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이 월세를 싸게 주는 대신에
집수리며 도배.장판을 다 세입자가 하라고 했어요
시세보다 30만원 저렴했고
매물이 없으니 급하게 계약은 했는데
이사나가고 오늘 가보니
안방에 붙박이장을 그대로 두고 갔네요.
현관문으로도 못나갈것 같고
분해해서 버려야 하는데
이런것까지 할 생각을 하니..
내가 하는게 맞는건가 싶고
적어도 전세입자가 나갈때 지켜보던가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올수 있게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서요
계약서상에 쓰레기까지 내가 처분한다는 조항은 없었는데 말이죠
이것도 수리에 들어가는지..ㅜ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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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입자가 붙박이장 반만 그대로 두고갔어요
이사 조회수 : 4,909
작성일 : 2022-06-02 20:44:53
IP : 223.38.xxx.3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2.6.2 8:46 PM (1.232.xxx.61)말해 보시고 안 되면 그냥 쓰는 게 어떠세요?
그거 분해해서 버리는 돈도 장난 아닙니다.2. 쓸만하면
'22.6.2 8:46 PM (123.199.xxx.114)당근에 올려보세요.
엘베는 있으면 가져가기 편해요.3. 흠
'22.6.2 8:49 PM (58.231.xxx.14)주인한테 당연히 얘기해야지요.
원글님이 쓰신다해도 이사 나가실땐 또 갈등 생겨요.4. ...
'22.6.2 8:51 PM (39.119.xxx.49)원래 있던 붙박이장은 아니였나요?
5. 원글
'22.6.2 8:51 PM (223.38.xxx.38)쓸수있는 상태가 아니에요
장롱안이 다 망가졌어요ㅜ6. 구글
'22.6.2 8:55 PM (220.72.xxx.229)그 붙박이장은 원래 옵션이었을까요?
현상태 시설 그대로가 계약에 들어가기때문에
시세보다 싼 이유가 있더라구오7. cㅌㅌ
'22.6.2 8:57 PM (1.224.xxx.168)집주인에게
치워달라하세요8. 원글
'22.6.2 8:58 PM (223.38.xxx.38)주인은 분양받자마자 10년 넘게 세만 놓아서
원래부터 있던 붙박이는 아녀요9. 휴
'22.6.2 9:23 PM (211.36.xxx.122) - 삭제된댓글잔금치를 때 집주인이 집 상태 확인 안했나요?
집주인에게 해결하라고 하세요.10. ㅁㅇㅇ
'22.6.2 9:39 PM (125.178.xxx.53)집주인이 해결해야죠
11. ....
'22.6.3 2:38 AM (110.13.xxx.200)집주인이 해결해야죠.
붙박이장 안이 못쓰는 상태면 쓰레기 방치하고 간거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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