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양보호사자격증으로

요양보호사 조회수 : 2,357
작성일 : 2022-06-04 10:05:05
뭐하시나요?현재일하시는분요?
자격증치고 쓸모있나요?
IP : 39.7.xxx.19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취직
    '22.6.4 10:06 AM (219.249.xxx.53)

    뭐하긴요
    요양원
    요양병원
    주간보호샌터
    개인간병
    등등 일 하죠

  • 2. 제라늄
    '22.6.4 10:12 AM (115.23.xxx.51)

    등급 받고 한달여가 지나도

    오시지를 않는데요

    수요를 못 따라가나요?

    가정집 입니다

  • 3. ..
    '22.6.4 10:14 AM (175.223.xxx.240)

    저 자격증은 없는데

    여기 지방 잠깐 내려와 보니

    요양보호사들이 병원에서 간병사 하시더군요
    간병사도 경력과 능력이 천지 차이네요
    오래 하신분들이 수월하게 하게 환자 다루고 일이 많구요

    지역 노인 방문해서 생사확인 안부묻기
    읍사무소 전달사항 알려주기 등
    월급받고 하시는 거 봤어요

  • 4. 그게
    '22.6.4 10:18 AM (124.49.xxx.205)

    저는 같이 시는 어머니가 둥급이 있으셔서 제가 이번에 따는데요 나중에 남편이 아파도 필요할 것 같아서요. 나이 들어 따려면 힘들 것도 같구요.

  • 5. 요양보호사
    '22.6.4 10:20 AM (39.7.xxx.113)

    자격증 괜찮습니다.
    1.2.3타임 시간별로 원하는 시간에 파트타임으로도 할수있고
    국가에서 제도를 잘 만들었죠

  • 6. 요양보호사
    '22.6.4 10:21 AM (39.7.xxx.113)

    저희 센터에도 60넘은 나이 드신분들이 제일 열심히 하시네요

  • 7.
    '22.6.4 10:21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아까 통화한 지인이 엄마가 척추를 약간 다쳐서
    입원하셨는데 간병인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래요
    하루 12만원인데 2만원 웃돈 더 얹어주고
    14만원에 구했대요
    일단 자격증 따놓으면 아무곳이나 취업은
    수월할것 같은데 워낙 힘든 일이라...

  • 8. 취직
    '22.6.4 10:22 AM (219.249.xxx.53)

    가려서 가서 그래요
    할아버지 혼자 사는 집 안 가려 하고
    산책 시켜 드려야 하는 곳(편마비) 안 가려 하고
    너무 열악한 환경의 집 안 가려 하고
    등급 높아 힘든 집 안 가려하고

  • 9. ㅇㅇ
    '22.6.4 10:32 AM (112.161.xxx.183)

    센터하시는 분 계시는것 같은데 센터 하려면 어찌해야하나요

  • 10. 취직
    '22.6.4 10:44 AM (219.249.xxx.53)

    사회복지사 자격증 있으시면 되는 데
    수급자 구하는 게 힘들어요
    그러니 인맥이 필요하고 주위 도와 주는 분들이 있어야 해요

  • 11. 자격
    '22.6.4 11:24 AM (106.101.xxx.226)

    자격증 따 놓고 부모 간병할 때 월급 신청 가능한가요?
    제한없나요?

  • 12.
    '22.6.4 11:29 AM (124.49.xxx.205)

    직장에서 월 160시간 미만 일하면 하루 두시간인지 세시간인지 인정 받아요.

  • 13. 센터
    '22.6.4 12:56 PM (115.140.xxx.126)

    부모 간병은 자녀가 할때는 1시간이나 폭력성 있고 하면 90분 가능합니다. 시간은 공단에서 60분인지 90분인지 결정합니다. 1시간은 한달 20회 90분은 31일 가능합니다. 다른 직장 있으시면 160시간 미만만 가족요양 할 수 있어요. 시간당 급여는 가작요양은 조금 더 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866 일상글처럼 교묘하게 꾸미는 정치글 21 2022/06/08 1,239
1347865 '집값 선행지표' 경매시장 다시 꺾였다 1 ... 2022/06/08 1,524
1347864 표피낭종 수술 5 ... 2022/06/08 2,769
1347863 과자가 살찌는데 직빵이네요. 아주 효과만점ㅜ 14 ㅇㅁ 2022/06/08 4,704
1347862 퇴직 후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성공할꺼야 2022/06/08 957
1347861 스뎅이들 목욕시켰어요 6 아우시원 2022/06/08 1,422
1347860 고인이 된 부동산 명의변경한다고 5 ... 2022/06/08 1,663
1347859 바쁘다바빠 현대사회에서 잘 먹고 잘 쉴 수 있는 용품들 추천(피.. 2 잘먹고잘쉬기.. 2022/06/08 837
1347858 연애에 에너지가 너무 많이 들어요 5 ㅁㅁ 2022/06/08 1,834
1347857 이명박, 형 집행정지 신청..검찰, 심의위 열어 검토 7 !!! 2022/06/08 844
1347856 .나의 해방일지ost 2 찰리호두맘 2022/06/08 916
1347855 소창 삶아도 하얗게 안돼요. 3 ㅇㅇ 2022/06/08 1,386
1347854 제가 절대 집에 사람 안 들이는 이유 79 ... 2022/06/08 31,809
1347853 윤 ‘검찰 몰아주기’ 인사 지적에 “과거엔 민변이 도배” 9 역량딸리는쉐.. 2022/06/08 961
1347852 헤어진 남자가 밤늦게 문자 보냈다가 삭제했네요. 5 . 2022/06/08 2,675
1347851 단발머리 귀뒤로 넘긴거 고정 하는법 있나요?? 7 ... 2022/06/08 7,771
1347850 친구들이 내가 목소리만 크지 마음약한걸 아나봐... ... 2022/06/08 676
1347849 윤대통령출근 기자브리핑 36 ... 2022/06/08 3,260
1347848 우리종합금융 1금융권인가요? 아시는분ㅠ 6 혹시 2022/06/08 1,675
1347847 통통한 초딩 아들 젤 귀여울 때가 3 자랑 2022/06/08 1,412
1347846 엄마 손 잡는게 힘든 자식 21 부모 2022/06/08 4,287
1347845 바로 써 보는 괄사 후기 10 ㅁㅁ 2022/06/08 5,363
1347844 리모콘) 건전지 넣는 곳이 녹슬면.... 6 리모콘 2022/06/08 2,905
1347843 바람피우는 인간들은 도덕성이 약한가요 14 ㅇㅇ 2022/06/08 3,434
1347842 일본 평균 임금 놀랍네요.jpg 13 2015역전.. 2022/06/08 4,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