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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일지 부심

..... 조회수 : 4,920
작성일 : 2022-06-03 12:49:27
해방일지 재미없다고 하는 사람들은
이해력이 부족해서 그렇대요.
나 참.


IP : 223.39.xxx.19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ㅎㅎ
    '22.6.3 12:50 PM (220.86.xxx.165)

    그럼요~맞아요~

  • 2. ...
    '22.6.3 12:51 P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

    플러스 공감능력

  • 3. ...
    '22.6.3 12:51 PM (118.130.xxx.67)

    전 첨부터 끝까지 다 봤는데 나의아저씨보다 한참 별로던데요
    이해력이 많이 부족한가봐요.ㅋㅋ

  • 4. 리슨
    '22.6.3 12:51 PM (182.221.xxx.147)

    맞는 말~! ㅎ

  • 5. 흐흐흐
    '22.6.3 12:52 P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극 중반까지는 대사의 연계성과 추리가 조금 필요하기는 합니다.^^

  • 6. 해방부심
    '22.6.3 12:52 PM (58.92.xxx.119) - 삭제된댓글

    이걸로 부심가지는 사람도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 7. ....
    '22.6.3 12:54 PM (211.221.xxx.167)

    해방일지 추앙하면서
    해방일지에 나오는 팀장 같은 짓 하는 사람들 많죠 ㅎㅎㅎ
    누가 이해력이 딸리는지 ㅋㅋ

  • 8. 원글
    '22.6.3 12:55 PM (223.39.xxx.191)

    헐이에요. 82에도 그런분들 계시네요.
    드라마가 재미없으면 이해력이 부족한거에요?
    그냥 취향이 다른게 아니고요??
    댓글 좀 충격이네요.

  • 9. 어휴
    '22.6.3 12:55 PM (211.211.xxx.96)

    드라마에 기를 쓰는 못난이들

  • 10. ..
    '22.6.3 12:55 PM (112.151.xxx.59) - 삭제된댓글

    해방일지 재미있지만 별 부심 다 있네요 참나

  • 11. ㅐㅐ
    '22.6.3 12:57 PM (14.52.xxx.196)

    별걸~~
    참내~~

  • 12. 맞아요
    '22.6.3 12:58 PM (211.218.xxx.114)

    더 심하게 말하면 공부못해서 이해력 떨어지던 사람들이
    재미없다고 말하죠 후다닥~~~~~

  • 13. ㅇㅇ
    '22.6.3 1:01 PM (175.207.xxx.116)

    어떤 드라마가 재밌는지 말씀해주시면...

  • 14. ..
    '22.6.3 1:01 PM (1.235.xxx.154)

    이해력부족은 아닌거같구요
    이런말하면 우습지만
    제 생각엔 사고방식이 달라요
    사람마다
    ABO 혈액형처럼 절대 같은사람끼리만 수혈할수 있잖아요
    오형은 주기는 하는데 오형피만 받을수 있고
    저는 이런 이유로 역지사지 안되는 사람도 있다고 봐요
    저도 예전엔 머리가 나쁘다고 생각했는데요
    사고회로가 다른거였어요
    이해불가인 사람이 있어요

  • 15. 그냥
    '22.6.3 1:02 PM (118.235.xxx.101)

    그런갑다 하세요.

  • 16. 원글
    '22.6.3 1:05 PM (223.39.xxx.146) - 삭제된댓글

    아 제 얘긴줄 아셨나보네요,
    저는 매 회마다 후기 82에 글 올렸어요. ㅋㅋ
    저는 아니고 다른데서 본 글인데 너무 황당해서요.
    드라마가 뭐라고 이해력이 딸리네
    머리가 나쁘네 공감능력이 떨어지네 하는지
    싶어서요.

  • 17. 개취
    '22.6.3 1:05 P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

    취향차이죠ㅎㅎ

  • 18. 그런것보다는
    '22.6.3 1:06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해방일지 재미없다고 하면
    아 나랑 대화가 통하긴 힘들겠구나
    인생에 대한 싶은 고민이나 통찰은 안 해봤겠구나
    그냥 적당히 거리 두고 지내자
    이런 생각은 들 것 같아요

  • 19. 원글
    '22.6.3 1:06 PM (223.39.xxx.146)

    아 제 얘긴줄 아셨나보네요,
    저는 매 회마다 후기 82에 글 올렸어요. ㅋㅋ
    저는 아니고 다른데서 본 글인데 너무 황당해서요.
    드라마가 뭐라고 이해력이 딸리네
    머리가 나쁘네 공감능력이 떨어지네 하나
    싶어서요.

