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그대가 조국 보고 왔습니다

go 조회수 : 1,479
작성일 : 2022-06-03 16:57:41
하루 한번 상영되길래 곧 종영될까봐 다녀왔어요
극장에 20 명 정도 있었구 침울함속에서 봤어요
전 집회 갔던 사람이라 전과정을 다 알고 있기에
몸서리 치면서 보았구요
악으로 뭉친 검사놈들과 그 당시 청문회때 억지쓰던
장제원 주광덕 김진태 나경원등 국짐 인간들 면상을 보니
저것들은 저렇게 잘못했어도 이번에 당선도 되고
넘나 열받고 분한 마음입니다
멧돼지 하나가 조국가족에게 했던 짖들은 두고두고
기억해서 단죄해야 합니다
그외 증인으로 조사실 불려다니던 분들 한맺힘은
과연 누가 풀어 줄까요
안보신 분들 커피 두 잔 아끼시고 꼭 보셔서
조국가족에게 힘을 주셨음 합니다
IP : 118.37.xxx.7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합니다
    '22.6.3 4:59 PM (93.160.xxx.130)

    조사를 받으신 분들도 트라우마가 상당하던데.... ㅠㅠ

  • 2. 네..
    '22.6.3 5:05 PM (211.201.xxx.144)

    저도 두번 보고 왔어요.
    저는 조국 사태때 정치에 관심이 없어서 상황을 잘 몰랐거든요.
    처음 봤을때는 뒷부분 PC증거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됐었는데 두번 보니까 알겠네요.
    검찰은 저런 짓을 하고도 정권을 잡고, 정경심은 아직도 감옥에 있다니..가슴속에 열불이 납니다.
    우리 국민들이 조금만 더 알려고 노력해줬으면 좋겠는데,
    당시 언론보도를 그냥 믿고 잇더라구요. 자세히 알아보기 귀찮대요. 이미 다 지난일이라고.ㅠㅠ
    한동운 딸 표절의혹, 대필의혹, 수상 의혹은 종편에서 아직 사용안했으니 괜찮다라고 넘어가고..
    사람들이 참 남의 일에 관심이 없나봐요 저만 마음이 이렇게 아픈가봐요.

  • 3. 저도
    '22.6.3 5:08 PM (218.54.xxx.63)

    어제 봤는데 보길 잘했어요.
    쭉 연도 별로 보여줘서 기억하기 더 좋더군요.
    그때 워낙 말도 안되는 기사들이 나뒹굴던 때라.
    나경원, 장재원, 김지태 등과 검찰, 언론이 결탁해
    어떻게 몰아치는지 한눈에 볼 수 있고
    그 상황이 이제 이렇게 저장 되어 있다는게 정말 좋아요

  • 4. 무엇보다
    '22.6.3 5:09 PM (211.201.xxx.144) - 삭제된댓글

    청문회장에서 서류 찢던 유출된 조국딸 생기부 들고왔던 주광덕, 그들은 다 이번에 당선된거 보고 너무 속상합니다. 조국한테 눈 부라리던 장제원. 눈똥그랗게 뜨고 조잘대던 나경원...이런 사람들은 다 잘살고 있네요.
    잘 모르겠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도 되는건지요.

  • 5. 다음
    '22.6.3 5:11 PM (211.201.xxx.144)

    청문회장에서 서류 찢어발기던 김진태, 유출된 조국딸 생기부 들고 추궁하던 주광덕,충격이었어요.
    둘다 이번 지선에서 당선이 됐더라구요. 진짜 너무 속상합니다.
    조국한테 눈 부라리던 장제원. 눈똥그랗게 뜨고 조잘대던 나경원도 다 잘살고 있네요.
    윤석열은 대통령까지 됐구요
    잘 모르겠습니다.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도 되는건지요.

  • 6. 봤어요.
    '22.6.3 5:11 PM (110.8.xxx.64)

    전 장제원 면상이 그리고 그가 조국전장관을 향해 했던 욕설이
    충격적이었어요. 가지가지한다라고 말하며 조국을 조롱해는 그말 때문에 괴로워요. 당하는 그 일가족분들 꼭 상담치료받으셔야해요. 관람객 33명 이 모여앉은 극장 분위기가 너무 침울했어요. 가끔씩 터지는 한숨소리.....지금도 많이 힘드네요.

  • 7. ...
    '22.6.3 5:12 PM (203.251.xxx.1)

    진짜 이게 나라냐 싶네요.ㅠ

  • 8. ..
    '22.6.3 5:14 PM (114.203.xxx.133)

    저도 내일 모레 예약되어 있습니다.
    대학생 딸까지 세 가족 갑니다. 마음의 준비 단단히 하고 가겠습니다.

  • 9. **
    '22.6.3 5:20 PM (112.216.xxx.66)

    저는 그당시 무관심해서.. 단지 무슨 죄를 졌길래 저렇게 털어대나싶었은데요
    상영시간 2시간 금방가요.
    저도 유리멘탈인데 나라를 위해 올은일 하려다 온가족 지인까지 저렇게 핍박받고 사시는 분도 있는데,
    정신차리고 살아야겠다는 생각하고 나왔어요.

