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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장가현님 ㅠㅠㅠ

Fmhfkk 조회수 : 8,637
작성일 : 2022-06-03 23:58:04




조성민씨 한테 미안한데



손하나 까딱안하면서 상전 대우 받으려는

제 남편이 천사로 보이네요ㅠㅠ



진짜 조성민씨 답답하실듯 ㅠㅠ
저도 오늘 잠깐 본거라서

장가현님 조근조근 따질때 답답
장가현님을 개인적으로 몰라서 ㅡ
뭐라 드릴 말씀은 없지만

제 남편도 평범한 성격 아닌데.
제남편이 천사로 보였어요 ㅠㅠ























IP : 121.155.xxx.2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자
    '22.6.4 12:03 AM (175.117.xxx.202)

    너무 답답하고 찌질해요

  • 2. 1301호
    '22.6.4 12:07 AM (220.93.xxx.52) - 삭제된댓글

    주변에서 조성민 찌질해보인다고 했지만 그렇구나했는데
    와. 오늘은 정말 감정이입해서 제대로 열받아서 봤어요.
    진짜 어쩜 저래요ㅜㅜ

  • 3. ..
    '22.6.4 12:50 AM (106.101.xxx.76) - 삭제된댓글

    남자가 지능이 낮거나 사회성이 매우 떨어져요.
    세상을 보는 시선이 유아적이예요.
    여자분이 무지 힘들었겠어요.

    이혼하길 잘했고 지금도 상황 해석이 안되고 생각하는 차원이 낮아요.
    얼굴에 그대로 보여져요.
    이건 진짜 비극이예요.

  • 4. .....
    '22.6.4 12:55 AM (119.71.xxx.71)

    시모 20년을 모시고 살게 했던 남자가 정상은 아니죠.

  • 5. ..
    '22.6.4 12:56 AM (180.69.xxx.196)

    말한마디만 하면 말 한문장 하기전에 그냥 자기 듣기싫은 돈빌인 소리 나오면 발작이라서 저래 정상적인사람도 대화하면 경기에 놀라 말도 못할꺼같아요. 저번엔 다른남자 카톡에 말도 못꺼내데 발작하더니

  • 6. ..
    '22.6.4 12:57 AM (180.69.xxx.196)

    결혼기간은 남편이 조근조근이라서 쌈도 전혀 안했다면서요.남자분이 하고싶었던 말이 우리가 전세금이 없어어쩔수 없는 상황이라 시모집 팔고 같이 살게되었고 어쨌든 내 말에 당신도 합의한거 아니었나. 묻는 것 같은데 여자 저성격에 집평수 줄여서라도 시모빌린돈 전세라도 얻어줘 내보냈어야죠

  • 7. ㅜㅜ
    '22.6.4 1:09 AM (175.115.xxx.248)

    중요한건…남자가 아직도 자기가. 뭘. 잘못 했는지 모른다는 것같아요. 이혼 전에 그걸로 싸뒀을 것 같은데 지금도 눈만 끔뻑끔뻑 진짜 보는 사람이 열이 받더라고요.아직도 장신 목차리고 외롭네 어쩌네 역겹고…이혼. 했어도 어머니. 모시고 살지 왜 떨어져 사는지?

  • 8. 아줌마
    '22.6.4 1:33 AM (211.208.xxx.55)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이혼하고는 왜 같이 안사나요?
    전셋돈 없어서 같이 산다고 모셔다
    여자한테만 일임하게하고 무관심했겠죠
    여자 골병드는거 모르고
    남자 진짜 너무 별로

  • 9.
    '22.6.4 3:31 AM (118.32.xxx.104)

    남자가 조근조근 사람잡는 스탈
    장가현 응어리가 터진거네요

  • 10.
    '22.6.4 7:38 AM (218.48.xxx.98)

    시모랑20년을 산거예요?
    애둘이나 낳고?
    진짜 이혼하길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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