  • 20. 그런것보다는
    '22.6.3 1:06 PM (39.7.xxx.179) - 삭제된댓글

    해방일지 재미없다고 하면
    아 나랑 대화가 통하긴 힘들겠구나
    인생에 대한 싶은 고민이나 통찰은 안 해봤겠구나
    그냥 적당히 거리 두고 지내자
    이런 생각은 들 것 같아요

  • 21. 원글
    '22.6.3 1:08 PM (223.39.xxx.130)

    118.220님 제 말이요! !
    드라마는 그냥 취향 아닌가요??
    저 처음에 나저씨 볼때 너무 어둡고 칙칙해서
    안볼까 하다가 참고 5회 넘기면서 훅 빠졌었거든요.
    그게 분명 이해의 문제 그런건 아니었거든요.
    해방일지가 유난히 그런것 같아요.

  • 22. 드라마
    '22.6.3 1:09 P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안보는 사람인데 드라마 과몰입하는 사람들과는 좀 거리둡니다
    무슨 인생 통찰을 드라마로만 하는지..

  • 23. 아줌마는
    '22.6.3 1:10 PM (125.177.xxx.70)

    개새끼들한테 상처받은 미정이
    어쩡 더나쁜 남자일수있는 구씨한테 무조건적인 사랑을 줌으로
    구원받고 행복해진다는거에 반대한다
    이건 지팔지꼰인데...

  • 24. ....
    '22.6.3 1:11 PM (115.20.xxx.111)

    여기 부심 쩌는거 모르셨어요? ㅎㅎ
    키부심 몸무게부심 딸엄마부심 아들엄마부심 며느리부심
    진짜 별의별 부심이 다 있어요 ㅎㅎ
    작가추앙부심도 있어요 노희경팬 박해영팬 김은숙팬
    연예인은 말할것도 없고....

  • 25. 취향
    '22.6.3 1:13 PM (221.138.xxx.122)

    이 다른거죠

  • 26. ㅋㅋ
    '22.6.3 1:14 PM (117.111.xxx.24)

    고작 그 정도로 인생의 고찰 운운하는 수준은 어차피 여기저기서 걸러지고 있을꺼예요
    주제 파악 못하면 목소리가 큰거죠

  • 27. ㅎㅎ
    '22.6.3 1:14 PM (211.227.xxx.54)

    해방일지 재미있지만 별 부심 다 있네요 참나222222222

    취향 차이죠 ㅎ

  • 28. 윗님
    '22.6.3 1:15 PM (211.245.xxx.178)

    김밥 부심도요.
    맨날 집김밥타령...ㅎㅎㅎ
    지치지도 않고 올라와요..
    전 김밥은 그냥 다 맛있는지라..ㅎㅎ. 집김밥이건 산김밥이건 다 맛있음요.

  • 29. ..
    '22.6.3 1:16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

    그런사람 몇명이나있었다고 끌고와서 단체로 까나요 불편하면 대놓고 그사람과 맞짱뜨세요

  • 30. 223.38
    '22.6.3 1:16 PM (1.240.xxx.179)

    글쎄요.. 책, 영화, 드라마, 음악, 미술, 음식 등등
    다양한 경로로 사람들은 인생 통찰이든 전환점이
    의도치 않게 사소한 것에서부터 바뀌는 사람들도 있지요.

    살면서 뭔가 특별하고 대단한게 영향력을 주는게 아니니까요 ㅎㅎ

  • 31. 하나
    '22.6.3 1:19 PM (112.171.xxx.126) - 삭제된댓글

    해방일지 좋아서 한번도 보고있긴하지만 .여기서 찬양하는 구씨 내스탈아이라 별루고
    부심은 무신.. 그냥 드라마일뿐인데 별부심이 다있네요.

  • 32. 원글
    '22.6.3 1:20 PM (223.39.xxx.33)

    115.136님 여기 자유게시판이에요.

  • 33. 그냥
    '22.6.3 1:21 PM (175.223.xxx.78)

    평생 순탄하게
    해맑게
    청순하게 산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더라고요.

