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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 진짜....내 남편이 이렇다면....

조회수 : 6,236
작성일 : 2022-06-03 17:22:42
좀 동정이 가다 가도 이런 기사보면.....
부부인데 나는 몰랐다 이렇게 하면 감옥에 있는 부인은 어쩌란건지....ㅠㅠ


IP : 210.90.xxx.75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3 5:22 PM (210.90.xxx.75)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225471?rc=N&ntype=RANKING

  • 2. 한동훈
    '22.6.3 5:24 PM (116.125.xxx.12)

    한동훈은 조국 잡을때 지딸이 표절했는데
    알았을까요?
    국민들이 찾아내니 그때서야 습작이하고 논문도 삭제 했죠

  • 3. 저희애
    '22.6.3 5:27 PM (14.52.xxx.80) - 삭제된댓글

    대학 갔는데
    남편은 암것도 몰라요.
    학원다닐 때, 시험볼때 태워다준 것말고는 한 게 없으니까요.
    수시로 갔는지, 정시로 갔는지도 아마 기억못할 거예요.

    저는 조국 전장관의 저 말 100% 공감합니다.

  • 4.
    '22.6.3 5:29 PM (116.42.xxx.47)

    원글님 남편한테 미주알고주알 다 말하고 사나요
    혼자 벌인 일수도 있죠
    남편들 주식 빚 터지고 나서야 아는 아내도 많잖아요

  • 5. 존재하지도 않는
    '22.6.3 5:30 PM (119.71.xxx.160)

    표창장인데 몰랐던게 당연하지

    뭔 헛소리예요

    정교수도 조국도 모른다고 할 수 밖에요.

  • 6.
    '22.6.3 5:30 PM (116.42.xxx.47)

    그러게요
    남자들 자식 입시에 관여하는 사람 얼마나 될까요

  • 7. 글에서
    '22.6.3 5:32 PM (119.71.xxx.160)

    원글님? 좀 동정이 갔다고요?

    양심을 팔아먹네.

  • 8.
    '22.6.3 5:33 PM (124.50.xxx.67)

    저도 조국 전장관의 저 말 공감 합니다
    할아버지의 재력과 아빠의 무관심 엄마의 정보력
    이란 말이 있잖아요
    저 남편도 학원 운전이외에는 아이들 스팩에 전혀 관심 없는 사람입니다

  • 9. 정황상
    '22.6.3 5:34 PM (45.77.xxx.89)

    모를리가 없죠
    도와준 지인은 남편 인맥이 많고
    톡 내용을 봐도 오픈북이며 송금이며 다 관여했잖아요
    솔직히 저런 사람 남편으로 맏고 살기 참 열받겠어요

  • 10. 기사 클릭안함
    '22.6.3 5:38 PM (47.136.xxx.222)

    그럼 나도 다 알았다고 하고 같이 감옥 갈까요?

    우리남편도 애 졸업식 할 때만 갔음

  • 11. 솔직히
    '22.6.3 5:40 PM (47.136.xxx.222)

    압색 70번 , 멸문지화에 처하고
    제정신 보전하고 사는 것도 힘들 것 같은데
    잘 버텨주시길...


    그리고 조국 짓밟고 권력에 오른 인간들
    천벌 받길 바란다.

  • 12. 어차피
    '22.6.3 5:52 PM (45.77.xxx.89)

    동일범죄는 한명만 간다는데
    나같으면 남편 보냄

  • 13. 영통
    '22.6.3 5:53 PM (106.101.xxx.94)

    남편 이상한 짓 ..나 10년 뒤 알았고
    나도 꼬롬한 짓 많은데 남편 전혀 몰라요.

  • 14. 이번에
    '22.6.3 5:55 PM (114.203.xxx.133)

    저희 아이도
    재수해서 원하던 상위권 의대 갔는데요
    남편은 암것도 몰라요. 수시 정시도 헷갈려 함.
    전교1등은 당연히 의대 가는 줄 알더군요.
    결국 현역 실패 후 제가 다 알아봐서 학원 세팅하고
    논술 원서 라인 정하고 정시 준비하고
    남편 한 일은
    재종 학원다닐 때, 아침에 태워다 준 것말고는 한 게 없어요.
    이건 본인도 인정합니다.
    아무리 말해 줘도 입시는 엄마가 할 일, 이렇게 세팅돼 있더군요.

    그래서 저도 조국 전장관의 저 말 100% 공감합니다.

  • 15. ...
    '22.6.3 5:58 PM (223.38.xxx.64)

    45.77님
    그대가 조국 안보셨죠?
    꼭 보시길 추천드려요
    제가 예매해 드리고 싶네요..
    사람이라면 최소한 양심은 있으니..이 영화 보시고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 16. ~~
    '22.6.3 6:01 PM (49.1.xxx.76) - 삭제된댓글

    안봐도 비됴

  • 17. 슈벌
    '22.6.3 6:09 PM (47.136.xxx.222)

    뭔 죄를 지었길래 공판을 23차례나 하고 있냐??.

  • 18. 정경심이
    '22.6.3 6:10 PM (47.136.xxx.222)

    사모펀드 10억투자해서 2억 벌고 4년 옥살이 한다는데
    김명신이도 70번 압색해서 도이치 주가조작, 허위 이력
    공문서 위조 털탈 털어 감옥 가즈아.

