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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처가 연루’ 주가조작범, 검찰로부터 특혜 정황

원팀이다 조회수 : 1,675
작성일 : 2022-06-02 21:52:12
 https://www.youtube.com/watch?v=kC3Zm_eh_xo (뉴스타파 공식 채널)
 https://newstapa.org/article/gMgwO (기사)

뉴스타파의 추가 취재입니다~ 
꼬꼬무 형식으로 진행하고 30분 가량인데 들어주세요.


뉴월코프 주가조작 사건 주범은 20대 고졸 유흥업소 출신 남성.
조 씨는 50억으로 코스닥 상장사 3개 인수하고, 두산/현대등 재벌가 3,4세를 내세워 주가를 띄움. 
그런데 실제 재벌들은 투자하지 않음. 개미들만 물림.
당초 인수대금 50억의 출처는 밝히지 못함
조씨는 한동훈 장인에게 수억을 줬다고 수사 중 진술.
진형구는 주가조작범 소유 회사의 감사/이사로 등재.
조씨 인수기업의 유상증자에 진동균도 참여.
조씨는 한동훈 장모 소유 주택 가압류(법원이 가압류 해 준건 채무 관계를 인정했다는 의미)

조모씨는 수감 중 검찰실에 1년중 200일 넘게 놀러가서
컴퓨터를 사용하며 도이치 모터스 주가조작에도 가담함. 
조씨의 변호사는 한동훈 장인의 소속 로펌 전관 변호사 양재택
주가조작 당시 조씨 아버지는 당시 수원지검 부장검사 소유의 강남집에 주소를 두고 있음
(그 다음 옮긴 집은 한동훈 처가 옆동)

........................................................
뉴스타파는 지난 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처가와 '뉴월코프 주가조작 사건'의 주범 조 모 씨가 연루된 정황을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조 모 씨가 수감 중 검사실에 수백 차례 출정을 나가고, 이례적인 이유로 형집행정지를 받는 등 검찰로부터 특혜를 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게다가 조 모 씨가 형집행정지 중 도주했는데도 검찰은 9년여 동안 조 씨를 잡지 못했습니다. 
IP : 93.160.xxx.13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천하무적
    '22.6.2 9:53 PM (125.137.xxx.77) - 삭제된댓글

    어떤 죄도 무죄일걸요

  • 2. ㅇㅇ
    '22.6.2 9:56 PM (223.38.xxx.110)

    검찰에게 면죄부를 줬죠.
    70대 이상 75%가 국짐을 지지하는데 뭐가 무섭겠어요

  • 3. **
    '22.6.2 9:56 PM (61.98.xxx.18)

    증거 차고 넘쳐도 무죄예요. 검찰이 그런 조직이예요.
    어떻게 주가조작한 주범이 검사 옆방에 휴게실처럼 피씨랑 휴대폰두고 들락날락거리나요? 급기야 조모상이라고 휴가까지주고는 날아났는데, 잡지도 않았죠? 근데 이주가조작범의 돈중에 3억이 한동훈 장인에게 갔다는거.. 그래도 전과0범이고, 방송했던 MBC 스트레이트는 오히려 고소 협박받쟎아요..

  • 4. ㅎㅎ
    '22.6.2 9:56 P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주가조작 아니라 사람을 죽여도 대한민국 검사는 기소를 안당해요 ㅎㅎㅎ

  • 5.
    '22.6.2 9:57 PM (118.32.xxx.104)

    ㄱㅅㅋ

  • 6. ㅎㅎ
    '22.6.2 10:03 P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한동운 처남도 성폭행 두번했어도 기소 안당하고 전과0범될뻔했잖아요. 서지현 검사가 미투로 검찰내 성범죄 이슈화시키고, 임은경검사가 끊임없이 문제 제기해서 기소했죠. 안그랬으면 아직도 기소 안했을것임

  • 7. 기레기아웃
    '22.6.2 10:04 PM (220.71.xxx.186)

    증권범죄합수단 저렇게 문제가 많아서 추 장관이 폐지했는데 부활시킨 똥후니 참 투명하다투명해

  • 8. ㅎㅎ
    '22.6.2 10:04 PM (223.38.xxx.53)

    한동운 처남도 성폭행 두번했어도 기소 안당하고 전과0범될뻔했잖아요. 서지현 검사가 미투로 검찰내 성범죄 이슈화시키고, 임은경검사가 끊임없이 문제 제기해서 기소했죠. 안그랬으면 아직도 기소 안했을것임.
    오히려 성폭행 피해자인 여검사를 회유한 사람이 이번에 차관으로 임명됐다고 들었어요.

  • 9. 도둑넘의 집구석
    '22.6.2 10:09 PM (110.13.xxx.119)

    남의 집 티끌만한흠집에 가루가 되도록 풍비박산 내놓고
    자기 집에 어마어마한 비리는 아무것도 아니랜다

    굥정과 정의의 아이콘 안동운씨
    사돈에 팔촌까지 다 해드셨나봐요

  • 10.
    '22.6.2 10:18 PM (220.94.xxx.134)

    굥도 처가는 자기랑 상관없다고하고 대통령도 하는데요. 법을 법을 아는것들이 더 무서워요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잖아요

  • 11.
    '22.6.3 12:26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범법자 집안 저 집구석,,, 싹 다 깜빵으로 보내야,,,,

  • 12. 한동훈이
    '22.6.3 12:38 AM (172.119.xxx.234)

    결혼을 잘못했네요
    사기꾼 DNA가 자식에게도 흐르게 됐으니..
    그 피가 어디가겠어요.

  • 13. 짜증나
    '22.6.3 6:34 AM (173.66.xxx.99)

    범법자 집안 저 집구석

  • 14. ..
    '22.6.3 9:52 AM (210.218.xxx.49)

    저것들이 감옥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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