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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미용 거치대 놓고 직접 하시는 분~

.. 조회수 : 1,076
작성일 : 2022-06-03 13:45:57
딸아이가 알려줘 찾아보니 
1. 문 사이 봉 설치 후 걸고 하는 해먹도 있고 
 https://smartstore.naver.com/0-/products/6506302270?NaPm=ct%3Dl3xxpiuw%7Cci%3D...

2. 높낮이 조절되는 의자에 배깔고 앉아 있게 하고 하는 게 있던데요. 
 https://smartstore.naver.com/superliving/products/5091618596?n_media=27758&n_q...


1은 봉 설치가 불안하고
2는 과연 배깔고 얌전히 앉아있을까 싶어요. 

욕실 바닥에 앉아서 해주니 2번이 딱인데요.

9년을 제가 해주다가 손이 아파  3번 맡겼는데 
애가 미용 다녀오고 일주일에서 열흘은 힘들어해서 
힘들어도 제가 하려고요. 

최대한 쉽게 할 수 있는 거치대 좀 알려주세요. 
미용기로 편하게 했는데 몇 년 전부터 미용기로는 손도 못대게 해서
가위로 했다가 미용기로 했다가 해야하네요. 

IP : 125.178.xxx.13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3 1:49 PM (116.42.xxx.47)

    후기 꼼꼼히 읽어보세요
    강쥐가 조금만 움직여도 무게중심 무너진다는 댓글보니
    체중 많이 나가면 위험하겠네요
    저는 강쥐미용전용 옷을 준비했어요
    옷위에 방수 앞치마 하나 걸치고
    바닥에 철푸덕 앉아 제 다리위에
    강쥐 눕히고 밀어요
    이놈도 익숙해져 눈감고 자요

  • 2. 오히려
    '22.6.3 1:52 PM (125.187.xxx.44)

    불편할것 같아요
    저도 6.4키로 가위로만 미용해요
    그냥 바닥에 눕히고 이리 뒤집고 저리 뒤집고
    그렇게 해요

  • 3. 저도
    '22.6.3 1:52 PM (125.178.xxx.135)

    그렇게 했는데요.
    욘석이 이제 거부를 하네요.
    가만히 있질 않아요.

    그래서 1번도 맘이 가는데
    봉이 영~

    후기 보니 해먹을 애들이 편안해 한다네요.
    몸에 무리 안 가서 아프지 않은가 봐요.

  • 4. 돌이맘
    '22.6.3 1:56 PM (58.236.xxx.95) - 삭제된댓글

    저도 윗님처럼하고요 어르고 달래가며 집에서 미용한지 20년이 넘네요.
    저런 건 강아지가 불편할거 같아요

  • 5. ㅇㅇ
    '22.6.3 1:59 PM (183.100.xxx.78)

    그냥 높은 곳에 올려놓고 셀프미용하는 게 최고입니다.
    저는 아일랜드 식탁에 피크닉깔판 깔고
    셀프미용해요.

    강쥐들은 높은 곳 올려놓으면 비교적 얌전해요.

  • 6. ㅇㅇ
    '22.6.3 2:01 PM (183.100.xxx.78)

    10년넘게 미용기와 가위로 셀프미용 했어요.
    실제 강쥐미용하는 곳에서도 높은 식탁같은 곳에 강아지 올려놓잖아요.
    고소공포증있기에 안 움직여요.
    그냥 바닥에서하면 도망가려하고 입질하고해서 사투를 벌여야하는데
    높은 것 올리면 도망 못간다는 것 알기에 포기해요.

  • 7. 1번 해먹이
    '22.6.3 2:11 PM (183.97.xxx.133)

    2번보다는 안정적일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2번은 아이가 조금만 움직여도 균형이 무너지잖아요.

    전 스탠딩 접이식 아기욕조 기저귀 교환대 이거 사서 써요.
    미용할땐 기저귀 교환대에서 하는데
    높이가 좀 있다보니 작은아이는 그냥 욕조에 넣고하기도 하구요
    목욕은 당연히 욕조에서 합니다.
    안쓸땐 접어서 창고방에 치워놓는데

    미용이 필요한 댕댕이가 셋이라
    좀 부피가 있고 번거로워도 나름 유용하게 쓰고있네요.

  • 8. 경험으로
    '22.6.3 2:20 PM (118.41.xxx.101)

    식탁에 김장매트 제일 작은거 깔고 미용해도 좋고요.
    화장실 바닥서 미용 할 때
    스티로폴 뚜껑 큰사이즈 깔고함 쿠션감이 있어서
    애가 좋아해요.

  • 9. ㅡㅡㅡ
    '22.6.3 2:21 PM (222.109.xxx.65)

    두개 다 잠깐은 괜찮아도 1시간은 걸릴텐데 무리가 될거 같아요 2번은 잘 넘어진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욕조에 반신욕 덮게 놓고 담요깔아서 간식주며 해요 비틀긴 해도 뛰어내리고 도망가고 하진 않거든요
    못생겨도 받아들이는만큼 해야지 어쩌겠어요 화이팅;;;

  • 10. 핑크
    '22.6.3 2:30 PM (122.37.xxx.91)

    세면대에 올려놓고 하니까 편해요
    털 깎은거 치우기도 편하고ᆢ
    털깎고나서 바로 목욕시키기도 편하구요

  • 11. ..
    '22.6.3 3:26 PM (118.130.xxx.67)

    높은 책상에 올려놓고 셀프미용합니다

  • 12. 대부분
    '22.6.3 4:15 PM (125.178.xxx.135)

    높은 데에 올려서 하시는군요.
    전 위험할까 봐 생각도 못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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