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尹과 앙숙' 한동수 "내 자린 임기제...내년 10월까지 일하겠다"

ㅇㅇ 조회수 : 1,969
작성일 : 2022-06-04 12:19:48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00016

'尹과 앙숙' 한동수 "내 자린 임기제...내년 10월까지 일하겠다"

한동수(사법연수원 24기)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최근 참모들에게 “내년 10월까지 임기를 채우겠다”라는 뜻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문재인 정부 대검에서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을 견제하며 저격수를 했던 한 부장이 “그만두지 않고 끝까지 일하겠다”라는 뜻을 내비친 것이다.

앞서 한 부장은 윤 대통령과 검찰 내에서 수시로 부딪혔다. 2020년 4월 ‘채널A 사건(검언유착 의혹)’에 대해 한 부장이 윤 당시 총장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동훈 법무부 장관 감찰에 착수한 게 대표적이다. 윤 대통령이 2020년 12월 추미애 법무부로부터 정직 2개월의 징계를 받을 당시 주도적 역할을 하기도 했다.


또 한 부장은 지난해 7월까지 이어진 한명숙 전 국무총리 수사팀에 대한 감찰 국면에서 수사팀 기소를 추진하다 윤 당시 총장과 충돌했다. 2020년 10월엔 정진웅(연수원 29기) 대전고검 검사가 독직폭행 혐의로 기소되고 윤 당시 총장이 정 검사에 대해 직무배제를 요청하자 한 부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적으로 반기를 들기도 했다.

한동수 밑에 ‘저격수’ 정희도 배치…한동훈이 퇴직 추진할 수도
한 부장이 임기 완주 의지를 피력했지만, 성공할지는 미지수다. 최근 검찰 인사에서 ‘한동수 저격수’로 꼽히는 정희도(연수원 31기) 검사가 한 부장의 참모인 감찰1과장으로 부임했기 때문이다.

한 장관이 한 부장의 임기 도중 퇴직명령을 추진할 수도 있다. 검찰청법 제28조의4 2항에 따르면 법무부 장관은 대검 감찰부장에 대해 직무수행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등 정상적인 직무수행이 어렵다고 인정하는 경우 적격심사를 거쳐 대통령에게 퇴직명령을 제청할 수 있다.



한동수 감찰부장 대단한 분이네요.
조중동 기레기들까지 그만두라고 압박하는 꼴

기사링크에 댓글 하나씩이라도 부탁합니다.









IP : 117.111.xxx.114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히
    '22.6.4 12:24 PM (116.125.xxx.12)

    임기 보장해야죠

  • 2. 당연하지
    '22.6.4 12:2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임기보장된 공무원인데.

  • 3. ..
    '22.6.4 12:30 PM (223.38.xxx.229)

    당연하죠.

  • 4. 한동훈이
    '22.6.4 12:32 PM (223.38.xxx.132)

    한동수 건드리면 그야말로 깡패 소리 들을 걸요

  • 5. 동훈아
    '22.6.4 12:39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지금 니 눈에 뵈는게 없지?
    검언유착 범죄를 저지르고도 수사조차 받지 않았으니 뭔들 무섭겠니. 게다가 법무부장관까지 수직상승시켜줬네?
    퇴직명령??? 어디까지 하는지 지켜볼께

  • 6. 한동훈
    '22.6.4 12:43 PM (42.25.xxx.117)

    밑에 한동수 내년까지 버티라 하세요 자존심인지 똥고집인지 1년 채우다 몸도 마음도 피폐해질거에요ㅎㅎㅎ

  • 7. ..
    '22.6.4 12:49 PM (118.235.xxx.83)

    버텨야지요
    한동수 피폐해질거라고 하는 인간아 니네 윤가랑 동훈이는 몰락할거다

  • 8. 한동수
    '22.6.4 12:50 PM (117.111.xxx.219)

    감찰부장님, 응원합니다.