    해방일지 이해 못하는 삶이
    개인적으론 더 나을지도.

    편하게 살았다는거니까요.

  • 34. 하나
    '22.6.3 1:22 PM (112.171.xxx.126)

    해방일지 재밌게 봐서 다시 한번 더 보고있긴한데.. 드라마에 부심까지 가질게있나요?
    구씨와 미정이 둘다 독특한 정신세계라고 생각들어요. 여기서 찬양하는 구씨 그냥 내스탈아니구요.

  • 35. ㅁㅁ
    '22.6.3 1:27 PM (175.223.xxx.169) - 삭제된댓글

    드라마
    '22.6.3 1:09 PM (223.38.xxx.106)
    안보는 사람인데 드라마 과몰입하는 사람들과는 좀 거리둡니다
    무슨 인생 통찰을 드라마로만 하는지..

    ---

    바로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과 대화가 안 통한다는 말이에요.
    살면서 인생에 대한 통찰을 해봤기에 드라마에 나온 인생을 보면서 공감하게 된다는 말인데,
    그 말을 단순하게 드라마 보면서 인생 통찰 한다고 해석하고 딱 선 긋는 태도...

  • 36. 기냥
    '22.6.3 1:28 PM (121.189.xxx.164)

    개취 인정하고
    관심 끄면 되는데
    계속 재미없다 운운하면
    취저인 사람들 열받죠~~^^

  • 37. ㅁㅁ
    '22.6.3 1:29 PM (175.223.xxx.169) - 삭제된댓글

    더구나 드라마를 재밌게 봤다, 가 과몰입과 같은 말이 아니고
    드라마를 보면서 인생에 대해 생각한다, 가 인생 통찰을 드라마로만 한다, 가 아닌데...

    생각을 단편적으로 자기식으로 해석해서 선 긋는 사람들과 대화가 안 통하더라구요.

  • 38.
    '22.6.3 1:36 PM (223.38.xxx.100) - 삭제된댓글

    해방일지 부심 있더라구요
    우블과 비교하면서 우블 연출이 촌스럽다면서 해방일지 추켜주고ᆢ 마치 해방일지 좋아하면 취향이 세련된 것처럼

  • 39. ㅎㅎ
    '22.6.3 1:43 PM (180.224.xxx.56) - 삭제된댓글

    정말 취향 차이죠
    저는 해방일지 스타일 드라마 안 좋아해요
    이해력 딸린다는 얘기는 심하시네요

  • 40. ...
    '22.6.3 1:44 PM (58.120.xxx.143)

    가만보면 우르르 몰려다니며 해방 추앙하며 자게란 도배하는 분들 있더라구요. 그것도 우블 깎아내리면서.
    해방 또는 손어쩌구 제목 보이면 지켜워서 자동 스킵하는 부작용이...

  • 41. 그사람들
    '22.6.3 1:46 PM (39.7.xxx.197)

    다른 드라마에 빠지면 또 그 드라마가 최고인양 찬양할꺼에요.
    드라마란 드라마 다 섭렵하며 다니고
    우르르 몰려다니길 좋아하며
    아는척 하며 우리 너희들관 달라 하는 족속들이라 그래요.

  • 42. 잉?
    '22.6.3 1:48 PM (112.165.xxx.246)

    우블 촌스럽다는거는
    우블 보는 사람들이나 하는 소리죠.

  • 43.
    '22.6.3 1:49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22.6.3 1:09 PM (223.38.xxx.106)
    드라마 안보는 사람인데 드라마 과몰입하는 사람들과는 좀 거리둡니다
    무슨 인생 통찰을 드라마로만 하는지.

    바로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과 대화가 안 통한다는 말이에요.222
    드라마든 영화든 책이든 강연이든 어떤매체를 통해서건
    인생에 대해 인문학적 고찰이 가능한건데
    마치 난 드라마갇은거 안보는 고고한 인생이고
    드라마따위 보면서 인생을 논하는 니들은 한심하다는
    편협한 사람과 무슨 대화를 하겠어요.

  • 44. 재미
    '22.6.3 1:51 PM (112.154.xxx.91)

    새로운 전개에 신선한 충격을 받고
    공감하고 감동받는게 재미인데

    해방일지는 그 요소를 충족하는 반면
    우리들의 블루스는 새로운 전개방식이라는
    중요한 요소가 빠져 있다보니
    감동을 주지 못하고 신파라고들 말하는 거죠.