  • 19. 이쯤에서다시보자
    '22.6.3 6:38 PM (223.38.xxx.167)

    조국 전장관 관련 압수수색처
    ㅡㅡ
    1.서울대환경대학원,
    2.서울대 본부 장학복지과,
    3.서울대 총동창회 산하 장학재단 사무실

    4.단국대 천안캠 교무처 연구팀,
    5.단국대 천안캠 행정실, 단국대 의과학연구소

    6.단국대 천안캠 장영표 교수실,
    7.단국대 죽전캠 정보기획팀

    8.고려대 인재개발처,
    9.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

    10.공주대 생명과학연구소 연구팀,
    11.공주대 생명공학과 김광훈 교수 연구실

    12.부산대병원 (간호대1층 행정실)

    13.부산대 양산캠 의전원,
    14.부산대 대학본부 입학과,
    15.부산대 대학본부 학생과,
    16.부산대 대학본부 학사과

    17.부산의료원 노환중 원장 사무실,
    18.부산의료원 행정실

    19.부산시청 건강정책과,
    20.부산시청 재정혁신 담당관실,
    21.부산시청 공공기관 평가팀

    22.웰스 씨엔티 역삼본사,
    23.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
    24웅동학원 이사장실,
    25.웅동학원 행정실,
    26.경남도교육청 (행정지원과)

    27.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28.금융감독원 지분공시팀

    29.한국과학기술연구원 (키스트),
    30.국토부 도시경제과(스마트시티관련)

    31.오거돈 부산시장집무실,
    32.한영외고,
    33.동양대 정경심 교수 연구실

    34.동양대 총무복지팀 사무실,
    35.동양대 산학협력단
    36. 동양대 교양학부 사무실, 

    37.한국 국제협력단 (코이카),
    38.서울대 연건캠 의과대(의전원 )행정실

    39.서울대 관악캠 전산원,
    40.한국투자증권 영등포 pb센터,
    41.웰스씨엔티 최대표 노원자택

    42.조국 전장관 남동생 전처 조모씨 부산자택,
    43.WFM 군산공장

    44.IFM 인천사무실(익성자회사),

    45.익성(자동차 부품업체)충북본사,
    46.익성 충북공장,
    47.익성 충북 연구원
,
    48.익성 이모회장 자택,
    49.익성 이모 부회장 자택,
    50.IFM 본사,
    51.IFM 김모전대표 자택,

    52.분당차병원,
    53.차의과학대의전원(포천),
    54.차의과학대 의전원(판교),

    55.웅동학원 산하 웅동중학교,
    56.웅동학원 관계자 자택,
    57.조국 전 장관 자택,
    58.조국 처남 정모씨 일산자택
    59.조국 전장관 모친 자택,
    60.이화여대 입학처,
    61.연세대 정치외교학과 사무실
,
    62.연세대 대학원(입학처)교학팀,
    63.아주대 법전원,
    64.충북대 법전원,
    65.금융감독원


    이 정도 압색을 했으면
    혐의는 기소하는 주체인 검사가 입증해야 당연함.
    왜 피의자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 의지하고 있는지?

    “가족이니까 당연히 알았을 것이다?”

    로스쿨 1학년들도 저런 논리는 안 펴겠네요.

    정말 한심하고 무능한 인간들.

  • 20. 근데
    '22.6.3 8:25 PM (14.32.xxx.215)

    최순실 박근혜는 겅제공동체로 몰았으니
    부부는 뭐....

  • 21. 탄핵 이유
    '22.6.3 9:16 PM (223.38.xxx.188)

    대통령은 헌법과 법률에 따라 권한을 행사하여야 함은 물론, 공무 수행은 투명하게 공개하여 국민의 평가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피청구인은 최서원의 국정개입사실을 철저히 숨겼고, 그에 관한 의혹이 제기될 때마다 이를 부인하며 오히려 의혹 제기를 비난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국회 등 헌법기관에 의한 견제나 언론에 의한 감시 장치가 제대로 작동될 수 없었습니다. 또한, 피청구인은 미르와 케이스포츠 설립, 플레이그라운드와 더블루케이 및 케이디코퍼레이션 지원 등과 같은 최서원의 사익 추구에 관여하고 지원하였습니다. 피청구인의 헌법과 법률 위배행위는 재임기간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이루어졌고, 국회와 언론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사실을 은폐하고 관련자를 단속해 왔습니다. 그 결과 피청구인의 지시에 따른 안종범, 김종, 정호성 등이 부패범죄 혐의로 구속 기소되는 중대한 사태에 이르렀습니다. 이러한 피청구인의 위헌·위법행위는 대의민주제 원리와 법치주의 정신을 훼손한 것입니다.

    결국 피청구인의 위헌·위법행위는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것으로 헌법수호의 관점에서 용납될 수 없는 중대한 법 위배행위라고 보아야 합니다. 피청구인의 법 위배행위가 헌법질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과 파급효과가 중대하므로, 피청구인을 파면함으로써 얻는 헌법 수호의 이익이 압도적으로 크다고 할 것입니다.
    이에 재판관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주문을 선고합니다.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 22. 아휴
    '22.6.3 9:39 PM (211.36.xxx.96)

    못났다 못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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