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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가현 결혼 기간동안 남편생일 한번도 안챙겼다고

.. 조회수 : 14,266
작성일 : 2022-06-04 01:03:20
우이혼에서는 남편이 이상한사람 만들더니
생일로 쪼잔하게 삐지고
근데 친정엄마 생일 안챙겨 남편생일 단번번을 안챙긴더면 공감능력이 없는지 독특하긴해요. 드라마 좋아해서 티비사줬다
남편욕할껏도 아님

https://youtu.be/EpWKrUvXfF4
IP : 180.69.xxx.19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4 1:03 AM (180.69.xxx.196)

    https://youtu.be/EpWKrUvXfF4

  • 2. ㅁㅁㅁㅁ
    '22.6.4 1:05 AM (58.120.xxx.239)

    여자분 무딘건 사실 같아요
    무뎌서 20년 살았던거 ….

  • 3. 근데
    '22.6.4 1:08 AM (220.80.xxx.96)

    이 부부는요

    왜 연애하다가? 남자가 싫어지면 완전 미친듯이 싫어질 때 있지 않나요? 다정하게 하면 더 소름돋고 짜증나고
    하여튼 너무너무 싫은

    지금 장기현씨가 그런 상태 같아서 말도 삐죽삐죽
    헛웃음 갑자기 히스테릭해지고 그런가 같아요

    그리고 남자가 정말 남인 제가 봐도 넘 별로네요
    눈치보고 주절주절 궁상스럽고 남자다움이 하나도 없어요

  • 4. ..
    '22.6.4 1:26 AM (218.53.xxx.129) - 삭제된댓글

    남편 생일 모르고 지나가는걸 무디다고 해야하나 ??

  • 5. ...
    '22.6.4 1:28 AM (58.79.xxx.138)

    남편은 부인 생일 챙겼데요?

  • 6. ...
    '22.6.4 1:31 AM (218.53.xxx.129)

    사는동안 남편 생일을 안챙기는건 기억럭의 문제가 아니라
    도리의 문제 같은데...

  • 7.
    '22.6.4 1:48 AM (220.94.xxx.134)

    예전 무슨프로에서 애들과 같이 나오는데 남편이 무능해 보이던데

  • 8. ㅅㄴ
    '22.6.4 1:49 AM (220.94.xxx.134)

    서로 안챙긴거 아닌가요? 여자만 챙기란건 아니겠죠

  • 9. ...
    '22.6.4 2:08 AM (221.151.xxx.109)

    시엄마랑 20년 같이 산 것도 대단...

  • 10.
    '22.6.4 3:27 AM (118.32.xxx.104)

    여자가 한이 맺혔네요. 홧병때문.. 이해되네요

  • 11. ....
    '22.6.4 6:39 AM (211.221.xxx.167)

    남편은 뭘해줬대요?
    같이 사는 시모는 며느리 생일 챙겨줬나?

  • 12. ..
    '22.6.4 6:56 AM (39.119.xxx.139)

    여자는 남편 생일상 차려줬죠.
    시어머니가 생일며칠날전부터 생일상 차리는거 얘기했다던데.
    시어머니 한집에 같이 사시고, 경제적으로도 빠듯하고
    선물은 서로 안챙기고 산듯해요.

  • 13. 0000
    '22.6.4 8:12 AM (58.78.xxx.153) - 삭제된댓글

    남편 생일상 차렸다고 했어요 그리고 시어머니 돌아가시고 안챙겼다고..

  • 14. 오바육바
    '22.6.4 9:03 AM (112.155.xxx.248) - 삭제된댓글

    난 여자가 이상하던데....
    지 불리한 얘기만 나오면 오바 육바..
    부부로 20년 살면 이런저런 일 없을수 없고..
    결국....돈.....
    여자가 단역으로 벌긴했어도...
    남자도 음악작업을 꽤 해서 결국 맞벌이인데....맞벌이 혼자 하는것도 아니고...
    나가서 능력있는 남자 한번 만나고나니..
    다시 돌아올수 없는 강을 건넜고...
    남자는 날벼락 이혼이라...
    아직 긴가민가 미련이 있고....
    남자 너무 불쌍해...

  • 15. 가을
    '22.6.4 1:53 PM (122.36.xxx.75)

    시모가 같이 사는데 한번도 안챙겼을리가..
    시모가 남편생일 며칠전에 언질 줬다고 했잖아요
    글코 그렇게 무딘성격이니까 시모 20년 모시고 그런남편이랑
    20년 살았다고 봐요

  • 16. 그렇게
    '22.6.4 9:37 PM (115.21.xxx.164)

    무디니 시어머니랑 20년 살죠 그런거 다 챙기는 성격들은 못살아요

  • 17.
    '22.6.4 11:10 PM (107.77.xxx.116)

    여자가 이상. 바람펴 이혼하고 여론 안좋아지지, k 며느리 지지가 필요,
    고부갈등 끄집어 내는 형상

  • 18.
    '22.6.4 11:10 PM (107.77.xxx.116)

    여긴 여자가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하면 홧병이 있는거래..

  • 19. ...
    '22.6.5 12:51 AM (110.13.xxx.200)

    글게요. 저상태인데 20년간 산거 자체가 무딘거..
    그전부터 배우생활했으면 경제력없는것도 아닌데
    시모랑 같이 살면서 어떻게 20년을 버텼는지...
    같이 사니까 암말않고 참았던거고 이젠 못살거 같고 안살거니 딱히 이유도 말안하고
    헤어진건데 그간 거의 풀지도 못하고 살았던 듯.
    남자가 전반적으로 좀 우유부다하고 좀 찌질한 스타일 같아요.
    저런 스타일은 당연히 중간역할 못하고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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