    다만.. 이건 혼자 생각할 뿐이고
    아무리 자게라도 글로 올리지 않는거죠.

    해방일지에서 배운게
    함부로 남을 평가하지
    말자.. 또한 작은 배려와 매너만으로도 상대방에게 몇초라도 행복감을 줄 수 있다는 거니까요.

  • 45. ㅇㅇ
    '22.6.3 1:54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

    22.6.3 1:09 PM (223.38.xxx.106)
    드라마 안보는 사람인데 드라마 과몰입하는 사람들과는 좀 거리둡니다
    무슨 인생 통찰을 드라마로만 하는지.

    바로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과 대화가 안 통한다는 말이에요.222
    해빙이고 우블이고 취향따라 재밌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잏는데 저런식으로 말하는 사람과는 거리둬요.
    드라마를 통해서만 인생을 성찰한다는게 아닌데
    마치 난 드라마갇은거 안보는 고고한 인생이고
    드라마따위 보면서 인생을 논하는 니들은 한심하다는
    편협한 사람과 무슨 대화를 하겠어요.
    드라마든 영화든 책이든 강연이든 어떤매체를 통해서건
    인생에 대해 인문학적 고찰은 가능하죠.
    해방은 기독교적세계관을 드라마에 녹여 신선했어요.
    우블은 연기자들 연기가 좋구요.

  • 46. 남편
    '22.6.3 1:57 PM (1.228.xxx.184) - 삭제된댓글

    공감능력 없는 남편...해방일지..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고 그러네요..ㅡㅡ

  • 47. 남편
    '22.6.3 2:00 PM (1.228.xxx.184) - 삭제된댓글

    공감능력 없는 남편...해방일지..도대체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다고 그러네요..ㅡㅡ

    웃긴건..우리들의 블루스 인가..그건 자기연민에 대비해서
    울면서 봐요..ㅡㅡ

    이 두 드라마를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성향이나 정체성이 어느정도 상태인지 알수 있는
    척도가 되는게 아닐까..문득 생각해보게되네요

  • 48. ㅇㅇ
    '22.6.3 3:17 PM (106.102.xxx.10)

    원래 빠가 까를 만든다고
    저도 해방일지 팬이지만 자제합시다 ^^;;;

  • 49. ㅋㅋㅋㅋ
    '22.6.3 3:57 PM (88.157.xxx.234)

    해방 주제가 사람들이 만든 이래야 행복하다. 이걸 좀 깨자는 건데.. 드라마 싫어하는 거 가지고 그러면 그 사람이 이해 못한 거니까 그려러니 하세요.

    저도 엄청 좋아해서 다시 보면서 음미 하고 있지만 이제 그만 할 때도 되었어요.

  • 50. 차심
    '22.6.3 5:32 PM (115.94.xxx.35)

    뭔 부심까지 ㅎㅎㅎㅎㅎ
    이해력이 딸리는 게 아니고 공감 포인트가 없는 사람들도 있겠죠.
    저는 오히려 해방일지가 이런 뜨거운 호응과 논의를 일으키는거에 더 놀랐어요.
    이런 비범하고 문제적인 드라마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고 공감한다는 사실에!
    해방되라, 대한민국!

  • 51. 그도 그럴께
    '22.6.3 9:40 PM (58.229.xxx.214)

    해방일지 같은 경우
    같은 걸 보고 나서도
    사람들 마다 이해도 가 다 달라서
    드라마 댓글창에 웃긴 질문 많아요

    작가가 여러 의미와 해석가능한 대사와 상황을
    곳곳에 깔아놨고
    예를들어
    미정이가 잘모르는 구씨 집에 들어가 같이 있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지도 모르는 애라고 하거나

    구씨 직업이 호스트 였었다는 것 만으로
    너무 불결하다는 둥

    작품의 맥락상 흐름과
    작가의 의도와 설정을 잘 이해 못하거나
    오해 ? 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너무나 많아서
    그렇게 얘기하는 거에요
    작가의 의도 라는 게 있는 거거든요

    문학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면 확실히
    이 드라마는 덜 재미있을 수 밖에 없달까요 …

    답답하게 느리고 불친절한 전개 마저도
    이해도에 달려있어요
    이유가 있습니다
    단순히 취향의 문제로만 치부 할 건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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