  • 10. 어제 봤습니다.
    '22.6.3 5:21 PM (221.142.xxx.120)

    많은 분들 보셨으면 좋겠는데...

  • 11. ㄱㄴㄷ
    '22.6.3 5:24 PM (211.209.xxx.26)

    조국을친 모든사람이 이번 지방선거에 다 당선됐어요
    처음으로 내가믿는 하느님께 원망했어요.
    그러시면 안된다고

    오늘 조국교수님재판에
    정교수님
    훨체어타고 나오셨다는 얘기가들리네요

  • 12. 설마
    '22.6.3 5:33 PM (110.8.xxx.192)

    관련성이 있을까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54974&page=1&searchType=sear...

  • 13. ...
    '22.6.3 5:51 PM (14.6.xxx.67)

    늦더라도 그무리들 죄 받기를.........
    선은 살아있다....

  • 14. 110.8님
    '22.6.3 6:04 PM (118.217.xxx.38)

    충분히 합리적 의심이 들죠.
    조국사건 이전에도 최성해는 교부금 횡령으로 수사받으러 들락날락...근데 약소한 벌금형
    부실경영으로 교부금 지원 탈락 되었죠. 통줄이 타서 총장이 방배동 자택까지 찾아오고.

  • 15. ㅎㅎ
    '22.6.3 6:27 PM (59.18.xxx.92)

    충분히 합리적 의심이 들죠.
    조국사건 이전에도 최성해는 교부금 횡령으로 수사받으러 들락날락...근데 약소한 벌금형
    부실경영으로 교부금 지원 탈락 되었죠. 통줄이 타서 총장이 방배동 자택까지 찾아오고.222222

    이번 정부의 목표는 전정부의 지우기가 목표 같아요.
    나라가 망하든 말든 상관없이 전정부를 지워서 다시 시작하는게 목표 같아요.

  • 16. ㅋㅋㅋ
    '22.6.3 6:38 PM (218.50.xxx.118)

    영화로 만들 만큼 할 말 많은지 몰랐네
    법원에서만 입꾹닫??

  • 17. **
    '22.6.3 7:00 PM (223.38.xxx.183) - 삭제된댓글

    왜 입꾹닫인지 보세요
    보고비꼬든가 하시죠~

  • 18. 조국님
    '22.6.3 10:39 PM (58.239.xxx.220)

    재판에 정교수님 휠체어끌고 오셨다는 글이 넘 슬퍼네요...정교수님
    잘 견디고 계시는지요...ㅠㅠ 전 종교는 안믿지만 조국님 가정을
    지켜주세요....하느님 저 가정은 언제쯤 평안해 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855 장가현 시어머니는 15 눕는게 2022/06/11 7,550
1348854 역류성 식도염에 커피가 안좋은 이유가.. 4 ... 2022/06/11 2,762
1348853 장관들에게 반도체 죽비친 윤가카 2 여유11 2022/06/11 1,274
1348852 지금 양산사저 실시간 신고해 주세요 33 악민 2022/06/11 2,681
1348851 경리업무 하시는분이나 해보셨던 분 계실까요 7 ... 2022/06/11 1,629
1348850 휜코 교정 시술 받아보신 분 3 휜코 2022/06/11 942
1348849 돈많이 버는 나이많은 여자는 결혼하기가 힘드네요 15 ........ 2022/06/11 6,081
1348848 신입생 엄마 문화충격 26 신입생 2022/06/11 26,058
1348847 닥터 로이어 옥자 나오네요 2 ... 2022/06/11 2,243
1348846 회계사 어떤가요 17 ㅇㅇ 2022/06/11 6,955
1348845 키도 작고 말도 안듣고 지맘대로 행동하는 딸 12 2022/06/11 3,525
1348844 경영학 vs 경제학 14 ^^ 2022/06/11 3,083
1348843 코스트코 양갈비 요리법 부탁합니다. 6 자문 구합니.. 2022/06/11 1,236
1348842 서울과 경기도 고민 38 ... 2022/06/11 4,231
1348841 고백 받았어요. 15 2022/06/11 4,198
1348840 층간소음애 대한 대처 구함 9 2022/06/11 1,746
1348839 알바구할때 어디에서 주로 찾으시나요? 5 맑음 2022/06/11 1,713
1348838 같은 학교 안나와도 동네 선후배인가요? 6 .. 2022/06/11 1,176
1348837 13살에 생리 시작하면 19 ... 2022/06/11 3,773
1348836 비뇨기과문제 있을때 5 ㅇㅇ 2022/06/11 1,034
1348835 다이슨 청소기 어떤 거 4 사라사 2022/06/11 1,168
1348834 프로폴리스 위염에 복용해도 좋을까요? 2 초록초록 2022/06/11 1,952
1348833 법원, 가세연측은 조국측에 5천만원 위자료 배상하라 판결 5 ㅇㅇㅇ 2022/06/11 1,455
1348832 갑상선 수술 후유증이요 12 @@ 2022/06/11 2,261
1348831 얼굴형 이뻐지는 방법??(붓기빼는법) 20 .. 2022/06/11 5,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