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자라는게

ㅇㅇ 조회수 : 2,941
작성일 : 2022-06-04 16:45:08



저렴한 피자 먹으면
이것도 괜찮네 하다가
브랜드 피자 먹으면
그렇지 이게 피자지 하게 되네요
IP : 121.129.xxx.4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2.6.4 4:46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완전 공감요.

    저 피자스쿨 까르보네피자 너무 좋아하는데요. 그러다 파파존스 피자 먹으면 이게 옳은 피자지 해요ㅋㅋ

  • 2. 미투
    '22.6.4 4:51 PM (106.102.xxx.223) - 삭제된댓글

    근데 피자스쿨것도 먹을때는 파파존스 생각이 안난다는게 희안함;;

  • 3. ㅇㅇ
    '22.6.4 4:53 PM (106.102.xxx.223)

    안아끼고 맛있는거 먹자 할땐 파파존스 시키는데 ..
    피자스쿨것도... 먹을때는 파파존스 생각이 안난다는게 희안함;;

  • 4. 원글
    '22.6.4 4:54 PM (115.22.xxx.125)

    딱이에요 피자

  • 5. 이태리
    '22.6.4 4:55 PM (219.249.xxx.53)

    저는 이태리 피자 먹다가
    미국식 피자 먹으면
    그래 이게 피자지 싶어요
    특히 시카고피자

  • 6. 쓸개코
    '22.6.4 4:57 PM (218.148.xxx.146)

    원글님 묘사하신게 딱입니다.ㅎ
    어릴대 친구가 연희동살았음.
    무슨 피자라는걸 시켜주는데 시카고피자였어요.
    한입먹고선.. 이건 사람이 먹을게 아니다..ㅎ
    억지로 숨 안쉬고 한조각 겨우 먹었어요.
    다음에 놀러가는데 또 시켜줌..ㅜ 근데 두번째 먹으니 덜 역해요.
    나도 모르게 그 맛에 스며들었죠.ㅎ

  • 7. 그리고 저는
    '22.6.4 5:02 PM (121.129.xxx.43)

    파파존스 먹으면 꼭 만원에 육박하는 치즈스틱을 추가하게 되더라구요 ㅋㅋㅋ

  • 8.
    '22.6.4 5:07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

    마자여
    온갖 토핑 올라간 한국식 두꺼운 피자 맛있게 먹다가 띄엄띄엄 뿌려진 얇은 이태리식 피자 먹으면 음 피자가 원래 이랬지라고 생각

  • 9. 쓸개코
    '22.6.4 5:09 PM (218.148.xxx.146)

    임실피자도 좋아해요. 치즈가 질이 괜찮아요.

  • 10. ....
    '22.6.4 5:10 PM (175.113.xxx.176)

    진짜 그런것 같아요..저 냉동피자도 엄청 잘 먹는데 진짜 피자먹을때마다 그생각이 들긴 하네요

  • 11.
    '22.6.4 5:17 PM (1.210.xxx.81) - 삭제된댓글

    애들이랑 저렴한 브랜드 피자 먹다가 도미노 피자에서 도우 테두리에 치즈 들어간거 사줬더니
    애들이 이거 왜 이렇게 맛있냐며 난리난리~
    방문포장 하면 가격 차이도 얼마 안 나더라구요.

  • 12.
    '22.6.4 6:11 PM (49.175.xxx.11)

    연희동 시카고피자 진짜 넘 맛있는데ㅠㅜ
    90년대 연희동 살때 자주 갔었거든요.
    지금도 있다고 친구가 그러던데...가고싶다.

  • 13. 쓸개코
    '22.6.4 6:17 PM (218.148.xxx.146)

    음님 지금도 있나요? 연희동 시카코피자가 유명했던가봐요.^^
    그때 친구랑 사러가 가서 냉동파운드케익도 사와 먹고 그랬던 기억이 어렴풋이 나요.

  • 14.
    '22.6.5 2:52 PM (49.175.xxx.11)

    시카고피자 지금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230 게이를 주한 미국 대사에 48 .. 2022/07/10 7,730
1353229 77세 노모 뇌경색진단을 받았습니다.도와주세요. 14 병원 2022/07/10 5,460
1353228 미국 82님들 홀푸드마켓이요 15 궁금 2022/07/10 2,477
1353227 로봇청소기 쓰게 바닥 전선정리 좀 알려주세요. 8 .. 2022/07/10 5,186
1353226 병설유치원... 5 .... 2022/07/10 1,433
1353225 60대 40대 모녀, 아탈리아. 스페인 어디가 좋을까요 10 크하하하 2022/07/10 3,481
1353224 요즘 아침마다 감자달걀 샐러드 먹어요. 9 ㅇㅇ 2022/07/10 6,937
1353223 사고의 전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부적절하게 회피... 3 엄마 2022/07/10 2,297
1353222 우울증이 예전부터 있엇겠죠? 1 우울증 2022/07/10 1,842
1353221 의사나 의사 가족들은 백신 안 맞고 맞았다고 등록한 경우가 있을.. 35 .. 2022/07/10 6,544
1353220 결혼할 생각 없는 자녀들 걱정 안되시나요? 29 2022/07/10 8,352
1353219 미역국밤에 끓여놓고 냉장고에 못넣었어요ㅠㅠ 55 주미 2022/07/10 12,997
1353218 40대 중반 워킹맘 미용실 비용 아끼고 싶어요. 22 ㅇㅇ 2022/07/10 6,986
1353217 거리두기, 백신, 영업제한 없는 과학방역 기대중 입니다 6 설렘 2022/07/10 1,568
1353216 "역사 왜곡 세탁기 '넷플릭스', 한국인 상처에 소금 .. 2 글가져옵니다.. 2022/07/10 3,148
1353215 회사에서 나한테만 계속 지적질하는 사람 16 . . 2022/07/10 4,984
1353214 우리나라 온라인 쇼핑 시스템 대단합니다. 16 2022/07/10 7,836
1353213 하루중 반이 새벽아침이었으면 좋겠어요... 6 ㅇㅇ 2022/07/10 3,262
1353212 응급실에서 난동부리다 간호사 눈 찌른 남자 19 .... 2022/07/10 6,914
1353211 조그마한 일에도 무너져내려요 18 갱년기 탓인.. 2022/07/10 5,650
1353210 수지.. 연기 못하네요 26 2022/07/10 8,034
1353209 한겨레가 엄청 자극적인 사진을 올렸네요.jpg 32 ..... 2022/07/10 21,365
1353208 아이 친구들때문에 고민스럽습니다 6 ... 2022/07/10 3,627
1353207 포장이사시 책장 책도 똑같이 해 주나요? 8 포장이사 2022/07/10 3,314
1353206 (40대 기억력) 영화 내용 잘 기억나세요? 10 ... 2022/07/10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