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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서하얀씨는

.... 조회수 : 9,310
작성일 : 2022-06-02 19:00:41
첫째 둘째는 기숙사
셋째는 친엄마
넷째 다섯째만 집에서 키우네요

다섯 다 같이 사는줄 알았네요
IP : 106.102.xxx.2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2 7:01 PM (122.42.xxx.81)

    4.5째만 친자에요??

  • 2.
    '22.6.2 7:03 PM (220.94.xxx.134)

    네 4.5째만 친자

  • 3. ...
    '22.6.2 7:04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임창정부인말하믄거죠?
    그분 제혼이예요
    아들3명있는 임창정이랑 재혼한거 다들 아는사실이예요
    방송에서도 다밝혔고요
    아니들 기숙사도 맞구요

  • 4. ...
    '22.6.2 7:05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임창정부인말하는거죠?
    그분 제혼이예요
    아들3명있는 임창정이랑 재혼한거 맞아요
    방송에서도 다 말했어요
    아이들 기숙사도 맞구요

  • 5. ㅇㅇ
    '22.6.2 7:11 PM (112.161.xxx.183)

    그래도 기숙사 있어도 집에 자주오겠죠 대단한 여자

  • 6.
    '22.6.2 7:13 PM (125.186.xxx.140)

    똑똑하고 현명해보여요
    임창정 소속사 ceo됐다던데..
    아이들에게도 잘하고 1,2번애들은 곧 미국간대요.
    남편과 애들에게 인정받고 경제적으로도 누리고..
    그 큰집에서 혼자 애들 키우지도 않을것같고.

  • 7. ..
    '22.6.2 7:13 PM (218.236.xxx.239)

    그러니까 살겠죠. 어디 모자란여자인줄 알았더니 ~~

  • 8. ..
    '22.6.2 7:18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4번 5번은 재혼해서 낳은거니 친모인 서씨가 키우겠죠.
    1 2 3 은 전처 아들들이고. 다 컸으니 끼고 살진 않겠죠

  • 9. ...
    '22.6.2 7:19 PM (175.113.xxx.176)

    첫째둘째는 그래도 어릴떄는 키웠겠죠 .지금 기숙사 생활을 할정도까지 컸으니 기숙사 생활을 하는거구요.그리고 뭐 기숙사에 있으면 집에는 또 오잖아요.셋째는 친모가 처음부터 친모가 키우는것 같구요. 그래도 대단한 여자라고 생각해요 ..

  • 10. 그냥
    '22.6.2 7:22 PM (118.235.xxx.75)

    대단하기는요. 안됐죠. 전부

  • 11.
    '22.6.2 7:24 PM (61.74.xxx.175)

    첫째 둘째 아들이 엄마가 필요 했다고 하던데요
    엄마 역할 하다가 골프때문에 기숙사 보낸 거 같던데 이젠 컸으니 기숙사 생활 할 수도 있죠
    넷째 다섯째는 어리잖아요

  • 12. 첫째 둘째
    '22.6.2 7:29 PM (125.134.xxx.134)

    한달에 한번 온다 들었는데 애들 엄마 손 필요한나이도 아니고 좀 있음 미국가고
    셋은 외가에서 산다하고
    넷째 다섯째만 그 집에 삼
    요즘 인터넷엔 비밀이 없음. 동네 살았던 아줌마들 학부형들 다 소문내고 다니니
    인물이나 끼는 넷째가 제일 낫습디다.
    첫째 둘째는 이제 외국나가면 소원해질꺼고
    셋째는 그냥 외가에서 크는거고
    그렇죠. 뭐
    글고 재혼가정은 엄마보다는 아빠가 잘 해야 해요
    저 집은 남자가 꽉 잡고 있는 집이라
    어떤 여자가 들어온들 애들한테 함부로 하기힘듬
    임창정 보기보다 깐깐하고 대장기질 셈

  • 13. ..
    '22.6.2 7:33 PM (175.223.xxx.195) - 삭제된댓글

    여기 댓글만 해도 벌써 시녀 많이 생겼네요

  • 14. ㅡㅡ
    '22.6.2 7:37 PM (1.236.xxx.4) - 삭제된댓글

    그래도 중고딩 남자애들인데
    아무리 카메라앞이라도
    애들 말하는게 이쁘던데요
    엄마는 엄마죠
    전 엄마가 필요햏는데 어아가 좋았어요
    하기가 어디 쉽나요
    내아들이어도 삐딱할 나이자나요
    엄마라고 불러지기도 쉽지 않은데요
    엄마를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잘지내더라구요
    그만큼 벌어와서
    탈없게하는 아빠도 대단한거고
    아들들도 착하고
    새엄마도 잘한거죠
    이뻐보여요 이가족

  • 15. ...
    '22.6.2 7:42 PM (223.40.xxx.240)

    시녀라니... 여기는 서하얀씨 엄마뻘들 많아요

  • 16.
    '22.6.2 7:46 PM (211.44.xxx.155)

    애들이 밝고 하얀씨랑 사이가 좋고 친해보였어요
    그러기도 쉽지않죠

  • 17. ...
    '22.6.2 7:55 PM (175.113.xxx.176)

    시녀라니...동상이몽에서 그냥 대충 봐도 그렇지 않던가요... 애들도 다 착하던데요 .큰아이들도 그럼 임창정을 비롯해서 그만큼 애들을 잘 키운거잖아요. 새엄마하고도 친한거 보면 그만큼 했을테구요..

  • 18. ㅡㅡㅡㅡ
    '22.6.2 8:0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애들도 착하고
    서하얀도 잘하고.
    큰아이들 골프때문에 기숙사에 있는걸 어쩌라구요.

  • 19. ...
    '22.6.2 8:08 PM (106.102.xxx.107) - 삭제된댓글

    근데 그러니까 살지 아니면 서로 힘들어서 어떻게 살겠어요. 시부모 장인장모랑 못사는거랑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이혼한 시점에서 애들은 어쩔수없이 어느 정도 짠해질수밖에 없고요.

  • 20. 에고
    '22.6.2 8:16 PM (175.214.xxx.238)

    내 새끼라도 남자애들 다섯이면 힘들겠네요.
    잘 사는 모습 이쁘고 좋더만요.

  • 21.
    '22.6.2 8:25 PM (14.38.xxx.52)

    무슨 시녀라니..말뽄새 하곤~
    사춘기 아이들이 새엄마 너무 좋아하던데..그것만봐도 서하얀씨가 아이들에게 잘했다는거죠~ 진짜 쉽지 않은 일이에요..말과 행동 현명해 보였어요~

  • 22. ...
    '22.6.2 8:48 PM (175.223.xxx.226)

    그새 애를 둘이나 낳았어요?

  • 23. 내가 낳은 아이도
    '22.6.2 9:35 PM (112.168.xxx.129)

    저 정도 나이되면 기숙사 들어가고 엄마랑 떨어져 지내는 애들 많아요
    서로 챙겨주고 좋아보이기만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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