  • 9. 그렇지
    '22.6.4 12:58 PM (211.245.xxx.178)

    이렇게 제 목소리 내는 인물이 필요하지요..
    응원합니다.

  • 10.
    '22.6.4 1:01 PM (118.32.xxx.104)

    당연히!!

  • 11. ..
    '22.6.4 1:18 PM (211.203.xxx.221)

    멋지시네요!

  • 12. metal
    '22.6.4 3:05 PM (223.38.xxx.227)

    일 잘하는 검사들 연수원으로 유배보내고 짜르고 에효~

  • 13. 00
    '22.6.4 3:29 PM (211.106.xxx.116)

    응원합니다.
    화이팅!

  • 14. 응원
    '22.6.4 4:25 PM (223.62.xxx.161)

    응원합니다.
    거대 권력에 굴하지 않는 모습 감사합니다.

  • 15. ...
    '22.6.4 6:31 PM (223.62.xxx.139) - 삭제된댓글

    그럼요. 임기 다 채워야죠.
    범법자 윤가, 동훈이도 요직에 있잖아요.

  • 16. ..
    '25.5.1 1:28 PM (110.15.xxx.133) - 삭제된댓글

    3년 전 기사예요.
    지금은 변호사 하고 있습니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717 아빠 빈자리 엄마가 어떻게 채워야 하나요? 4 .. 2022/06/20 1,996
1345716 외인들 미친듯이 파네요 35 큰일이네 2022/06/20 7,936
1345715 공포감 조성, 말은 바로 합시다 18 누구냐 2022/06/20 2,029
1345714 청약아파트 옵션 선택시, 시스템에어컨 꼭 해야할까요? 29 .... 2022/06/20 4,306
1345713 거실 가죽소파에서 잘 때 가죽소파와 밀착되는 스프레드 없을까요?.. 1 소파(침대).. 2022/06/20 1,065
1345712 영어 좀 봐주실래요? 3 .. 2022/06/20 745
1345711 위암진단후 임파선암 4 ... 2022/06/20 2,281
1345710 공포감 조성이 아니라 공포다. 38 팩트 2022/06/20 3,348
1345709 간지러움 증상인데, 병원은 피부과를 가야 할까요? 2 ㅁㅁ 2022/06/20 1,587
1345708 50대 주부 알바는 주방보조 밖에 없는 것 같아요. 12 uf 2022/06/20 5,330
1345707 12개 다림질 했어요. 10 다리미 2022/06/20 1,701
1345706 아무책방/엔드 오브 타임/브라이언 그린 카톡으로 함께 읽기 어떠.. 2 MandY 2022/06/20 647
1345705 커다란 풍경사진 어디서 사나요 4 2022/06/20 987
1345704 직장없이어려울까요? 11 미쿡 2022/06/20 1,617
1345703 일반파마 얼마주고 하세요? 18 파마님 2022/06/20 3,797
1345702 민주당 지지자들이 공포감 조성 하는거 89 ㅁㅁ 2022/06/20 2,267
1345701 양주 어디서 팔 수 있을까요? 9 베라 2022/06/20 2,454
1345700 11년전 조의금 5만원을 받았다면 지금은 14 믹스커피한잔.. 2022/06/20 2,852
1345699 이때 뭐하고 계셨나요? 26 ㅇㅇ 2022/06/20 2,373
1345698 버블에 연착륙은 없어요. 1 .... 2022/06/20 943
1345697 윤 대통령 "고물가 잡기 위한 세계적 고금리, 대처할 .. 62 에고고 2022/06/20 5,030
1345696 고지혈증 관리 궁금합니다 2 몽실맘 2022/06/20 2,148
1345695 길거리에서 본 쇼퍼백 뭘까요? 3 브랜드 2022/06/20 3,366
1345694 명신이가 서울의 소리 날렸네요 칼휘두르는중 23 명신탄핵 2022/06/20 6,887
1345693 정확히 10년에 한 명씩 탄생하는 천재 피아니스트 14 신기 2022/06/20 3,5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