인데
    많은양 무난한 순한 국으로
    쇠고기 무국
    쇠고기 미역국
    시락 된장국
    잘익은 김치 콩나물국

  • 15. ㅇㅇ
    '22.6.4 8:30 PM (180.228.xxx.13)

    채소 다듬는게 힘드니 미역국, 북어국이 좋을듯

  • 16. ...
    '22.6.4 8:31 PM (118.37.xxx.38)

    일손도 없는데 설거지 줄이게
    한 그릇 음식으로 하는게 쉬워요.
    남자들 시키기도 좋구요.
    카레 짜장 잔치국수 하이라이스로 돌아가도 좋을듯...

  • 17. ㅇㅇ
    '22.6.4 8:31 PM (118.221.xxx.227)

    오징국이요

  • 18. 원글
    '22.6.4 8:37 PM (223.38.xxx.86)

    카레 짜장 은근 손 많이 가서
    그래서 교회에서 간편하게 국이랑 김치로 정했나봐요

  • 19.
    '22.6.4 8:39 PM (223.38.xxx.86) - 삭제된댓글

    역시나 좋은 의견들 많네요

  • 20.
    '22.6.4 8:44 PM (175.223.xxx.240)

    미역국
    콩나물국
    시래기 된장국
    감자 맑은국
    어묵탕
    황태 무국

  • 21. 원글
    '22.6.4 8:51 PM (223.38.xxx.86)

    아고 좋은 의견들 넘 감사하네요^^

  • 22. 콩나물은
    '22.6.4 8:51 PM (14.32.xxx.215)

    오래 끓이면 질겨지니
    미역국 븍어국...오래 끓일수록 구수해지니까요

  • 23. ..
    '22.6.4 8:55 PM (175.223.xxx.240)

    앞으로 날이 더운데
    국은 힘들고 인기 없을지도 몰라요

    차라리 매주 같은 메뉴 하겠어요

    상추, 콩나물. 무생채, 고추장양념 해서 비빔밥

    상추는 씻어서 그냥 굵게 채썰고
    굵은 콩나물 데쳐서 맛소금 참기름 깨 넣고 무치고
    무생채만 채칼로 썰어서 소금에 살짝 절여
    채에 받쳐 물좀 빼고 고추가루. 설탕 식초 약간 넣고 무치고

    고추장 양념은 맛나게 한꺼번에 해놓으세요
    (시판 고추장에 매실액 참기름 깨만 넣어도 맛나요)
    매주 할 필요없어요
    불 안 써요

    다만 달걀 후라이 얹어주면 좋은데
    100개 하기 어려워요
    그냥 달걀 풀어서 크게 달걀 지단 붙여서
    채썰어서 올려주시면 좀 낫죠

  • 24. 코로나로
    '22.6.4 8:57 PM (39.117.xxx.23)

    교회에서 밥 먹는거 안하지 않나요??
    에구 또 뭘 시작하려고하는지. 하는 사람만 고생이네요.

  • 25. 윗님
    '22.6.4 9:09 PM (223.39.xxx.76)

    규제 풀린지 언젠데 아직도 그런 말씀을...
    이젠 식사해도 되죠..우리 교회는 식사는 아직 안하지만
    이젠 시작한다고 해도 이상하지않아요

  • 26. ㅇㅇ
    '22.6.4 9:57 PM (118.235.xxx.14) - 삭제된댓글

    국이 아니라 국밥으로 생각하면 메뉴 많이 떠오르죠

  • 27. ㅇㅇ
    '22.6.4 10:22 PM (180.228.xxx.13)

    교회에서 이미 국과 김치로 다 정했는데 비빔밥이나 카레 말씀하심 ㅠ 일손이 모자라는데 100인분은 누가 어떻게 해요

  • 28. ...
    '22.6.4 11:20 PM (124.5.xxx.184) - 삭제된댓글

    날도 더운데
    냄콩나물국이요

  • 29. 사골
    '22.6.4 11:44 PM (211.250.xxx.224)

    떡국. 식자재매장에 사골 분말있어요. 그걸로 육수내고 설날 아니니 조랭이 떡 물에 담갔다 사골국처럼 떡 조금 넣어주고 식자재에서 파는 김가루 김치옆에 비치해두고 밥말아 김치랑.
    예전 결혼전에 다니던 교회가 1주일에 한번 국하나 밥하나로 점심 주셨는데 얼마나 구수하니 맛있던지요. 국도 한꺼번에 많이 끓이니 왠만하면 다 맛있었어요.
    제일 맛있던건 얼갈이 우거지 된장국이요. 고추장도 좀 풀고.
    마른 홍합 미역국
    시래기 된장국
    여름이니 묵밥. 냉육수 또는 온육수로
    닭곰탕도 좋구요. 노인들은 카레도 국물있어야하고 카레는 채소를 잘게 잘라야해서 손많이 가요.

  • 30. 묵밥은
    '22.6.4 11:46 PM (211.250.xxx.224)

    밥에 도토리묵 썰어 올려주고 냉면육수에 얼음이나 따뜻한 멸치육수 붓고 고명으로 참기름에 무친 김치 좀 올려주면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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