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는 좋아하는 여자 햇갈리게 하지 않나요?

.. 조회수 : 4,460
작성일 : 2022-06-03 22:20:39
상황이 안좋거나 해서 표현 못하는 남자도 있지 않나요?
IP : 211.178.xxx.16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3 10:22 PM (221.157.xxx.127)

    다 티가남

  • 2. ...
    '22.6.3 10:22 PM (124.5.xxx.184) - 삭제된댓글

    그런 경우도 있고

    특히나 중장년층은
    젊을때만큼 열정이 없어서
    피곤하면 사귀다가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하더라구요 ㅋ

  • 3. ..
    '22.6.3 10:23 PM (125.178.xxx.135)

    좋아하는 거랑 기침은
    속일 수가 없다잖아요.

  • 4. ...
    '22.6.3 10:24 PM (124.5.xxx.184) - 삭제된댓글

    그런 경우도 있고

    특히나 중장년층은
    좋아서 사귀다가도 피곤해지면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 하더라구요 ㅋ
    젊을때처럼 사랑해서 인내하고 이런걸 하지를 않는다해요

  • 5. 사람마다
    '22.6.3 10:25 PM (175.208.xxx.235)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사귀고 싶은 여자가 있으면 당연히 적극적으로 표현하죠.
    그야말로 별도 달도 다~ 따주려고 애 쓰고요. ㅋ~
    엄청 티나니 헷갈릴수가 없어요.

  • 6. ..
    '22.6.3 10:27 PM (211.178.xxx.164)

    안친한 타부서 부하직원한테도 대놓고 들이대나요?

  • 7. ....
    '22.6.3 10:28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당연하죠. 어떻게든 둘이 자리라도 만들어보려고 그 부하직원이랑 친해보이는 사람 어쩌구 저쩌구들이랑 자리 만들고 그 부하직원 부르고. 다 그래요.

    미적거리는 사람은 애정도 그만큼일뿐.

  • 8. ..
    '22.6.3 10:29 PM (223.62.xxx.174)

    자기 보다 훨씬 외모가 좋고 조건이 좋으면 안절부절하고 좋아하겠져 그걸 대단한 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 9. ㅇㅇ
    '22.6.3 10:36 PM (180.66.xxx.18) - 삭제된댓글

    당연히 표현 못하는 남자도 많죠 다양한 이유에서요.
    여자도 그런 사람 많은데 남자라고 다른가요.
    좋아하는 마음이 그만큼이라는 것도 맞는데, 남자한테 부모님 사랑 바라는 것도 아니고 아직 관계를 발전시켜나가지도 않았는데 무지하게 좋아하는것도 이상하지 않나요.

  • 10. Fmkgb
    '22.6.3 10:39 PM (121.155.xxx.24)

    헷갈리게 안해요
    전 제 남편보고 느꼈어요

  • 11. 00
    '22.6.3 10:46 PM (123.100.xxx.135)

    자신감 있고 자존감 높은 남자는 그러겠죠 .. 고로 헷갈리게 않하는 남자만나야되요 .

  • 12. 유튜버
    '22.6.3 11:01 PM (175.213.xxx.18)

    남자연애유튜버가 좋아하면 여자 햇갈리게 안한답니다 ㅋㅋㅋ

  • 13. ㅇㅇ
    '22.6.3 11:08 P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헷갈리게 안 한다고 할 수도 있어요.
    사람의 성향이 다 제 각각인데,
    확신을 보여줬다고 해도 상대방이 헷갈리면 아닐 수도 있고요.
    여자 헷갈리게 안 했다고 장담하는 연애전문가는
    진짜 인간에 대해 잘 모르는 듯.

  • 14.
    '22.6.3 11:58 PM (39.123.xxx.33) - 삭제된댓글

    모든 사람을 일원화 시키려는지..
    특히나 감정은 나도 모를 때가 있는데.
    오히려 여기저기 드리대는 남자는 헷갈리게 하지 않을 수도 있겠죠
    너무 신중한 남자는 예쓰라고 하기 힘들수도 있고요
    이런 질문에 너무 빤하게 당연하다는 답변에 맞장구 치고 싶으시면
    그런 남자를 만나세요
    아니면 좀 두고 보면서 사람을 알아가던가요
    아니면 자좀감을 높이세요

  • 15. ....
    '23.5.21 7:46 PM (14.52.xxx.138)

    헷갈리면 관둬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781 엄마가 마음에 안들어하는 딸의 남자친구 9 자식이 뭔지.. 2022/07/10 5,723
1352780 남편의 부부동반 골프모임 49 .. 2022/07/10 11,465
1352779 기간제교사와 간호조무사.. 30 아이 2022/07/10 6,285
1352778 우영우 기여어 8 ... 2022/07/10 3,719
1352777 트레킹화 있을까요? 4 이런 2022/07/10 1,278
1352776 낙동강 유역의 주민들이 한 없이 부럽다. 5 꺾은붓 2022/07/10 2,217
1352775 안나 마지막 질문(스포) 5 ㅇㅇ 2022/07/10 2,530
1352774 피클 플러스 쓰시는분 ... 2022/07/10 674
1352773 영화 ’헤어질 결심’ 박해일 궁금한점 있는데요.. 8 7월 2022/07/10 4,121
1352772 내일 공군입대하는 아들 두신분 없으신가요? 28 2022/07/10 3,427
1352771 게이를 주한 미국 대사에 48 .. 2022/07/10 7,745
1352770 77세 노모 뇌경색진단을 받았습니다.도와주세요. 14 병원 2022/07/10 5,473
1352769 미국 82님들 홀푸드마켓이요 15 궁금 2022/07/10 2,499
1352768 로봇청소기 쓰게 바닥 전선정리 좀 알려주세요. 8 .. 2022/07/10 5,219
1352767 병설유치원... 5 .... 2022/07/10 1,444
1352766 60대 40대 모녀, 아탈리아. 스페인 어디가 좋을까요 10 크하하하 2022/07/10 3,499
1352765 요즘 아침마다 감자달걀 샐러드 먹어요. 9 ㅇㅇ 2022/07/10 6,947
1352764 사고의 전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부적절하게 회피... 3 엄마 2022/07/10 2,307
1352763 우울증이 예전부터 있엇겠죠? 1 우울증 2022/07/10 1,850
1352762 의사나 의사 가족들은 백신 안 맞고 맞았다고 등록한 경우가 있을.. 35 .. 2022/07/10 6,555
1352761 결혼할 생각 없는 자녀들 걱정 안되시나요? 29 2022/07/10 8,363
1352760 미역국밤에 끓여놓고 냉장고에 못넣었어요ㅠㅠ 55 주미 2022/07/10 13,021
1352759 40대 중반 워킹맘 미용실 비용 아끼고 싶어요. 22 ㅇㅇ 2022/07/10 6,997
1352758 거리두기, 백신, 영업제한 없는 과학방역 기대중 입니다 6 설렘 2022/07/10 1,579
1352757 "역사 왜곡 세탁기 '넷플릭스', 한국인 상처에 소금 .. 2 글가져옵니다.. 2022/07/10 3,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